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로 완성하는 맞춤 스킨케어
좋은 성분도 어떤 조합으로 만나느냐에 따라 효능의 밀도가 달라진다. 피부 고민별로 함께 쓸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시너지 성분 조합을 소개한다.

1 페이보릿 매일 크림 토너
스킨처럼 산뜻하고 크림처럼 촉촉한 세라마이드 토너로 무너진 장벽을 메우고 수분 증발을 예방한다. 인체 세라마이드와 유사한 구조의 효모 유래 세라마이드를 함유했다. 160ml 3만5천원.
2 마녀공장 판테토인 에센스 토너
판테놀 4000ppm과 엑토인 1000ppm을 조합한 판테토인™ 성분이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다독인다. 탄탄한 보습 장벽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200ml 3만2천원.
3 아비브 히알루로닉 붐 크림
워터 튜브 피부 속에서 팽창하는 히알루론산으로, 수분을 깊숙이 채워주는 수분 폭탄 크림. 모공보다 작은 나노 사이즈 히알루론산에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한 번 더 담아 흡수력을 높였다. 70ml 3만5천원.
4 디오디너리 매트릭실 10%+HA
펩타이드와 히알루론산의 시너지로 피부 콜라겐 생성을 서포트해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피부를 탱탱하게 가꾼다. 30ml 1만6천6백원.
5 스킨푸드 레드빈 트라넥사믹애씨드 세럼
팥 추출물과 트라넥사믹애씨드 1%가 칙칙하고 어두운 모공 다크닝을 완화하고, 맑은 피부 톤으로 케어한다. 50ml 2만7천원.
6 샤넬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
화이트 까멜리아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장벽 강화와 함께 풍부한 수분을 전하고, 최대 24시간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50g 14만6천원.
| 속 건조와 탄력 저하가 고민이라면
히알루론산 + 펩타이드
수분을 끌어당겨 피부를 촉촉하게 채우는 히알루론산에, 탄력 케어를 돕는 펩타이드를 더하면 보습감이 탄탄하게 쌓이면서 피붓결을 매끈하고 탄력 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 칙칙한 톤과 잡티가 신경 쓰인다면
비타민 C+트라넥사믹애씨드
비타민 C는 피부를 맑아 보이게 하고, 항산화 케어를 돕는 대표 성분. 여기에 트라넥사믹애씨드 같은 산 성분을 더하면 얼룩덜룩한 피부 톤과 색소 고민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 건조하고 쉽게 예민해진다면
판테놀+세라마이드
수분을 머금고 피부를 편안하게 다독이는 판테놀과 무너진 장벽을 탄탄히 보완하는 세라마이드의 안정적인 페어링! 땅김과 건조함이 반복되는 피부가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케어한다.
사진 김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