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니

  • 안아줘요 #BAGHUG

    핸들은 거들 뿐, 껴안고 움켜쥘수록 힙하다. 1 아크네 스튜디오처럼 백 핸들을 잡는 대신 한 팔로…

  • ONE ORDINARY DAY

    한낮의 일상과 아스라한 꿈결 사이에서, 정제원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사진 JDZ CHUNG메이크업 안성희헤어 이선영스타일리스트 김영진어시스턴트…

  • EYE SEE YOU

    60년대 슈퍼모델처럼 강렬한 인상을 선사해줄 속눈썹의 마법. 계속해서 미니멀리즘 열풍이 불어오던 런웨이에 유쾌한 변화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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