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대신 핸드크림
보습은 기본, 잔향은 향수급! 밸런타인데이에 그와의 데이트에 휴대하면 좋은, ‘느좋향 핸드크림’이 여기 있다.

1 포근한 코튼 향
센녹 핸드크림 베이비 블러셔 시어버터와 쌀겨수 성분이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한다. 은은하게 퍼지는 포근한 코튼 향이 종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50ml 1만5천원.
2 신비롭고 우아한 꽃향
키스 퍼퓸드 핸드크림 에픽 플뢰르 세라마이드엔피와 마돈나백합꽃 성분으로 피부를 밝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70ml 3만5천원.
3 깨끗하고 부드러운 아이리스 향
프라다 핸드 크림 이른 아침 피어난 아이리스꽃의 부드러움이 향으로 느껴진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지만, 시어버터 성분이 피부 속 깊숙이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전한다. 50ml 8만원.
4 달콤한 루바브와 장미 향
몰튼 브라운 딜리셔스 루바브 & 로즈 핸드 크림 생기있는 루바브와 우아한 장미가 균형을 이룬 향.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을 함유해 거친 손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케어한다. 40ml 2만1천원.
5 관능적인 장미 향
퍼퓸 드 말리 델리나 핸드크림 터키시 장미와 파촐리 향이 섞여 패키지와는 상반된 관능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바르자마자 산뜻하게 흡수되면서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30ml 6만5천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