초여름 대비 완료! 5월의 신상 뷰티템
스킨케어부터 향기템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뷰티 신제품과 함께 5월의 루틴을 새롭게 채워보자.
| 가볍지만 커버는 완벽한 베이스

실키한 선플루이드
클라랑스 UV 플러스 어드밴스드 멀티 프로텍션 모이스처라이저 SPF50/PA++++ UVA UVB
로지 글로우 플루이드 제형이 부드럽게 발린다. 비타민 E 유도체와 윌로우허브 추출물이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50ml 9만9천원.
“투명하고 가벼운 텍스쳐가 인상적이고, 자연스러운 톤업이 좋았어요. 끈적임이 적어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손이 갑니다.” –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아마도 넥크림만큼 유명할, 스테디셀러 선블록. 물처럼 흐르는 가벼운 질감에 화사한 핑크베이지 빛 컬러가 톤업 효과까지 줍니다. 끈적임 하나 없이 스며들면서 피부 톤과 결을 정돈해줘, 더운 여름날 이 제품 하나만 싹 바르고 외출해도 좋을 듯!” – 김미구(뷰티 디렉터)

사계절 선케어
메디큐브 콜라겐 글로우 선크림 SPF50+/PA++++
백탁 현상 없이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하는 데일리 선크림. 노화의 원인인 UVA와 색소침착을 유발하는 UVB를 동시에 차단한다. 50ml 2만5천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린 뒤 은은한 광이 돌아 피부가 좋아 보여요. 자연스러운 톤업에 끈적임이 적어 데일리로 손이 갑니다.”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답답함이나 백탁이 거의 없어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선크림. 촉촉하게 발리면서 자연스러운 광이 돌아 톤업 효과까지 느껴져요.” – 루나(인플루언서)

헬시 글로우
데코르테 UV 컴포트 톤 업 CC SPF50+/PA++++
로즈 수분 에센스를 바른 듯 촉촉한 사용감으로 건조함 없이 맑은 광채 피부를 연출한다. 메이크업 프라이머 효과도 갖췄다. 30ml 5만5천원대.
“스킨케어처럼 편하게 발리고, 은은한 톤업으로 생기 있는 쌩얼 연출에 좋아요. 피부 결을 한 번 더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갑니다.” – 이손(프리랜스 모델)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톤업돼요. 피부 톤이 어두운 편이어도 들뜸 없이 잘 어우러져 마음에 들었습니다.”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가볍고 투명한 항산화 자차
바이오더마 포토덤 엑스디펜스 울트라 플루이드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하는 저자극 선케어. 백탁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세럼 제형이 모공 끼임과 끈적임 없이 흡수돼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40ml 3만5천원.
“물처럼 가볍게 발리는데 촉촉함이 오래가요. 수분감 있는 선크림을 좋아한다면 특히 만족할 제형입니다.” – 노경언(스타일리스트)
“자극이 적고 마무리도 산뜻해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선세럼. 특히 트러블이 올라올 때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어 좋더라구요.” – 최윤서(쁘띠컨시어지 모델)

스킨 핏 선세럼
AHC 마스터즈 톤업 선 세럼 SPF50+/PA++++
초경량 세럼 포뮬러가 주름 끼임과 번짐 걱정 없이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피부 잡티와 톤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50ml 3만2천9백원.
“세럼처럼 가볍게 발리고 톤이 자연스럽게 정리돼요. 답답함이 없고 메이크업 전에도 쓰기 좋았습니다.” – 조민주(뷰티 모델)
“베이스가 밀리지 않아 매일 아침 손이 가는 제품. 특히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은은하게 톤업돼 자연스러운 베이스를 완성해줘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블러링 필터 밤
로라 메르시에 틴티드 블러밤
피부를 감싸듯 밀착되는 밤 텍스처. 얇고 균일하게 발려 모공과 요철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스쿠알란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를 편안하게 유지해주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돼 자연스러운 소프트 매트 피부를 연출해준다. 5g 7만9천원대.
“소량만 펴 발라도 톤이 고르게 정돈돼 생얼 메이크업에 좋아요. 밤 제형인데도 지성 피부에 기름지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돼 만족했습니다.” – 라이(댄서)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리해주는 베이스 밤이에요. 얇게 밀착되면서도 모공과 요철이 자연스럽게 흐려져 고급스럽게 마무리됩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노세범 보송 선케어
이니스프리 노세범 톤업 선크림 SPF50+/PA++++
끈적임과 번들거림 걱정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속건조가 없어 피부가 편안하다. 모공과 요철을 매끈하게 커버해 프라이머를 바른 듯한 효과를 준다. 50ml 2만원.
“뽀송하게 마무리되면서 톤업 연출까지 모든 게 완벽한 선크림. 풀메이크업은 부담스럽지만, 자연스럽게 예쁜 피부 표현을 원할 때 추천합니다. 저는 운동 갈 때 특히 잘 바르고 있어요.” – 신소여(인플루언서)
“번들거림, 톤업, 유분 정돈까지 한 번에 해결돼 유용해요. 프라이머처럼 매끈하게 잡아줘서 여름철 베이스 전 단계로도 좋습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 생기를 더한 볼과 입술

블러리 치크
맥 스킨피니쉬 컬러스트럭 블러쉬 #베이비걸
피부에 스며드는 듯한 블러리 파우더 포뮬러가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라이트 파스텔 핑크 컬러의 래디언트 셰이드가 시어하게 빛나며 맑고 화사한 두 볼을 연출한다. 처음 발색 그대로 온종일 생기 있는 광채를 유지해주고, 컬러를 쌓을수록 소프트하게 완성된다. 4.5g 4만2천원대.
“자연스러운 컬러와 은은한 광채 덕분에 전체적으로 화사해 보여요. 양 조절하면 하이라이터처럼 활용하기도 좋아요.” –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미세 펄이 더해져 은은하게 차오르는 광감이 예뻐요. 맑게 스며들듯 발색돼 뽀용한 톤부터 여리한 수채화 무드까지 연출 가능합니다.”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탱글한 과즙 립
투크 볼륨 글레이즈 시럽 틴트 #01 베이지 듀, #06 무아
살짝 구운 듯 여린 살구 컬러의 베이지 듀, 차분한 생장미 컬러의 무아. 도톰하고 탱글한 립을 완성하는 시럽광 틴트로,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우고 고보습 오일 성분이 수분 증발을 막아 보습감을 유지해준다. 적당한 플럼핑 효과를 더해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 각각 3.6g 1만6천원.
“가볍게 발리면서도 볼륨감과 윤기를 자연스럽게 더해줘요. 끈적임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돼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유리알 같은 광택의 맑은 누드 립으로 표현돼요. 글로시한데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아 레이어드용으로도 유용합니다.” – 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하이브리드 립 오일
티르티르 글로우 팝 틴티드 립 오일 #04 선릿 스퀴시
틴트의 지속력과 글로스의 광택을 모두 담은 하이브리드 틴티드 립 오일. 오랜 시간 유지되는 지속력은 물론 각질 개선 효과까지 더했다. 결점 없이 매끄럽고 탱글한 입술을 연출한다. 4.3g 1만7천원.
“맑고 생기 있는 유리알 광택 립을 원할 때 제격이에요. 단독으로도 좋고, 입술 산과 아랫입술 중앙에 덧바르면 볼륨감이 더 살아납니다.”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르는 순간 광택이 올라와 얼굴이 살아 보여요. 끈적임이 적고 가볍게 밀착되며, 자연스러운 혈색이 돌아 데일리로 손이 가요.” – 조민주(뷰티 모델)

MAGIC HOUR
스쿠 썸머 컬렉션 블러링 컬러 블러쉬 #116 어스름 하늘, #117 보랏빛 밤
낮과 밤의 경계, 그 찰나의 순간을 그러데이션 컬러로 담았다.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코랄 블러셔와 입체감을 더하는 하이라이터가 조화를 이루는 어스름 하늘, 맑은 핑크 블러셔와 투명한 광채를 입히는 하이라이터로 부드러운 생기를 완성하는 보랏빛 밤까지. 각각 6.4g 7만원.
“어스름 하늘 컬러는 데일리로 쓰기 좋은 부담 없는 조합이에요. 코랄과 라이트 베이지 컬러가 자연스럽게 믹스돼 초보자도 그라데이션 연출이 쉬운 편이에요.” –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보랏빛 밤 컬러는 핑크와 라벤더를 섞어 쓸 수 있어 홍조 피부에도 추천합니다. 얇고 맑게 한 겹 덧씌워지는 광택이 예뻐요.”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AIRY CHEEKS
베네피트 플레이 데이즈 #애프리코타
가볍게 밀착돼 맑은 치크를 연출한다. 마이크로스피어 파우더가 볼을 매끈하게 메워주고, 리퀴드 크림 텍스처가 부드럽게 퍼지며 자연스러운 블렌딩을 완성한다. 덧바를수록 컬러감이 화사하게 살아난다. 6ml 4만9천원대.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블러리하게 마무리돼 마음에 들어요. 쨍하지 않은 데일리 컬러라 콕 찍어 손가락으로 펴 바르기 좋고, 휴대성도 좋아요.” – 라이(댄서)
“메이크업을 해도 얼굴이 칙칙해 보일 때 생기 끌어올려주는 비장의 치크템. 애프리콧 컬러가 맑게 올라와 여러 번 덧바르기도 좋아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HONEY BLOOM
겔랑 키스키스 허니 인텐스 매트 립스틱 #357 스위트 코스모스
슬림한 디자인과 리필 가능한 패키지로 새롭게 선보인다. 선명한 컬러와 블러 매트 피니시를 선사하며, 비 콤플렉스 케어 성분이 입술에 편안한 사용감을 더한다. 묻어남이 적고 지속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 본품 1.85g 5만9천원, 리필 1.85g 4만7천원.
“매트하고 선명한 발색력, 하지만 꿀을 짜낸 듯 매끈하고 편안한 발림성까지! 클래식 립스틱의 장점을 갖춘 얼티밋 립스틱. 자연스러운 혈색감을 지닌 핑크 컬러가 우아한 여성으로 만들어줍니다.” – 김미구(뷰티 디렉터)
“보송하게 퍼지는 블러리 매트 텍스처에 MLBB 핑크 컬러라 생기가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립, 치크로도 활용하기 좋고, 톡톡 두드리면 맑은 발색이 예쁩니다.”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워터 글로우
구찌 뷰티 글로우 오일 인 워터 틴트 #217 발레리아 로즈
물처럼 유연하게 반짝이는 글로우와 촉촉한 보습이 주는 편안함, 선명한 컬러 표현까지 모두 갖췄다. 보습력이 뛰어난 밤 포뮬러 기반의 립 틴트로, 99% 스킨케어 베이스 포뮬러가 입술에 즉각적인 보습을 더한다. 6.5ml 5만1천원.
“촉촉하고 글로시한 텍스처로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해줘요. 보습감이 좋아 건조함 없이 편안하고, 컬러도 우아하게 선명하게 올라옵니다.”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글로우 립인데도 지속력이 좋아 광택과 지속력 모두 잡은 느낌. 오일 제형이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고 가볍게 밀착돼 만족했습니다.”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 취향대로 고르는 다채로운 향기템

향기롭게 미끄러지는 손끝
디올 미스 디올 멜트-인 핸드 크림
벨벳처럼 부드러운 밤 텍스처가 피부를 감싸듯 밀착돼 깊은 영양감을 전한다. 번들거림 없이 편안하게 스며들며, 미스 디올 라인의 시그너처 성분인 센타폴리아 로즈 워터를 담은 포뮬러가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한다. 우아하고 부드러운 스파클링 플로럴 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50ml 8만9천원대.
“사랑스러운 패키지 덕분에 쓰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져요. 끈적임이 덜해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 노경언(스타일리스트)
“바르자마자 손끝에 퍼지는 향이 기분을 화사하게 해줘요. 흡수가 깔끔해서 바로 업무를 보거나 외출할 때도 부담 없었습니다.” – 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매혹적인 시트러스
캘빈클라인 CK One 나이트 에센스 퍼퓸 인텐스
밤의 에너지를 표현한 대담하면서도 현대적인 향. 신선함과 관능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CK One의 아이코닉한 향을 깊이 있게 재해석했다. 2배 농축한 포뮬러가 강렬한 시트러스 향과 함께 매혹적인 잔향을 남긴다. 부드럽게 퍼지는 아이리스, 따뜻한 파촐리와 스웨이드, 홍차의 깊이감, 머스크와 샌들우드가 어우러져 여운을 남긴다. 100ml 19만5천원.
“계절과 상관 없이 뿌리기 좋은 향. 산뜻한 시트러스 향에 거는 기대를 충족시키면서 앰버와 머스크 향으로 무게감을 더해 여름에 써도 텁텁하지 않아요. 은근하게 풍기는 풀잎 향이 리프레쉬하기에도 좋습니다.”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여름에도 잘 어울리는 산뜻한 잔향이 매력적이에요. 댄디한 무드가 살아서 격식 있는 자리나 데이트 룩에도 잘 맞았습니다.” – 최윤서(쁘띠컨시어지 모델)

스파클링 플로럴
이세이미야케 뤼미에르 디세이 오 드 퍼퓸
싱그러운 그린 만다린 위로 머스키한 오렌지 블라섬의 온기가 부드럽게 조화를 이룬다. 프리즘처럼 선명하게 빛나는 스파클링 플로럴 향이 은은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잔향을 남긴다. 100ml 19만5천원.
“플로럴이 또렷하게 느껴지면서 달콤함이 더해져 매력적이에요. 과하지 않게 은은하게 퍼져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시트러스와 꽃향, 달짝지근한 향의 밸런스가 좋아요. 무겁지 않게 남아서 여름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청량함을 머금은 향
로에 그린티 EDT
일상 속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기는 향수. 차밭 한가운데 서 있는듯, 물기를 머금고 피어난 찻잎의 청량한 향을 표현했다. 라임과 베르가모트, 레몬이 어우러진 상쾌함에 유칼립투스의 시원한 공기가 더해져 더욱 싱그럽다. 50ml 4만6천원.
“싱그럽고 청량한 향이라 봄·여름에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기 좋아 데일리로 자주 손이 갑니다.”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따뜻한 요즘 계절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싱그러운 향이에요. 바쁜 하루에도 기분을 환기해줘 자주 뿌리게 되더라구요.” –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샤워한 듯 산뜻한 쿨링 데오
멈칫 쿨 데오미스트 포켓몬 에디션
덥고 습한 날씨에 쾌적한 쿨링감을 선사하는 데오미스트. 강한 멘톨 향 대신 다채로운 향을 더해 한층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올리브영과 포켓몬코리아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직접 꾸밀 수 있는 스티커와 키캡 키링 구성으로 취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데오드란트의 장점만 모아 만든 제품이에요. 미스트 타입이라 간편하고 쿨링감까지 있어 여름철 필수템이 되어 줄 예정! 특유의 향도 만족스러워 운동 전후로 뿌리기 좋았습니다.”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멘톨 성분 덕분에 쿨링감이 돌아 더운 날씨에 딱이에요. 가볍게 뿌려도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 좋습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달콤한 밤
러쉬 크렘 브륄레
하루를 마친 뒤 켜두기 좋은 캔들. 부드러운 바닐라와 통카가 어우러진 따뜻하고 크리미한 크렘 브륄레 향이 공간 가득 퍼지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달콤한 디저트 향기가 몸과 마음의 피로를 부드럽게 녹여준다. 200g 4만5천원.
“러쉬 캔들은 처음인데,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침실에 두면 달콤한 향이 포근하게 퍼져 만족스럽습니다.” – 이현영(무용가)
“은은한 달콤함이 포근하게 느껴져 좋아요. 집에 두고 맡으면 공간 분위기가 한층 따뜻해집니다.”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럭셔리 블랙 티
불가리 퍼퓸 오 파퓨메 떼 임페리얼 오 드 뚜왈렛
이탈리아 시트러스의 생동감 있는 신선함이 어우러진 향수. 맑고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에너지를 지닌 시트러스 머스크 향을 완성했다. 자연 유래 성분과 블랙 티 원료가 더해져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향을 경험할 수 있다. 75ml 20만9천원.
“상큼한 첫 향 뒤로 은은한 플로럴 꿀향이 매력적. 시간이 지나면서 비누처럼 깨끗한 잔향으로 마무리돼 봄, 여름에 가볍게 쓰기 좋을 것 같아요.”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은은한 유자향이 상큼하게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 부드러운 플로럴 잔향이 남아요. 데일리로 부담 없으면서도 깔끔한 인상이 오래갑니다.” – 루나(인플루언서)
| 피부, 기초부터 탄탄하게

생장미 앰플
쥬스투클렌즈 로즈 PDRN 마이크로캡슐 앰플
장미에서 얻은 초소형 저분자 PDRN이 피부 보습과 탄력을 케어한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 콜라겐을 지지하고, 탱글한 수분 광채를 더해 쫀쫀한 피부로 가궈준다. 민감성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하고, 앰플 속 핑크 캡슐이 톡 터지면서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든다. 30ml 3만2천원.
“워터리한 제형으로 지성 피부임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요즘 또 PDRN 성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는데, 자극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라이(댄서)
“촉촉하게 흡수되면서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이 적어 편안했어요. 산뜻한 마무리감 덕분에 아침 루틴에도 잘 어울립니다.” – 이현영(무용가)

데일리 탄력 케어
랑콤 레네르지 콜라겐 리프트 익스텐드 크림
선명한 페이스 라인으로 가꿔주는 콜라겐 리프팅 크림. 인체 콜라겐과 유사한 구조의 콜라겐 복합체를 함유한 포뮬러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약해지는 콜라겐을 케어해 팽팽하고 빛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한다. 50ml 16만9천원대.
“제형이 꾸덕한가 싶지만 펴 바르면 부드럽게 녹으며 흡수돼요. 잠들기 전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탱탱해진 느낌이 들고, 메이크업 전 사용하면 결이 정돈돼 베이스가 더 잘 먹는 느낌입니다.” – 조민주(뷰티 모델)
“쫀쫀하게 늘어나는 텍스처가 매력적이고, 탄력이 차오르는 느낌이에요. 다음 날 피부가 잘 정돈된 느낌이라 꾸준히 써보고 싶었습니다.”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매일 골라바르는 앰플
바노바기 비타 제닉 젤리 글로우 앰플, 제닉 젤리 아쿠아 앰플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쓰는 탱글한 젤리 포뮬러 앰플. 청량감을 머금은 워터 겔 제형의 아쿠아 앰플은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 없이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비타민 C를 담은 투명 캡슐 제형의 글로우 앰플은 칙칙하고 노란 톤의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밝혀주며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각각 30ml 2만원.
“젤리처럼 탱글한 제형이 피부에 시원하게 밀착되고 빠르게 흡수돼요. 수분감을 채워 산뜻하고 맑은 피부 표현을 도와줍니다.” –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면서도 피부 속이 촉촉하게 차오르는 타입이에요. 아침에 바르면 베이스가 들뜨지 않고 맑게 정돈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리버스 에이징
더메디코템 일루미네이팅 화이트 앰플
고함량 프로콜라겐 원액 성분 30,000ppm을 함유해 피부에 풍부한 탄력감과 보습을 채워주는 미백 탄력 앰플. 아스타잔틴 성분이 피부 활력과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5ml×6개 10만 5천원.
“이 앰플은 바른 직후에도,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뒤에도 촉촉한 느낌이 오래 유지돼서 여러 겹 덧바르는 게 부담스러운 요즘 같은 날씨에 딱 쓰기 좋아요.”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피부 톤을 은은하게 밝혀주고 자연스러운 광이 올라와 생기 있어 보여요. 자극이 적어 데일리로 쓰기 좋고, 여행용으로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 이손(프리랜스 모델)

프로의 아이 케어
홀리추얼 울트라 너리싱 어드밴스드 아이 크림
눈가 고민에 특화된 성분과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아 또렷하고 어려 보이는 인상으로 가꿔준다. 눈가 잔주름을 부드럽게 메우듯 밀착되며, 밀도감 있는 텍스처가 수시로 덧발라도 번들거림 없이 마무리된다. 모든 피부가 매일 편안하게 사용하는 저자극 아이 크림. 30ml 9만8천원.
“생각보다 꾸덕하지만 끈적임이 없고, 아침에 써도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아요. 밤에는 눈가뿐 아니라 입가와 팔자 부위에도 가볍게 올려요.” – 노경언(스타일리스트)
“번들거림이나 끈적임이 싫어서 아이 크림을 멀리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산뜻한 마무리감. 보름 정도 사용하니 눈가 피부 톤이 전보다 밝아진 것 같고 주름진 부위가 말랑말랑해진 효과도 있어서 주름이 신경 쓰였던 부위에 전부 바르기 시작했을 정도. ”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그라이딩 클렌징 밤
달바 비타 콜라겐 모공 탄력 딥 클렌징 밤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한 번에 말끔히 지우는 올인원 딥 클렌저. 밤, 오일, 밀크의 효과를 한 번에 선사해 피부 땅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과 순도 99% 비타민 C를 리포좀화해 비타민 에너지를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한다. 50ml 5만2천원.
“역시 달바! 따로 2중세안 없이도 메이크업이 강력하게 지워지는데, 자극은 적어 마음에 들어요. 그라인딩 타입이라 위생적이고, 데일리로 쓰기 편했습니다.” – 신소여(인플루언서)
“부드럽게 녹는 밤 타입이라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요. 세안 후에도 촉촉해서 피부 컨디션이 편안하더라구요.” – 루나(인플루언서)

정교한 아이 케어
설화수 윤조아이세럼
윤조에센스의 핵심 원료인 숙성 인삼 림파낙스™와 눈가 수분 순환을 돕는 설화수 독자 시너지 원료 진생카페인™이 더해져 사용할수록 눈에 띄는 다크서클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리필 사용이 가능해 편의성도 높였다. 본품 20ml 11만5천원, 리필 20ml 9만2천원.
“세라믹 마사지 헤드로 아침에 마사지하듯 바르면 붓기가 싹 잡혀요. 끈적임이 적고 흡수가 빨라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 없습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제형은 윤조 에센스처럼 촉촉, 쫀쫀합니다. 마치 괄사처럼 고안된 어플리케이터 마사저로 눈 주변을 살살 둥글려주면 기분 좋은 쿨링감과 함께 보습은 물론, 혈행을 통해 눈가의 붓기, 다크서클을 완화해줍니다.” – 김미구(뷰티 디렉터)
사진 이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