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박정인

pure things

형형색색의 스티커, 복숭아 과즙이 가득한 블러셔, 베이킹 스프링클까지. 유년 시절 어린이날, 우리가 바라던 모습이 지금…

SMELLS LIKE US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의 제스처, 그 안에서 발견한 매혹적인 향수. AGE OF INNOCENCE 순수한 어린 시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