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양에 맞서는 7월의 신상 뷰티템
무더위에 지친 피부와 기분을 리프레시해줄 7월의 뷰티 신상을 만나보자.
| FRESH CARE ROUTINE

순수한 여름 향기
논픽션 네롤리 드림 헤어 세럼 미스트
오일층과 투명한 에센스 워터층이 나뉜 포뮬러가 모발에 향과 보습, 영양을 균형 있게 채운다. 30ml 3만2천원.
“탈색모인데도 모발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정돈돼 좋았어요. 향기까지 은은하게 더해져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요즘 같은 계절에 가볍게 쓰기 좋은 헤어 세럼 미스트. 처음엔 산뜻한 네롤리 향이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 막 비누를 사용한 듯 포근한 머스크 향이 부드럽게 남아요.” – 다은(쁘띠컨시어지 모델)

세련된 핸드 퍼퓸
키스 퍼퓸드 키스 핸드크림 #핑크페퍼, #톡투미
손에 깊은 보습을 전달하고,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준다. 도시의 세련된 감성이 담긴 핑크페퍼, 차의 깊은 풍미를 표현한 톡투미까지 만날 수 있다. 각각 70ml 3만5천원.
“핑크페퍼는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향도 은은하게 남아 손이 자주 갑니다. 어디에 두어도 귀엽고, 수시로 덧바르기 좋아요.” –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톡투미는 손등에 펴 바르는 순간 수분크림처럼 시원하게 스며들어요. 상쾌한 풀잎 향과 민트 컬러 케이스까지 여름에 쓰기 좋은 핸드크림입니다.” – 노경언(스타일리스트)

여름 햇살 향기
로에 써니브리즈 EDT
다채로운 과일 노트를 담아낸 시트러스 프루티 향으로 시작해 시간이 지날수록 샌들우드와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져 은은한 우디 잔향을 남긴다. 50ml 4만6천원.
“깨끗하고 산뜻한 프루티 머스크 향이라 여름과 잘 어울려요. 가볍게 퍼지는데도 잔향은 은은하게 남아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오렌지, 레몬, 사과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이 산뜻하게 퍼져 기분까지 맑아져요. 더운 날에도 부담 없고, 부드러운 우디 잔향으로 마무리돼 선물용으로도 추천해요!” – 신소여(인플루언서)

끊을 수 없는 중독적인 향
본투스탠드아웃 콜라 어딕트 오 드 퍼퓸
톡 터지는 콜라 거품과 시트러스 필이 폭발하듯 시작되는 향. 끊을 수 없이 중독적인 콜라의 짜릿함을 담았다. 50ml 27만원.
“콜라를 연상시키는 달콤한 향이 시트러스 노트와 어우러져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이에요. 묵직한 잔향이 남아 사계절 내내 즐기기 좋았습니다.”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잔향 지속력도 좋아 자꾸 손이 가는 니치 향수. 콜라와 바닐라 향이 어우러져 개성 있는 무드가 느껴져요.” – 조민주(뷰티 모델)

향기를 품은 보습 크림
쿠오카 자몽브륄레 핸드크림
시트러스 우디 향을 품은 보습 포뮬러가 피부온도에 부드럽게 녹아 손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50ml 2만5천원.
“상큼한 시트러스와 묵직한 우디 향이 어우러져 기분까지 부드럽게 케어되는 느낌. 끈적임 없이 보습감이 오래 유지돼요.”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끈적이는 핸드크림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흡수가 빨라 외출할 때 꼭 챙겨 다녀요. 달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 이손(프리랜스 모델)

핑크빛 상쾌함
유시몰 오리지널 브레스 케어 키트
구취 감소에 효과적인 오리지널 라인 4종을 한 패키지에 담았다. 오리지널 치약 106g, 브레스 스프레이 15ml, 제로마일드 가글 90ml, 레귤러 칫솔 1개가 한 세트 2만1천7백원.
“입 안이 상쾌하다 못해 화한 것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유시몰 치약은 어떤 음식을 먹은 뒤에도 입 안을 깔끔하게 씻어내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스프레이와 가글은 상쾌한 느낌 정도로 마무리돼요. 입 안에 텁텁함이 남지 않고, 건조함도 없어 구취가 신경 쓰일 때 유용해요.”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치약부터 가글, 스프레이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곧 다가 올 여름 휴가 때나 외출용으로 참 좋은 구성. 특히 사용 후에도 텁텁함 없이 입안이 산뜻하게 유지돼서 좋았어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수분 광채 샴푸
케라스타즈 블론드 압솔뤼 방 뤼미에르
모발 속에 수분을 채우고 표면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모발을 한층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250ml 4만6천원대.
“염색과 펌으로 푸석해진 모발이 한층 부드럽고 윤기 있게 정돈돼요. 샴푸 후에는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지고 헤어 끝이 힘이 생기는 느낌이 들어요. 텍스처가 무겁지 않고 시트러스 향도 산뜻해 날씨가 습한 날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탈색모에도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C가 함유되어 모발에 수분을 채워준다는 점이 만족스러워요.” – 이현영(무용가)
| 여름 맞춤 스킨케어 루틴

수분 광채 세럼
티르티르 포렉셀 듀이 크러쉬 드롭 세럼
마이크로 캡슐 포뮬러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광을 선사한다. 피부 위로 겉도는 윤기가 아닌, 탄탄히 밀착되는 광채로 매끈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해준다. 모공을 막지 않는 산뜻하고 촉촉한 마무리감도 특징. 4주 사용 후 늘어진 모공 주변을 정돈하고 한층 탄탄한 피붓결로 가꿔준다. 40ml 4만원.
“탄력, 수분, 윤기까지 모두 채워주는 세럼! 요즘 핫한 성분인 NMN 엑소좀이 함유된 캡슐 제형이 유효 성분이 더욱 잘 전달하고, 부드러운 제형이 모공 주변을 채워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줘요! 사용 후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되고, 탄탄한 수분광이 오래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 콩슈니(뷰티 크리에이터)
“피부가 푸석하고 생기 없어 보일 때 찾게 되는 세럼. 초미세 마이크로 캡슐이 쫀쫀하게 밀착되어 피부를 탄탄하고 매끈하게 케어해줘요. 아침에는 메이크업 전 수분광 부스터로, 밤에는 모공과 탄력을 케어하는 세럼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신소여(인플루언서)

트러블을 잠재우는 올인원 스킨케어
AHC 온리 포 맨 노세범 트러블 올인원 에센스
매일 하는 면도와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남성 컨디셔닝 아이템. 비타민 B3와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포뮬러가 번들거리는 유분은 잡고 수분은 채워 깔끔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모공을 막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돼 트러블과 여드름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200ml 4만원.
“올인원 제품은 처음이라 한 번에 스킨케어가 가능할까 싶었지만, 사용해 보니 여름철에 단독으로 바르기에 괜찮겠더라고요.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고 빠르게 흡수돼요. 특히 무향이라 부담없이 쓰기 사용할 수 있어요.” –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바르고 문지르자마자 빠르게 흡수돼요. 파우더를 한 듯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데, 피부 속이 건조하거나 땅기지 않아 좋았어요. 유분기 때문에 여름에 화장품 바르는 게 꺼려졌던 남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커스터마이징 스킨케어
한스킨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잡티 패치
연꽃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비사보롤 성분을 함유해 칙칙한 피부 톤과 잡티를 집중 케어한다. 강력한 수분을 머금은 제형이 피부 위에 밀착감 있게 부착되며, 눈가 피부를 탄탄하게 잡아준다. 클로버 형태의 패치로 얼굴 부위별 커스터마이징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30장 2만3천원.
“촉촉한 사용감이 인상적인 제품. 촉촉하게 밀착돼 눈가와 잡티 고민 부위를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어요. 원하는 부위에 맞춰 잘라 쓸 수 있고, 꽃 모양 디자인도 귀여워 사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눈가에 붙이면 들뜸 없이 밀착되고, 떼어낸 뒤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된 느낌이에요. 필요 부위에 맞춰 활용할 수 있어 데일리 집중 케어용으로 좋았습니다.”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저자극 딥 모공 클렌저
더메디코템 카보 버블 PDRN 클렌저
탄산수, 비타민 B12, 히알루론산, BSP-11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한다. 풍부한 미세 버블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고, 세안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120ml 5만3천원.
“밀도 높은 거품으로 개운하게 세안되는데도 피부가 당기지 않아요. 요즘처럼 자주 씻는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적은 양으로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와 2차 세안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눈 시림이나 자극이 적고,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입니다. 작은 좁쌀들도 많이 없어졌어요!” – 권세은(쁘띠컨시어지 모델)

모공 전문가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크림
피지와 땀으로 모공이 도드라지는 여름철에도 산뜻하게 바르기 좋은 겔 크림. 특허 성분 c-PDRN™과 차세대 펩타이드 엑소펩™을 결합한 콜라겐 듀얼 부스터가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집중적으로 도와 탄력 잃은 모공을 탄탄하게 케어한다. 50ml 3만3천원.
“산뜻하게 발리는 겔 크림. 평소 모공 고민이 있었는데 사용 후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되고 탄력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꾸준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 이현영(무용가)
“촉촉한 수분감과 쿨링감이 있어 열감이 오른 날 사용하기 좋아요.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면서 모공 케어까지 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강력한 기미 삭제 앰플
홀리추얼 리디파이닝 앰플 4주 프로그램
뛰어난 브라이트닝 효능이 있는 나이아-트라넥센드 디™가 기미를 정교하게 케어하며, 피부 톤을 한층 깨끗하게 정돈한다. 쌀에서 추출한 EGF와 피부 모사 콜라겐, 3종 펩타이드가 느슨해진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고, 깊은 보습과 진정 케어를 더해 매끄럽고 유려한 피부를 선사한다. 12ml×8개 28만원.
“코 끝에서 시작되는 향에 심신 안정이 되며 스킨케어의 단계의 여유를 줘요. 앰플을 다 흡수 시키기 위해 손바닥으로 넓게 핸들링 해주고 손가락의 압으로 눈밑 미간, 팔자, 턱선을 마사지를 해주면 얼굴의 뭉친 근육과 피로가 풀립니다. 피부가 탱탱하게 정돈돼 메이크업 전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사용할수록 안색이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약간의 점성이 있어 수분감이 빨리 날아가지 않고, 1회 사용 권장량은 열 두방울이지만 열 방울 이내로도 충분히 촉촉하게 흡수됩니다.” – 노경언(스타일리스트)

젤리 보습막
디어달리아 화이트 젤리 베리어 실드 겔 미스트
아침에는 세럼으로, 밤에는 팩으로 사용하는 젤리 미스트. 식물성 스쿠알란이 수분 증발을 막아 은은한 피부 속광을 오래 유지해준다. 판테놀과 수분을 머금은 판테히알™ 성분이 장벽 보호에 도움을 주며, 흘러내림 없는 하이드로겔 제형이 피부에 붙어 수분막을 형성한다. 100ml 3만2천원.
“에어컨 바람에 피부가 당길 때 뿌리면 속건조를 잡아주더라구요. 메이크업 위에 사용해도 무너지지 않고, 피부에 은은한 광이 올라와 좋았습니다.” – 이손(프리랜스 모델)
“가볍게 분사되는데 피부에 수분막을 씌운 듯 촉촉해요. 아침, 저녁 피부 컨디션이나 상황에 따라 세럼이나 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 무너짐 없는 여름 베이스

빛을 켠 듯 화사한 피부 톤
데코르테 루스 파우더 미니 리미티드 #101 하모니 베일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블러 효과를 준 듯 매끈한 피부를 완성한다. 모공과 잡티, 칙칙한 부위를 밝고 화사하게 커버하며, 식물성 추출물이 피부 수분을 지켜 건조함 없이 촉촉한 광채 피부를 선사한다. 4가지 조합의 컬러가 베일을 감싼 듯 고급스러운 윤기를 연출한다. 6g 3만6천원대.
“4가지 컬러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고, 얇게 발려 텁텁함이나 끼임이 덜해요. 은은한 향과 속광을 살려주는 마무리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권세은(쁘띠컨시어지 모델)
“미세한 펄이 더해져 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도 피부결은 자연스럽게 살아나요. 은은한 향까지 더해져 메이크업할 때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스킨케어 컨실러
샹테카이 바이오 리프팅 컨실러
베이스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레이어링되며 매끈하고 블러리하게 마무리되는 컨실러. 페르시안 실크 트리 추출물이 눈가의 어두운 피부 톤 완화에 도움을 준다. 제품에 탑재된 길고 가는 팁은 얼굴의 넓은 면적부터 눈가 부위까지 정교하게 정돈해준다. 8ml 10만7천원대.
“무겁지 않은 사용감으로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컨실러입니다. 잡티 커버는 물론 주름 끼임이 적고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도 잘 블렌딩돼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보통 컨실러는 시간이 지날수록 두 세 번 정도 덧바르기 마련인데 수정 메이크업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지속력이 뛰어납니다. 팩트 사용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한여름에 쿠션 대신 필요한 부분에 톡톡 바른 후 마무리해도 좋을 것 같아요.” – 노경언(스타일리스트)

무결점 벨벳 메이크업
아르마니 뷰티 파워 패브릭 쿠션
벨벳 포뮬러가 피부에 빈틈없이 정교하게 밀착돼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한다. 화사한 상앗빛 컬러가 다크닝 없는 피부 톤을 하루 종일 유지해주고, 패브릭처럼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땀과 습기에도 흐트러짐 없는 지속력을 자랑하며, 79% 스킨케어 성분이 더해져 건조함 없이 숨 쉬듯 편안한 피부 메이크업을 선사한다. 14g 11만9천원대, 리필 7만6천원대.
“상앗빛 컬러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줘요. 얇게 밀착되는데도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이 완성돼 원래 피부가 좋은 듯 연출됩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얇고 섬세하게 밀착돼 피부를 깨끗하고 화사하게 표현해줘요. 시간이 지나도 맑은 피부 표현이 오래 유지돼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는 쿠션.” – 다은(쁘띠컨시어지 모델)

여름 강철 베이스
디올 포에버 온 셋 파우더 #01 페어
덥고 습한 환경에서도 보송하고 매끈한 피부 표현을 완성하는 동시에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루스 세팅 파우더. 모공과 결점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 톤을 섬세하게 보정한다. 파운데이션을 바른 피부 위에 가볍게 터치하면 번짐 없이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유지해준다. 20g 8만6천원대.
“모공과 피부결을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해 매끈하게 마무리돼요. 유분기를 잘 잡아줘 특히 T존 번들거림이 신경 쓰일 때 추천합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피부 당김 없이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리해줘요.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도 은은한 윤기는 살려 답답하지 않게 마무리됩니다.”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뽀용 톤업 선크림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톤업 래스팅 SPF50+/PA++++
온종일 다크닝 없이 화사하고 맑은 피부 톤을 유지해주는 톤업 선크림. 라벤더 컬러가 피부의 붉은 기와 노란 기를 모두 보정하고, 워터프루프 제형으로 무더위 속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물과 땀에도 강력하다. 50ml 2만원.
“바르자마자 피부 톤이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덧발라도 흡수가 빨라요. 유분감은 과하지 않은데 은은한 광이 더해져 베이스 메이크업도 오래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가볍고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줘요. 메이크업 궁합도 좋고 자외선 차단력도 탄탄해 파데프리 메이크업에도 자연스러워요.” – 조민주(뷰티 모델)

기름종이 선케어
에뛰드 피지쏙 무기자차 선크림 SPF50+/PA++++
번들거림 걱정 없이 유분과 피지를 잠재우는 무기자차. 레몬머틀잎 추출물이 과도한 유분을 조절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하고, 민감성 여드름 피부에도 편안하게 바르기 좋다.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무더운 여름철 데일리 선케어에 제격. 80g 2만5천원.
“부드럽게 발리면서 산뜻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돼요.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유분감은 잡아주고 피부 표현은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 다은(쁘띠컨시어지 모델)
“무기자차를 정말 오랜만에 사용하는데, 백탁이 없다고 해도 거친 발림이 부담스러웠어요. 그런데 이 제품은 미세한 톤업 효과와 보송한 마무리감, 그 어떤 자극이 없는 편안한 사용감이 신기할 정도.”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장벽까지 지키는 베이스템
닥터자르트 더메이크업™ 베리어 뷰티밤 SPF45/PA++++
3가지 비타민 B 함유로 결점은 가리고 장벽은 지키는 베이스템.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와 가볍고 촉촉한 크리미 텍스처가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밀착한다. 조절하기 쉬운 팁으로 사용 편의성까지 더했다. 30ml 3만7천원.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한층 정돈돼 보여요. 커버력은 과하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톤을 보정해줘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갑니다.” – 이손(프리랜스 모델)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붉은 기와 잡티를 자연스럽게 정돈해줘요. 컨디션이 떨어진 날에도 메이크업한 듯 깔끔한 피부 표현이 가능해 유용합니다.”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 생기 충전 메이크업

담백하게 구운 누디 섀도
컬러그램 포켓링 아이 팔레트 #04 슴슴누디
베이스 컬러부터 음영까지 실패 없는 꿀조합으로 구성된 6구 아이섀도 팔레트. 부드러운 텍스처가 눈두덩에 경계 없이 펴 발리며, 데일리 메이크업 연출에 제격이다. 파우치나 가방에 걸고 다니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링 형태로 편리함을 더했다. 3.8g 1만2천9백원.
“밀착력이 좋고 자연스러운 누드 톤 음영 컬러로 구성돼 활용도가 높아요. 아이 메이크업은 물론 눈썹이나 노즈 셰이딩에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은은하고 또렷한 음영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은 6구 팔레트예요. 키링처럼 가방에 걸고 다니며 수정 메이크업할 수 있고, 가루 날림도 적어 데일리로 좋았습니다.”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속광 블러셔
나스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 #임패션드
빛을 머금은 듯 은은하게 차오르는 윤광을 연출하는 블러셔. 크리미한 텍스처가 피부에 균일하게 밀착하며, 높은 기온과 습도에도 무너짐 없이 맑고 생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피부장벽 개선에 효과적인 펩타이드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관리해준다. 10ml 5만1천원대.
“수분감이 풍부하고 피부에 매끈하게 밀착돼요. 은은한 핑크빛이 자연스럽고 생기 있게 표현되며, 지속력도 좋아 오랜 시간 예쁜 컬러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가볍게 발라도 베이스가 밀리지 않고 맑은 컬러와 은은한 광이 예쁘게 올라와요. 여름철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컬러가 오래 유지돼 좋았습니다.” – 권세은(쁘띠컨시어지 모델)

착붙 픽싱 틴트
입생로랑 뷰티 미드나잇 로즈 컬렉션 잉크 틴트 #238 로제 콜
자정에 피어난 장미에서 영감 받은 컬렉션. 잉크처럼 강렬하게 스미는 비비드 컬러의 블러 틴트로, 오랜 시간 유지되는 컬러 발색력과 지속력이 특징이다.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76% 스킨케어 포뮬러가 편안하게 밀착되며, 가벼운 텍스처가 입술 주름 사이를 섬세하게 채운다. 5.5ml 5만5천원대.
“여름철에 바르기 좋은 블러 틴트.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건조함이 덜하고 지속력이 좋아 자주 손이 갈 것 같습니다.”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평소에 매트하고 발색력 좋은 립스틱을 주로 바르는 편인데, 이 제품은 립스틱처럼 풀 립으로 연출해도 될만큼 발색력이 좋아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매트한 텍스처가 매력적이예요.”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과즙 글로우
누니 애플 립 오일 #애플 바닐라
맑고 생기 있는 입술 광택을 선사하는 립 오일. 사과씨 오일이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며 각질을 즉각적으로 잠재우고, 비타민이 영양을 공급한다. 식물성 오일로 예민한 입술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다. 3.7ml 1만6천원.
“자연스러운 혈색과 생기를 더해줘요. 촉촉하지만 끈적임이나 과한 번들거림이 없어 여러 번 덧발라도 편안합니다.” –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입술을 탱글하고 볼륨감 있게 연출하면서 건조함까지 집중 케어해줘요. 가볍게 바르기 좋은 보습 립 오일.”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달콤한 스무디 립
라네즈 아사이 망고 스무디 컬렉션 립 글로이밤
화려한 마블과 아사이·망고의 상큼 달달한 향이 어우러지는 립글로스. 무르무르 버터, 시어버터 성분이 입술 각질을 즉시 잠재워 매끄러운 입술로 가꾼다. 10g 1만9천원.
“건조하고 각질이 일어난 입술을 촉촉하게 정돈해줘요. 끈적임 없이 은은한 생기를 더해 가볍게 입술 관리하고 싶은 날 좋습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어 각질 부각을 빠르게 잠재워줘요. 향도 상큼하게 남아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립글로스.”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꿀을 머금은 입술
겔랑 키스키스 립 플럼프 #100 웜 글로우
입술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어 셰이드의 립 글로우. 볼륨감을 더하는 사이클로펩타이드와 프로폴리스 추출물, 탄력·수분을 공급하는 히알루론산과 로열젤리, 즉각적인 광채를 부여하는 펄라이저, 입술을 매끈하게 케어하는 AHA 유사 성분 등 91%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다. 로지 쉬머가 웜톤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준다. 9.5ml 5만1천원.
“촉촉한 보습감과 자연스러운 플럼핑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바르는 순간 입술이 탱글하고 윤기 있게 보여 요즘 가장 자주 사용하는 립 제품.” – 신소여(인플루언서)
“자연스러운 생기와 볼륨감을 더해 입술이 한층 예뻐 보여요. 보습력도 좋아 립밤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조민주(뷰티 모델)

아이시 플럼퍼 듀오
클라랑스 크라이오 플럼핑 립 듀오 #00 프라이오 민트
멘톨과 필드 민트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포뮬러가 바르는 즉시 쿨링감을 선사한다. 크리스털처럼 투명한 광택을 연출하는 립 오일, 입술 pH에 반응해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하는 립 오일 밤이 한 구성. 립 오일 크라이오 플럼핑 7ml+립 오일 밤 크라이오 플럼핑 2.9g 4만1천원대.
“립 오일은 입술을 더욱 촉촉하고 볼륨있게 가꿔줘요. 팁이 넓고 부드러워 바르기 편하고, 가볍고 끈적임 없는 오일이라 사용감이 좋아요. 너무 화하지 않으면서 쿨링감이 느껴지고, 플럼핑 효과가 오래 지속 됩니다.” – 콩슈니(뷰티 크리에이터)
“립 오일 밤은 바르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 요즘처럼 더운 날 사용하기 좋아요. 며칠 사용해 보니 입술이 한층 매끈하고 탱글하게 정돈된 느낌.” –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사진 이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