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을 녹이는 12월 신상 뷰티템
추위도 녹이는 향기템부터 피부가 메마를 틈 없는 고보습 스킨케어와 홀리데이 한정 아이템까지. 12월을 꽉 채워줄 신제품을 소개한다.
| 추위도 사르르 녹이는 보디&향기템

코끝을 스치는 향기
프라다 뷰티 패러독스 래디컬 에센스 퍼퓸
스위트 네롤리, 솔티드 피스타치오 어코드, 크리미 샌들우드가 어우러져 풍성하고 깊이 있는 플로럴 우디 구르망 향수. 50ml 26만5천원대.
“플로럴 우디 조합이라 향이 정말 유니크해요. 가을·겨울에 특히 잘 어울리고 지속력도 꽤 괜찮네요.”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파우더리한 플로럴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은근히 달콤하고 여성스러워서 소량만 발라도 오래가요. 연말 선물로 좋겠어요.”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FOR YOUR SPECIAL DAY!
조 말론 런던 오렌지 비터스 코롱
홀리데이 시즌 맞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컬렉션. 아이코닉한 리미티드 보틀 속, 겨울밤의 오렌지 칵테일처럼 풍미 가득한 향을 담았다. 100ml 25만1천원.
“시트러스 베이스인데 겨울 향 느낌이 나서 새로웠어요. 남녀 모두 무난하게 뿌리기 좋네요.” 최윤서(쁘띠컨시어지 모델)
“달콤한 오렌지와 따뜻한 우드가 조화롭고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향이라 더 좋았어요.” 조민주(프리랜스 모델)

피곤함도 깨우는 향기템
셀바티코 퍼퓸 핸드&바디크림 #살롱 드 파리
살롱 문화의 노블한 향기가 살결에 은은하게 맴돈다. 저자극 식물성 원료가 영양과 보습을 더해 지친 피부를 촉촉하게 감싼다. 100ml 4만2천원.
“핸드와 바디 겸용이 편하고, 향수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은은하게 오래 남아요. 플로럴 계열 향이라 요즘처럼 추워지는 날씨에 잘 어울리고, 끈적임 없이 촉촉해서 만족했어요.”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수분감이 좋아 요즘 같은 건조한 날씨에 딱이에요. 발릴 때마다 풍성한 장미 향이 올라와 기분이 좋아져요.” 박시온(쁘띠컨시어지 모델)

피로를 씻어내는 시간
데코르테 AQ 래디언스 마일드 에센스 바디 워시
에센스를 머금은 듯 풍성한 거품이 피부를 섬세하게 감싼다. 모공 속 노폐물과 묵은 각질, 칙칙함을 케어해 매끄러운 보디 피부로 가꿔준다. 350ml 7만6천원대.
“아주 소량으로도 풍부하고 섬세한 거품이 만들어지는데, 향은 어찌나 고급스러운지. ‘세럼’이라는 말처럼 촉촉하고 매끈한 사용감이 겨울에 쓰기 좋아요. 정말 샤워부터 관리해주는 느낌이 드는 제품!” 김미구(뷰티 디렉터)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플로럴 향에 배스타임이 즐거워지는 중. 헹궈낸 후에도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고, 향기는 기대하는 것보다 아주 옅게 남아서 오히려 좋더라구요.” 윤휘진(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향기롭고 보드라운 살결
어노브 글로우 크리미 바디 스크럽
포근한 여운을 남기는 플로럴 바닐라 향. 고밀도 크림 제형 속 3중 스크럽 알갱이와 저자극 산 성분이 묵은 각질과 모공 속 미세 각질까지 깔끔하게 제거해준다. 300g 2만7천원.
“크림 제형이라 입자의 자극이 적은 편이에요. 씻고 나면 피부 당김 없이 보들보들 해진 느낌.” 이윤지(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향이 달콤하지만 과하지 않고 시어버터 덕에 피부가 매끈해 지네요. 입자도 부드러워서 요즘 촬영 전 피부 결 정리할 때 정말 자주 쓰고 있습니다.” 다은(쁘띠컨시어지 모델)

내게 선물하는 럭셔리 기프트
샤넬 N°5 화이트 골드 바디 오일
N°5의 관능적인 플로럴 부케 향으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화이트 골드 펄 입자가 피부에 은은한 빛을 더하고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250ml 18만2천원.
“N°5 특유의 향이 하루 종일 은은하게 지속돼서 기분이 좋아요. 실크처럼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주니 요즘처럼 건조한 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 신소여(인플루언서, 바레 강사)
“샤넬 N°5의 시그니처 향에 부드러운 오일 텍스처가 더해지니 바르는 순간 피로가 풀리는 느낌! 겨울 내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용량까지 다 갖춘 매력적인 제품.”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단계별로 경험하는 향의 깊이감
버버리 뷰티 히어로 3종 펜스프레이 세트
언제 어디서든 깊이감 있는 향을 즐기는 실용적 사이즈. 오 드 뚜왈렛 10ml+오 드 퍼퓸 10ml+퍼퓸 10ml (한 세트) 12만1천원.
“세개 향이 오묘하게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오 드 뚜왈렛은 가벼운 우드 누낌이라면 오 드 퍼퓸은 좀 더 무겁고 깊은 우디향으로 중성적인 느낌. 퍼퓸은 스파이시한 향이 가장 강하고 잔향도 오래 지속돼요.” 유지나(쁘띠컨시어지 모델)
“오 드 퍼퓸은 남여 누구든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 향이고, 오 드 뚜왈렛은 남성에게 어울리는 향인 듯해요. 특히 스타일링에 신경을 써야 할 때 섹시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퍼퓸은 남성 스킨 제품과 비슷한 향이 나는데 지속력이 좋고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잘 어우러져요.” 진킴(쁘띠컨시어지 모델)
| 조명 켠 듯 빛나는 베이스

더 이상 완벽할 수 없는 커버력
바비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웨어러블한 컬러와 일상 속 즐거움을 더한 패키지의 앨리스 인 원더랜드 컬렉션. 12시간 동안 유분 조절과 수분 공급을 더해 내 피부인 듯 가볍게 밀착해 매끈한 피부를 선사한다. 자연스러운 커버력으로 생기 넘치는 피부를 연출하는 쿠션템. 12g 7만9천원대.
“얇고 자연스럽게 밀착돼 내 피부처럼 보여요. 은근한 광 덕에 건강해 보이는 표현이 가능해요.” 이윤지(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앨리스가 담긴 케이스에서 1차 설레임을 느끼고, 얼굴에 펴 바르는 순간 가볍게 밀착되는 발림성에서 2차로 놀랬던 쿠션. 수분감이 뛰어나서 피부 땅김도 걱정 없더라구요.”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피카소가 전하는 스페셜 구성
피카소 오로라 드림 에디션 브러쉬 3종 세트+원통 브러쉬 케이스
환상적인 오로라 블루 컬러로 물들인 특별한 에디션. 부드러운 터치감과 은은한 컬러를 표현해주는 브러시 3종. 하이라이터&블러셔 브러쉬, 아이베이스 브러쉬+원통 브러쉬 케이스 5만9천원.
“블러셔 브러쉬는 모가 부드럽고 촘촘해서 고르게 발색되고, 아이섀도 베이스 브러쉬는 정말 부드럽게 밀착되며, 포인트 브러쉬의 경우 아이라인의 디테일을 잡아줄 때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원통 케이스는 색감이 예쁘고 브러쉬 보관이 편리하고, 패키지 퀄리티가 높아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포인트, 애교살, 하이라이트까지 크기별로 활용도 좋네요. 예쁜데 가볍기까지 한 케이스라 휴대가 편리해요.”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커버에 진심이라면 주목!
루나 아티스트 믹싱 컨실러 #01 쿨, #02 뉴트럴
멜팅 폿, 파우더 밤, 커버 밤 3가지 제형을 내 피부에 맞게 믹스해 쓰는 착붙 커버 컨실러. 다크 스폿부터 안색 보정,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멜팅되는 커버 부스터, 밀착력과 고정력을 올려주는 파우더 밤, 부스터와 섞어 무겁지 않게 커버하는 커버 밤까지. 세밀한 부위까지 원하는 대로 섞어 완성도 높은 피부 표현을 연출한다. 각각 13.3g 2만4천원.
“1호 쿨이 피부 톤에 잘 맞았어요. 들뜸 없이 커버되고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평소엔 선크림만 바르고 다니는데, 선크림만으로 커버가 어렵던 부분까지도 자연스럽게 커버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가장 윗층의 두 컬러는 매트하고 커버력 뛰어나 작은 잡티나 여드름을 커버하는데 적합했고, 아래층은 부드러운 멜팅 제형이라 얼굴의 넓은 부위나 다크서클 커버에 효과적이네요.”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보송한 아기 피부 비결템
지방시 뷰티 프리즘 리브르 파우더 N15
빛나는 파리의 밤에서 영감 받아 골드와 실버로 반짝이게 장식한 홀리데이 한정 케이스. 2가지 서로 다른 라벤더 색상이 화사함을 더하고, 미세 파우더 입자가 모공을 메워 화려한 조명 아래서도 두렵지 않은 매끈한 피부를 선사한다. 10g 8만9천원대.
“빛나는 홀리데이 패키지가 정말 고급스럽네요! 파우더는 아주 얇게 발리고, 유분 잡는 데 뛰어났습니다.” 이현영(인플루언서)
“화려한 케이스만큼 피부 결도 정말 예쁘게 정돈해주는 파우더! 두 라벤더 컬러가 피부에 화사함을 올려주면서 모공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해줘요.”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
스킨케어 성분을 담아 바를수록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저자극 더마 비비 크림. 엑토인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펩타이드가 약해진 피부의 힘을 강화한다. 또 세라마이드가 피부를 탄탄하게 케어하고 풍부한 수분감이 피부를 촉촉하게 연출한다. 붉은 기와 모공을 깨끗하게 정돈하고 자연스러운 커버와 밀착력이 특징. 30ml 2만5천원.
“BB크림을 바르면 피부 각질이 싹 벗겨지며 피부결이 매끈해지는 특유의 느낌이 좋은데, 그 강점을 완벽히 갖춘 제품. BB의 단점인 회끼없이 자연스럽게 피부톤이 정돈돼요. 단독 사용 후 피부 결점만 컨실러를 사용하거나, 파운데이션과 믹스하는 등 활용도 만점인 요물.” 김미구(뷰티 디렉터)
“얇게만 발라도 잡티가 자연스럽게 커버해줍니다. 보습크림과 섞으면 하루 종일 촉촉하더라구요.” 유지나(쁘띠컨시어지 모델)

별을 수놓은 듯 황홀한 광채템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홀리데이 메이크업 컬렉션 #001 디올 스타
크리스챤 디올 밴드와 골드빛 별을 수놓은 까나쥬 패턴의 리미티드 케이스. 입체감을 더하고 싶은 부위에 얹어주면 진줏빛 광채 피부가 완성된다. 6g 9만6천원대.
“따스함이 섞인 반짝임이 겨울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특히 웜톤 피부에 찰떡일 것 같아요!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라 패키지가 정말 멋스러워요.”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얼굴 각도가 바뀔 때마다 다른 빛을 보여줘서 연말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리는 하이라이터예요. 아이보리 빛의 은은한 펄 위로 푸른 보랏빛 광채를 띄면서 고급스럽게 표현됩니다.” 규리(인플루언서)

베이스 맛집
퓌 스파 글로잉 UV 톤업 베이스 #01 속광, #02 물광
스파를 갓 마친 듯 촉촉한 유리알 피붓결을 완성한다. 자연스러운 톤업의 1호, 메이크업 베이스 궁합을 끌어올려 부스터 역할을 하는 2호까지 타입별로 골라 쓰기 좋다. 35ml 2만2천원.
“메이크업하기 부담스러운 날, 이것 하나면 든든해요. 자외선 차단 역할을 하면서 피부 톤까지 잡아주니 효율성도 높고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연출이 가능합니다.” 노경언(스타일리스트, 프리랜스 에디터)
“발릴 때는 포슬한 느낌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윤광이 예쁘게 올라와요. 겨울철 내내 바르기 좋은 제품!” 이현영(인플루언서)
|건조할 틈 없는 고보습 케어 솔루션

올겨울 립 컨디션은 삐용이가 책임진다!
콤포트×비 온 타임 콤포트 밤
비건 뷰티 브랜드 비온타임과 함께 선보이는 콤포트의 첫 코스메틱! 바르는 순간 은은하게 퍼지는 수박 향과 함께 수분, 탄력, 항산화 케어를 전하는 오일 수분 립밤. 하루 종일 부드럽고 건강한 립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릴 타입 키 링 디자인으로 가방이나 파우치에 걸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 5g 5만2천원.
“혀를 빼꼼 내밀고 있는 삐용이한테 한번 반하고, 립밤의 수박향에 두 번 반하는 립밤. 말랑한 실리콘 팁으로 톡톡 두들겨 바르면 끈적임, 텁텁함 없이 오랫동안 촉촉합니다. 추운 날씨에 가방에 달고 다닌 탓에 제형이 조금 꾸덕해졌나 싶은데 입술에 닿으면 사르르 녹는 제형이라 사용하기 편해요.”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요즘 가방에 꼭 달고 다니는 키링템. 눈길을 확 사로잡는 삐용이 키링과 립밤이 한 패키지라니! 은은하게 퍼지는 수박 향이 기분 좋고, 바를수록 입술이 탱탱해지는 보습감도 만족스러워요.”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뿌리는 #농축탄력앰플
달바 시그니처 안티에이징 스프레이 앰플 12퍼센트
오일과 세럼을 12:88 황금 비율로 담아낸 더블 레이어 미스트. 두 포뮬러가 믹스되어 미세한 분사력으로 피부에 닿아 맑고 투명한 윤광 피부로 가꿔준다. 정제수 대신 비타민나무수 베이스로 미백 기능을 더하고 순도 높은 비타민 C (아스코빅애씨드)가 생기를 부여한다. 60ml 4만6천원.
“분사력이 미세해서 흡수가 빠르고 다음 단계가 잘 받는 느낌! 피부가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리기 좋습니다.” 박시온(쁘띠컨시어지 모델)
“건조함이 수시로 찾아오는 요즘 필수템! 얼굴이 땅길 때마다 뿌려주는데, 입자가 고르게 퍼져 피부에 자극이 없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 중이에요.”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고기능 안티에이징 케어
파뮤 아이디얼 카멜리아 시그니처 크림
스트레스에 지친 피부를 즉각 케어한다. 벨벳처럼 부드럽고 리치한 발림성에 카멜리아 유효 성분을 시어버터에 담아 피부 깊숙이 전달해 탁월한 보습력을 선사한다. 항산화, 진정, 장벽 강화 시너지로 피부를 근본부터 회복시켜준다. 오일-크림-밤 3단계로 레이어링하면 피부의 밀도가 한층 탄탄해진다. 45g 9만2천원.
“기초 수분 공급 후 마사지하기 좋은 텍스처의 크림. 유분감도 적당하고 마무리가 편안합니다.” 이현영(인플루언서)
“꽃향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사용감도 좋더라구요. 항산화 효과도 있어 지성, 민감 피부에 특히 잘 맞고, 겨울에도 기름지지 않게 촉촉하게 스며들어 부담 없이 쓰기 좋은 크림.” 규리(인플루언서)

찾았다! 말차 맛집
티르티르 말차 카밍 크림
탱탱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된다. 제주산 말차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 붉어진 피부를 24시간 진정시키고, 손상된 장벽과 탄력을 동시에 개선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50ml 3만5천원.
“푸딩처럼 탱글한 촉감의 크림. 말차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향에 민감한 사람도 기분 좋게 사용할수 있을 뿐더러 소량만 발라도 빈틈없이 촉촉하게 발려지는 느낌이에요.” 진킴(쁘띠컨시어지 모델)
“푸딩처럼 쫀득한 텍스처지만 손가락 체온이 닿으면 촉촉하게 녹으면서 얇게 펴발려요. 자기 전 피부에 듬뿍 얹고 마사지하듯 롤링하면 다음날 컨디션이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노경언(스타일리스트, 프리랜스 에디터)

QUICK & EASY CLEANSING
듀이트리 픽 앤 퀵 뜯어쓰는 클렌징 빅 패드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뜯어 쓰는 클렌징 패드. 부위별 섬세한 클렌징은 잘라서, 얼굴 전체는 한 장으로도 충분한 세정력을 선사한다. 메이크업과 각질, 노폐물을 동시에 케어하며 민감 피부도 마일드하게 사용할 수 있다. 60매 2만3천원.
“대용량에 분할해서 쓸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피부 자극 없이 지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피부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워 자극이 적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어 좋았습니다.” 최윤서(쁘띠컨시어지 모델)

SKIN REPAIR TIME
피지오겔 2025 홀리데이 에디션 레드 수딩 AI 리페어 에센스 & 크림 세트
겨울철 민감, 진정 2-STEP 루틴. 수분 손실을 방어하고 탄력까지 케어하는 크림과 피부 속 수분을 즉각 충전하는 에센스를 단계적으로 바르면 장벽을 개선해 피부 기초체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크림 100 ml+에센스 50ml×2 5만5천원.
“피부 컨디션 때문인지 얼굴에 착- 감기듯 발리고 흡수가 빠른 편은 아니지만 번들거리는 느낌 없이 금세 피부가 말랑해집니다. 굉장히 편안하게 촉촉함이 오래가는 느낌이라 아침 저녁으로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민감성과 아토피 피부인 저에겐 너무나 익숙한 크림이었어요. 마무리감이 깔끔하고 에센스와 함께 발라주면 피부가 더 탄탄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조민주(프리랜스 모델)

설렘을 선물하세요
더후 비첩 자생 에센스 어드벤트 캘린더
하나씩 뜯는 즐거움의 스페셜 기프트 세트. 대표 안티에이징 케어인 비첩 자생 에센스를 포함한 베스트셀러 6종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자생에센스 20ml+비첩 순환 에센스 15ml+공진향 탄력 에멀젼 20ml+공진향 탄력 밸런싱 토너 20ml+공진향 클렌징 폼 40ml+에센셜 립 글로우밤(99 블룸레드) 미니 증정 7만3천원.
” 연말에 선물할 일이 있다면 무조건 어드벤트 캘린더죠. 더후의 베스트셀러를 한번에 경험할 수 있고, 증정용 립밤은 사이즈가 꽤나 사랑스럽기까지!” 윤휘진(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비첩 자생 에센스를 비롯한 다양한 스킨케어 구성. 겨울철 건조해지는 피부 탄력과 생기를 채워줘 연말 선물로 좋은 아이템이에요.” 루나(인플루언서, 요가 강사)
| 연말 분위기 살려주는 메이크업 치트 키

황홀한 연말 룩
스쿠 홀리데이 메이크업 키트 #화사하게 피어난 꽃, #빛의 장식
아이섀도 팔레트와 리퀴드 블러셔 구성의 키트. 은은한 빛으로 물든 듯 황홀한 메이크업 룩을 선사한다. 맑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해줄 쿨톤 듀오와 깊이감 있는 고급스러운 매력의 웜톤 듀오로 구성되어 피부 톤에 따라 골라 쓰는 메이크업 키트. 시그너처 컬러 아이즈(149, 150) 6.2g, 듀이 리퀴드 블러쉬(103, 104) 10g 각각 10만8천원.
“아이섀도는 보라빛 컬러로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 이미지 변신용으로 연출하기 너무 좋을 것 같고, 블러셔도 촉촉하게 발려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요.”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노멀하게 톤다운된 오렌지 컬러에 세 가지 펄 하이라이터가 더해져 매력적. 특히 하늘색 펄이 독보적으로 눈에 띄어 룩 전체를 은근하게 밝혀주는 포인트가 되더라구요.” 규리(인플루언서)

COLOR CRUSH!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라벤더 문, #버건디 클래쉬
색조 맛집 3CE와 아트가 만났다. 디지털 페인터 람한과 함께한 스페셜 패션 드롭! 쿨톤에 제격인 메탈릭 라일락 룩과 웜톤을 위한 버건디 오렌지 룩까지, 피부 톤에 따라 골라 쓰는 멀티 팔레트. 각각 8g 3만9천원.
“색감이 맑고 선명하게 올라와 수채화처럼 은은한 라벤더 빛 메이크업이 연출돼요. 블루, 보라, 실버의 조합이 전혀 부담되지 않고 연말 분위기를 내기 좋더라구요.”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뮤트한 톤과 깊이 있는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팔레트.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포근하고 즐거운 연말 무드를 떠올리게 해주는 컬러예요.” 루나(인플루언서, 요가 강사)

수분광 코팅 립
나스 에프터글로우 립 오일 #507 트월
입술 보습과 생기를 한 번에 케어하며 끈적임 없이 밀착되는 젤 오일 텍스처. 맑은 장밋빛 로즈 핑크 컬러가 생기를 더한다. 글로우와 입체적인 볼륨감을 더해주는 동시에 라즈베리씨 오일과 석류나무꽃 추출물이 영양을 채우고 비타민 E가 입술을 부드럽게 케어한다. 5.7ml 4만2천원.
“투명하게 발색되는데 덧바를수록 컬러가 예쁘게 올라옵니다.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고 끈적임이 없는 게 장점이에요.” 유지나(쁘띠컨시어지 모델)
“투명하게 차오르는 수분광이 너무 예쁜 립 오일! 끈적임 없이 컬러가 오래 유지되고 립 오일 하나만으로 메이크업이 완벽히 연출돼요.” 신소여(인플루언서, 바레 강사)

감다살 치크템
엔트로피 슬라이드 업 도우 치크 #어텀바이브, #허그플래시, #모브다이얼
유니크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슬라이드 치크. 또렷한 발색을 선사하는 폭신 제형부터 화사한 광채의 매끈 제형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각각 4g 2만7천원.
“모브 다이얼은 은은한 생기를 더해줘 피부 톤이 정돈되고, 허그 플래시는 따뜻한 피치 톤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더라구요. 두 컬러 모두 부드럽게 밀착되고 컬러가 예뻐서 데일리로 연출하기 좋았습니다.” 다은(쁘띠컨시어지 모델)
“옛날 mp3를 연상케 하는 패키지의 블러셔! 어텀바이브는 은은하게 깊이감 있는 컬러라 메이크업에 포근한 온기를 더해줘요.” 최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맑게 물들이는 생기템
글린트 멜팅 립 앤 치크 03모브헤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공동 개발한 립 앤 치크. 오묘하고 맑은 모브 퍼플 컬러, 멜팅 밤 텍스처가 양 볼과 입술에 매끈하게 밀착되어 덧바를수록 맑게 쌓인다. 부드러운 실리콘 어플리케이터가 내장되어 위생적이고 섬세한 양조절이 가능하다. 3.5g 1만4천원.
“녹여 쓰는 립 제품은 손에 묻히는 과정 때문에 늘 위생이 신경 쓰였는데, 이 제품은 스틱으로 바로 떠서 입술에 바를 수 있어 편리했어요. 텍스처가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밀착돼 립밤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요물템!” 조민주(프리랜스 모델)
“수채화처럼 맑게 발색돼서 혈색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제품.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사무실 책상에 두고 자주 쓰고 있어요.”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라인 고정!
쏘내추럴 수퍼 픽스 슬림 펜 아이라이너 #01 모카 블랙, #02 우드 브라운
픽서의 고정력을 그대로 담아 번짐 없이 자연스러운 눈매를 완성한다. 슬림한 브러시로 매끄럽고 깔끔한 라인 연출이 가능하며, 검정콩과 검은깨, 흑미 추출물이 속눈썹 뿌리에 영양을 공급한다. 각각 0.4g 1만3천원.
“매우 얇은 붓펜 팁으로 누구나 정교하게 라인을 그릴 수 있고 지속력도 뛰어났어요. 모카 블랙은은은한 블랙이라 부드럽고 깊이 있는 느낌을 주고, 우드 브라운은 붉은 기가 거의 없어서 자연스러운 음영을 주기에 딱 좋아요.”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우드 브라운은 자연스러운 음영을 더해줘 데일리로도 자주 쓰게 되더라구요. 모카 블랙은 좀 더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가 필요할 때 선택하기 좋아요. 두 컬러 모두 유지력이 좋아서 특별한 날이나 일상에서도 상황에 따라 쓰기 좋은 조합입니다.”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빛나는 홀리데이 룩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투 고 팔레트 #100 왓 에버 블랙
깊은 음영과 드라마틱한 포인트로 강렬하고 세련된 홀리데이 나이트 룩을 완성하는 팔레트. 6가지 컬러 칩으로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다채로운 톤온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1g×6 6만9천원.
“홀리데이 메이크업에 필요한 컬러가 모두 모여있어 유용한 팔레트! 베이스부터 중간 음영, 하이라이터까지 한 번에 가능합니다. 손가락 힘을 최대한 빼고 은은하게 연출하는 게 관건일 것 같아요.” 노경언(스타일리스트, 프리랜스 에디터)
“컬러 자체도 예쁘고 실사용했을 때 발색력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구성이라 일상 메이크업에도, 연말 파티용 메이크업에도 모두 잘 어울려요.”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사진 이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