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는 3월의 신상 뷰티템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3월 신제품. 환절기 피부 고민을 해결해줄 스킨케어부터 향기템까지 기대해도 좋다!
| 환절기 피부 구원템

봄처럼 맑고 화사한 피붓결
설화수 자정앰플세럼
설화수의 새로운 브라이트닝 라인. 진생엑토인™과 미백 기능성 나이아신아마이드의 조합이 광노화로 인한 다크닝을 바로잡는 데 효과적이다. 30ml 15만원.
“부드럽고 매끈한 제형이 피부에 고르게 코팅되듯 발리며 은은한 향이 올라와요. 피부 톤이 자연스럽게 정돈되면서 점점 더 맑고 환해 보이는 느낌이 드네요!”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스킨 다음 단계에 꼭 챙겨 바르게 돼요. 촉촉함도 오래 유지돼 요즘 인생템이랍니다.” 조민주(뷰티 모델)

장벽 리빌딩 앰플
디브라우너즈 엑소제닉 PDRN 하이 부스팅 앰플
브라운성형외과의 오랜 전문성을 바탕으로 론칭한 클리니컬 스킨케어. 맑은 워터 제형으로 산뜻하고 흡수가 빠르다. 힘 잃은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준다. 50ml 5만6천원.
“성분이 순한 느낌이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지 않게 가볍게 쌓여요. 세안 후 붉은기가 진정되는 듯해 편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워터리한 제형에 무향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흡수도 빨라 메이크업 전에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신주원(댄서)

72시간 수분 잠금
라로슈포제 히알루 B5 크림
피부를 쫀쫀하게 감싸는 수분 크림 포뮬러. 빠른 흡수력으로 끈적임이 없고 정돈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 폭탄을 선사한다. 50ml 5만8천원.
“히알루론산 덕분에 수분 탄력을 탄탄하게 채워주는 크림이에요. 제형이 가벼운데도 피부에 착 감기며 촉촉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좋아요.” 신소여(인플루언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를 쫀쫀하게 감싸줘요. 건조한 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적어 데일리 보습 크림으로 손이 갑니다.”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모공 꽉 잡아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 마스크
탄력이 저하된 피부 모공과 거칠어진 피붓결을 집중 케어하는 겔 마스크. 시트가 점차 투명해지면서 유효성분이 전달되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32g×5매 3만5천원.
“들뜸 없이 촥- 밀착되는 겔 시트. 떼어낸 뒤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이 좋더라구요. 중요한 일정 전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끌어올려야 할 때 특히 효과를 봤어요.”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상·하단이 분리된 시트라 붙이기 편했고, 겔 타입이라 중간에 뜨는 곳 없이 얼굴에 밀착돼요. 또, 떼어낸 뒤 피부에 겉도는 수분감이 아닌 빠르게 흡수돼 촉촉함이 오래 갔습니다.” 진킴(쁘띠컨시어지 모델)

화잘먹 크림
fvrts 매끈 크림
세라마이드 5종과 d-판테놀이 피부장벽 회복에 효과적이며,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자연스럽고 매끈한 메이크업 베이스를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50ml 3만7천원.
“피부 표면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요. 겉돌지 않으면서 보습도 좋아 메이크업 전에 쓰기 좋습니다.”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보습감이 오래가고, 많이 발라도 밀리지 않아 매끈한 피부 표현을 도와줘요. 과하지 않은 보습력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민감 피부 지킴이
피지오겔 레드 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코렉팅 크림
붉은 기를 가려주는 그린 포뮬러가 티 없이 자연스럽게 커버하며, 장벽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인 크림. 30ml 가격미정.
“민감성·홍조 피부에 잘 맞고 트러블이 덜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발려 데일리로 쓰기 좋습니다.” 최윤서(쁘띠컨시어지 모델)
“메이크업은 부담스럽지만 붉은기가 신경 쓰일 때 쓰기 좋아요. 가벼운 로션처럼 발리면서 톤을 화사하게 정리해줘 편하게 바르고 나가기 좋습니다.”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눈과 입술을 동시에 케어하는 멀티 세럼
이니스프리 그린티 PDRN 바운스 부스터 아이&립 세럼
그린티 PDRN 베이스에 흡수력 높은 캡슐 레티놀과 펩타이드를 더해 눈가부터 입가까지 쫀쫀하게 케어한다. 환절기 메이크업 시 더욱 도드라지는 눈 밑 주름 끼임을 개선해준다. 15ml 2만4천원.
“도넛 모양 어플리케이터가 킥! 눈가와 입가에도 PDRN 케어를 할 수 있다니 든든할 따름. 은근히 놓치기 쉬운 ‘입가의 안티에이징 케어’로 꼭 활용해볼 것. 인중의 세로 주름, 입가의 거무튀튀함 방지에 딱 좋거든요.”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눈가에 바르면 얇게 밀착되면서 건조로 인한 잔주름 끼임이 덜해져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컨실러가 한층 매끈하게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 생기로 물드는 계절

LUXURY BLUSH
구찌 뷰티 글로우 블러시 #02 프레쉬 코랄
생기를 더해주는 밝고 따뜻한 코럴 컬러. 에몰리언트 텍스처에 미세 펄 입자를 담아 건강한 광채와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크림과 파우더 중간의 텍스처. 실키하고 부드러운 포뮬러가 가볍게 발리면서도 피부에 촘촘히 밀착된다. 탄탄하고 밀도 높은 브러시를 사용해 부드럽게 쓸어주듯 바르면 텍스처의 장점을 극대화한다. 5.5g 7만9천원.
“레이어링할수록 생기가 차오르는 코랄 톤이라 피부가 한 톤 화사해 보이더라구요. 은은한 펄이 윤곽에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줘 하이라이터 없이도 럭셔리하게 마무리되네요.”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본연의 혈색처럼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펄감이 고급스럽게 예뻐요. 두 볼에 얹어주니 피부가 탱글해 보이는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돌아온 Y2K 광택 립
랑콤 쥬시튜브 립글로스 #07 매직 스펠
입술에 시럽을 코팅한 듯 글로시한 텍스처가 특징. 탱글하게 빛나는 입술 볼륨을 연출해 생기 있는 무드를 선사한다. 부드럽게 녹아드는 발림성과 풍부한 수분감과 영양을 전달해, 건조함을 해소하고 예쁜 입술로 가꿔주는 립 아이템. 15ml 3만8천원대.
“골드 펄이 고급스럽게 반짝이고, 쫀득한 제형이 입술을 코팅해 도톰해 보여요. 컬러가 직관적으로 보이는 패키지도 너무 예뻐요.”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르는 순간 유리알 광택이 살아나 립 포인트로 제격! 단독으로 발라도 좋고, 틴트 위에 얹으면 한층 볼륨감 있게 마무리돼요.”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촉촉하게 물들이는 치크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써니
기존 제품에 새로운 컬러가 출시됐다. 수채화 물감이 피부를 물들인 듯 부드럽고 맑은 생기를 선사한다. 수분을 가득 머금은 워터 세럼 포뮬러가 피부에 얇고 촉촉하게 스며든다. 4g 2만5천원.
“바르자마자 촉촉하게 밀착되고, 속광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과하지 않은 맑은 발색이라 봄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부드럽게 발리며 촉촉하게 스며드는 타입이에요. 처음부터 진하게 올라오지 않아 양 조절이 쉽고, 맑게 물드는 텍스처가 마음에 드네요!” 조민주(뷰티 모델)

복숭아처럼 탱글한 입술
쿠오카 와일드피치 립 글로스
8종 펩타이드와 지모 뿌리 추출물을 함유해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한 보습력이 입술 결을 매끈하게 가꿔준다. 끈적임 없이 밀착되는 멜팅 포뮬러에 마일드한 플럼핑 효과가 더해져 탱글한 입술을 완성한다. 한 손에 들어오는 키링 디자인으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다. 7ml 1만9천원.
“끈적임이 적고 과하지 않은 컬러라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마일드한 플럼핑 덕분에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요.”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자연스러운 혈색이 도는 컬러에 복숭아 향이 기분 좋게 해주더라구요. 또, 보습감이 묵직한 편이라 입술이 건조할 때 두툼하게 얹기 좋고, 키링 디자인이라 휴대성도 좋아요.” 신주원(댄서)

맑게 물든 두 볼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무스 #07 딸기요거무스, #08 포도요거무스
그릭 요거트처럼 부드러운 무스 크림 포뮬러로 피부 위에 바르면 녹아들고, 문지를수록 블러리하게 마무리되는 무스 크림 텍스처. 잿빛을 덜어낸 라이트한 컬러감이 맑은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각각 3.8g 1만5천원.
“딸기요거무스는 이름처럼 귀여운 딸기 요거트 컬러가 예쁘게 발색되고 보송하게 마무리됩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패키지라 들고 다니며 수정하기에도 딱이네요.” 신소여(인플루언서)
“포도요거무스는 화이트 베이스가 더해져 컬러가 또렷하게 올라오고,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컬러를 연출해줘요. 매우 부드러운 무스 제형이라 파운데이션을 밀지 않고 매끈하게 발립니다.”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착붙 벨벳 틴트
힌스 누 블러 틴트 #03 얼루어, #06 누 로즈
반투명 블러 텍스처가 주름 부각 없이 매끈한 입술을 연출한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코팅한 듯 오랜 시간 컬러를 유지한다. 뮤트의 깊이감을 연출하는 누 얼루어, 생기가 감도는 웜 로즈 컬러의 누 로즈 컬러. 호호바 오일과 카카오 버터가 입술 수분 장벽과 각질을 개선한다. 각각 3.8g 1만7천원.
“블러 틴트라 그런지 가볍고 편하게 발려요. 그라데이션도 수월해서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발림이 소프트하고 매트한데도 보습감이 있어요. 무화과빛 MLBB 컬러가 예쁘고, 지속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TATTOO LIP TINT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틴트 딥 글레이즈 #03 피그콩포트
글로스의 영롱한 광택감에 틴트의 유지력이 결합돼 환절기 데일리 문신템으로 제격. 과즙을 졸여낸 듯 달콤한 고농축 컬러감. 지워져도 예쁘게 남는 착색으로 오랜 시간 생기를 유지해준다. 3.5g 1만원.
“시럽을 얹은 듯 탱글한 글로우가 올라오는데 끈적임은 적고 얇게 밀착돼요. 반 톤 낮은 무화과 컬러라 웜·쿨 상관없이 쓰기 좋고, 착색도 예쁘게 남습니다.”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바르자마자 유리알 광택이 살아나 볼륨 립 연출에 좋아요. 글로스와 틴트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 따끈따끈한 신상 베이스

생얼처럼 가벼워
바비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SPF40/PA+++
기존 컬러보다 밝고 선명한 셰이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돔 형태의 쿠션으로 퍼프에 내용물이 균일하게 묻어나 피붓결 사이사이 얇고 정교하게 발려 내 피부인 듯 피부에 자연스럽게 도포된다. 뭉치거나 다크닝, 끼임 걱정 없이 온종일 화사한 베이스를 유지해주는 점이 특징. 12g 7만9천원대.
“피부 속은 촉촉하게 채워주면서 얇고 매끄럽게 발려요. 보송한 마무리감에 지속력도 좋더라구요!”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브라운답게 촉촉함은 말할 필요도 없죠! 커버력이 아주 강한편은 아니지만 들뜸 없이 수분 밸런스를 잡아줘서 충분히 만족해요.” 노해나(스타일리스트)

매끈매끈하다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티 없이 깨끗하고 화사한 광채 베이스를 선사하는 파운데이션. 퍼펙팅 파우더를 함유한 포뮬러가 잡티를 커버해 결점 없이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에어리한 텍스처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들뜸 없고 열기와 습기에도 무너짐 없이 건강한 광채를 선사한다. 30ml 9만8천원대.
“얇게 밀착되면서도 자연스럽게 결을 정돈해줘요. 피부가 편안하게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루나(인플루언서)
“촉촉한 윤광 덕분에 봄철에 바르기 좋습니다. 중간 정도 커버력으로 균일하고 화사하게 보이며, 뉴트럴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이손(프리랜스 모델)

럭셔리 쿠션의 끝
프라다 뷰티 리빌 메쉬 쿠션-블루 에디션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코닉 블루 케이스. 초밀착 포뮬러가 퍼프에 고르게 묻어나와 가볍고 편안하게 피팅된다.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촉촉하게 도포되고, 세련된 윤기와 매끈한 피붓결을 선사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고 예쁜 피부를 연출한다. 12g 10만8천원대.
“처음 출시됐던 블랙 케이스를 바닥이 보일 정도로 다 썼어요. 주변에 꼭 써보라고 추천하고 다닐 만큼 가볍게 피팅되면서도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돼요. 온종일 들뜨지 않고 자연스러운 광채만 남는 점이 이 쿠션의 킥이랍니다.”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바르고 나가면 유독 피부가 좋아 보인다는 얘기를 듣는 제품. 답답하지 않고 은은한 윤기가 오래 유지돼, 중간 수정 없이도 피부가 깔끔해 보여 이벤트나 행사가 있는 날 바르기 좋더라구요.” 윤휘진(프리랜스 뷰티 에디터)

빛나는 이목구비
글맆 일루에뜨 하이라이터 팔레트
미니 핑크와 샴페인, 아이시 블루, 라벤더 빔의 독보적인 고발색 컬러 구성의 하이라이터 팔레트가 미니 사이즈로 출시됐다. 데일리 룩부터 포인트 룩까지 활용도 높은 이 구성을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들고 다니며 즐겨볼 것. 3.5g 가격미정.
“휴대하기 좋은 미니 사이즈에 컬러 구성이 다양해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하이라이트부터 아이 포인트까지 올커버되는 팔레트. 발색이 선명한데도 가루 날림이 적어 깔끔하게 올라갑니다.” 윤휘진(프리랜스 뷰티 에디터)

결점 제로 베이스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가벼우면서도 결점을 완벽히 커버하는 입체 매트 피니시. 여러 번 레이어링할 수 있으며, 36시간 변함없는 지속력과 알가니아신 성분이 유수분 밸런싱을 조절한다. 30ml 9만2천원대.
“밀착력이 뛰어나 메이크업이 오래 유지돼요. 매트 타입인데도 건조하거나 들뜨지 않아, 완성도 높은 베이스를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로사(고스트에이전시 모델)
“커버력이 확실한데 텁텁하지 않고 가볍게 올라가요. 건성 피부일 경우 수분감 있는 세럼을 레이어링해주면 더 예쁘게 밀착될 것 같아요!” 라이(댄서)

로즈빛 광채 파데
에스쁘아 로젤라이트 글로우 컬렉션 비글로우 파운데이션 SPF27/PA++
기존 대비 2배 강력해진 보습력으로 피부 속 수분층을 꽉 채워 화장막의 윤기 지속력을 높인다. 얇아진 텍스처가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어 수정 없이도 오랜 시간 탄력 있고 맑은 광채를 유지해준다. 30g 4만2천원.
“글로우 광이 피부를 두 배는 좋아 보이게 해줘요! 발림성도 좋아 퍼프로 슥 발라도 잘 올라가고, 향까지 좋아 자꾸 맡게 되더라구요.” 신주원(인플루언서)
“얇게 발리면서 속은 촉촉하고 겉은 은은하게 빛나요. 시간이 지나도 광이 탁해지지 않아 수정이 따로 필요 없었어요.” 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밀착 커버 듀오
더툴랩 초밀착 듀오블라썸 글로우 픽스
3mm 초미세모 브러시와 100% 통루비셀 퍼프,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는 키링 파우치 구성으로, 벚꽃 빔을 담은 블라썸 에디션이 출시됐다. 말끔히 세척 가능한 멀티 클렌징 솝은 덤. 한 세트 3만5백원.
“봄을 그대로 담아낸 핑크 패키지가 매력적이에요. 쿠션은 모공을 쫀쫀하게 메우며 은은한 광을 더하고, 브러시는 탄탄한 모로 베이스 밀착력을 끌어올려줍니다.” 루나(인플루언서)
“요즘 들어 도구가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닫던 참. 초밀착 듀오 제품의 시너지가 좋아 베이스 표현이 한층 정교해지더라구요. 게다가 키링 파우치까지 포함돼 휴대하며 수정하기에도 실용적이에요.”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 산뜻한 향기부터 헤어템까지

헤어라인 절대 지켜
나르카 키링 헤어 마스카라 #하입 핏(선셋허니), #하드 픽스(블라썸던)
듀얼 마스카라가 미니 키링 사이즈로 출시됐다. 파우치나 가방에 걸고 다닐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헤어라인을 보완해 완벽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고정력이 강한 제형으로 잔머리 정돈에 유용하며, 가리고 싶은 페이스 단점을 센스 있게 보정하는 데 효과적이다. 각각 6ml 2만1천8백원.
“잔머리를 빠르게 정리하기 좋고, 요즘 헤어 트렌드에 알맞은 제품. 키링 사이즈라 언제 어디서나 꺼내 쓰기 편한 점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새로 자라난 짧은 머리카락이나 흘러내리는 잔머리가 신경 쓰인다면 꼭 사용해 보세요! 잔머리와 헤어라인을 정말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키링 형태라 파우치나 가방에 걸어두면 급할 때 바로 꺼내 쓰기 편하더라구요.”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봄날의 향기
조 말론 런던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윗 피 헤어 미스트
아르간 커넬 오일과 프로비타민 B5가 함유된 가벼운 포뮬러가 모발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한다. 따스한 봄날의 부드러운 달콤함을 담은 향. 초록빛 배에서 터져 나온 듯 신선한 과즙 향 위로 부드러운 스윗 피와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져 맑고 포근한 여운을 남긴다. 30ml 7만1천원.
“가볍게 분사돼 모발에 은은하게 밀착되며 배 과즙과 부드러운 플로럴 향이 자연스럽게 퍼집니다.아침에 뿌리면 저녁까지 은은하고 고급스럽게 향이 맴돌아요!” 이손(프리랜스 모델)
“조 말론 향기를 헤어 미스트로 즐길 수 있어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릴 때 향이 은은하게 퍼져 기분이 좋아져요.” 조민주(뷰티 모델)

달콤한 유혹
지방시 뷰티 이레지스터블 오 드 퍼퓸 넥타
세계적인 파티시에 도비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플로럴 구르망드 향. 우아한 로즈에 크리미한 포근함을 더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향기를 표현했다. 특히 이레지스터블의 시그너처 로즈가 지닌 달콤하고 설레는 매력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35ml 13만5천원대.
“달콤한 플로럴에 과일 향이 더해져 잔향이 예쁘게 남아요.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무드가 돋보입니다.”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소녀에서 어른 여자로 넘어가는 중간에 있는 여성이랄까? 달콤하면서도 센슈얼하고 프레쉬하면서도 은은한 잔향의 여운이 있는 향으로 데이트 전에 뿌리면 불호 없이 분명히 어필될 거에요.”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향기롭게 살랑이는 머릿결
슬로우허밍 프루티너리 헤어 퍼퓸 미스트 #터치피치, 플라워너리 헤어 퍼퓸 미스트 #플라워솝
비건 프로틴과 프리즈 컨트롤이 모발 속 무너진 큐티클을 케어한다. 복숭아의 달큼한 과즙 향을 담은 플라워 프루티 향의 터치피치, 봄을 떠올리는 야생화와 구름의 포근함을 담은 솝 머스크 향의 플라워 솝까지. 각각 80ml 1만9천5백원.
“플라워솝은 막 씻고 나온 듯한 비누 향이 산뜻해서 여름에 특히 좋을 것 같아요. 터치피치는 상큼한 복숭아 향이 기분 좋고, 지속력도 꽤 오래가 은은하게 남는 잔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플라워솝은 포근한 플로럴 향이 인위적이지 않고 은은해요. 터치피치는 상큼한 복숭아 향이 하루 종일 산뜻하게 남고, 촉촉함도 오래가 좋았습니다.” 노해나(스타일리스트)

하트 어택 보습 케어
보다나 버터 하트밤 #피그밤, #피치밤
달콤한 피치 플로럴 향의 피치밤, 푸른 잎 사이로 꽃과 어우러지는 무화과 향의 피그 밤. 바이오틴, 비타민 E, 호호바씨 오일 함유로 건조한 머리끝과 손톱 큐티클까지 깊은 영양과 보습을 더한다. 가방 키링부터 목걸이까지 활용도 높은 멀티 액세서리형 보습 밤. 각각 2g 2만5천원.
“핸드크림만으로 해결되지 않던 큐티클 케어를 쉽고 간편하게 해결해주는 제품. 키링처럼 달고 다니며 수시로 바를 수 있고, 특히 피치 향이 상큼해서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라이(댄서)
“귀여운 하트 모양 패키지에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예요. 모발과 손끝에 발라주면 촉촉하게 마무리돼 만족스러웠습니다.”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핸드크림계의 디바
카밀 핸드&네일 크림 #인텐시브, #클래식
모르는 사람이 없을 넘버원 핸드크림. 극건성 피부라면 알로에 베라와 아보카도 오일이 듬뿍 담긴 인텐시브를, 데일리 보습을 원한다면 캐머마일과 비사보롤의 촉촉함이 담긴 클래식을 선택할 것. 각각 100ml 7천2백원.
“두 제품 모두 보습, 지속력이 뛰어나서 손을 자주 씻어도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클래식은 은은한 캐모마일 향이라 데일리용으로, 인텐시브는 향이 더 또렷해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진킴(쁘띠컨시어지 모델)
“넉넉한 양의 핸드크림을 발랐을 때의 장점은 손을 씻을 때 매끈한 피부를 보면 알게 되죠. 이렇게 쓰려면 보습력만큼 중요한 게 덜 끈적이는 마무리감인데, 듬뿍 바르기 좋은 용량과 가격대를 갖춘 제품은 카밀만 한 게 없을거예요.”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365일 산뜻해!
피지 모락셀라™ 섬유탈취제 #상큼한 피치향
피톤치드와 녹차, 감잎 추출물이 섬유 속 묵은 냄새와 빨래 쉰내까지 말끔히 제거한다. 상큼한 복숭아와 로즈가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향기가 꿉꿉함을 단번에 날려준다. 400ml 9천9백원.
“냄새 제거력이 좋고 달달하면서 상큼한 향이 마음에 들어요. 꿉꿉함을 빠르게 잡아줘서 유용했습니다!” 최윤서(쁘띠컨시어지 모델)
“섬유유연제와 함께 건조기 돌린 옷을 막 꺼냈을 때의 그 포근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처음에 분사했을 때에는 달달한 장미와 복숭아 향이 훅 하고 올라오는데, 단순히 향을 덮어버리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제품의 잔향이 은근하게 남아요.”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사진 이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