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기 시작하는 4월의 신상 뷰티템
봄이 무르익는 4월, 뷰티 신제품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계절의 분위기를 더해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 피부가 원하는 것만 담은 베이스템

맨얼굴인 듯 가벼운 베이스
탈리다쿰 화이트 단델리온 심리스 쿠션 SPF40/PA++
화이트 단델리온셀 테크놀로지™를 담아 스킨케어의 결을 메이크업 영역으로 확장했다. 얇게 밀착되어 잔주름 끼임을 줄이고, 덧바를수록 커버력이 높아지지만 두께감은 남지 않는다. 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톤도 무너지지 않는다. 12g 6만2천원.
“피부에 들뜸 없이 빠르게 스며들고, 베이스가 무너지지 않아 장시간 화사함이 유지돼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피부 표현이 가능하고, 쿠션 특유의 텁텁함이 덜해 좋습니다.” –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촉촉하면서도 얇게 발리고 자극이 적은 편이라 들뜸 없이 자연스럽게 화사해져요.”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피부에 착-감기는 에어핏
나스 네츄럴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는 포뮬러. 다크닝 없이 피부 톤을 보정하고, 모공과 요철, 잡티 등 결점은 매끄럽게 커버해준다. 30ml 8만2천원.
“내추럴 매트라는 이름답게 얇고 가볍게 밀착돼 두껍거나 텁텁해 보이지 않아요. 한 번 더 덧바르면 붉은기도 제법 커버돼 만족스럽습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얇고 핑크 톤 컬러라 자연스럽게 톤업돼요. 파우더를 따로 쓰지 않아도 돼서 지성 피부인 분들이나 특히 유분이 많은 여름철에 잘 맞을 것 같아요.” –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더블 광채 시너지
클라랑스 더블세럼 파운데이션
더블세럼의 하이드릭 포뮬러가 수분을 가득 채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한다. 30ml 10만5천원대.
“파운데이션과 세럼이 함께 피부에 밀착되니 파운데이션만 단독으로 발랐을 때보다 광택도 훨씬 자연스럽고 인위적이지 않게 촉촉합니다. 세럼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피부에 잘 안착돼 피부가 더 좋아 보이더라구요.”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기초 스킨케어를 탄탄하게 바르지 않아도 세럼 덕분에 처음부터 촉촉하게 발려 손이 자주 가요. 세럼 광채가 촤르르 표현돼 피부 표현이 예쁘게 살아납니다.” – 조민주(뷰티 모델)

순수하고 여린 광채
엘리자베스아덴 본드 투 블러쉬 #하이라이터 로즈 쿼츠 글로우
크리미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3g 5만2천원.
“로즈골드빛 고운 입자가 은근하게 광을 올려줘요. 조명과 자연광 모두에서 과하지 않게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 루나(인플루언서)
“은은한 실버 광이라 베이스가 벗겨지지 않고 올라가요. 요철 부각도 적어 코끝, 애교살, 볼에 자연스럽게 쓰기 좋았습니다.” – 신주원(댄서)

하나로 끝내는 음영 메이크업
맥 멀티스컬프트 매트 리퀴드 컬러 #페인터리, #테티-아-틴트
입체적인 음영 메이크업에 제격인 멀티 리퀴드. 활용도 높은 누드 컬러로 아이섀도는 물론 코 셰이딩과 블러셔까지 연출할 수 있다. 각각 4ml 4만2천원.
“아이섀도, 블러셔, 립 베이스로 써봤는데 단독으로는 다소 매트하게 느껴져서 화이트 비비와 섞어 바르니 제형이 더 편안하게 밀착되고, 역시 매트한 만큼 지속력은 확실해서 좋았습니다.” – 이현영(무용가)
“보송한 매트 질감이라 음영 표현에 딱이에요. 눈, 코 셰이딩, 립 베이스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실용성이 높습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초밀착 모공 커버
라네즈 네오쿠션 더 매트 SPF42/PA+++
모공은 감쪽같이 채우고 매끄럽게 블러링해주며 번들거림까지 잡는 강력한 커버력을 갖췄다. 15g 3만원.
“쿨 베이지 색감이 잘 맞았고, 요즘 유분이 올라오는 피부에 매트 쿠션이 딱이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겉돌지 않고 지속력도 좋은 편.” – 이현영(무용가)
“매트 타입 쿠션은 처음인데 드디어 짝을 만난 듯 만족하는 중. 코 주변이나 이마처럼 번들거리는 부위를 적당한 선에서 예쁘게 잡아주는데, 건조함은 느껴지지 않아 매일 들고 다니며 사용하고 있어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맑고 투명한 피부 톤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SPF50+/PA++++
피부의 결과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톤업 선크림. 어떤 피부 톤에도 어우러지는 균형 잡힌 내추럴 베이지 셰이드가 특징으로 건강한 피부를 연출한다. 50ml 3만6천원.
“톤업 선크림은 잘 뜨고 끼임이 생겨 선호하지 않는데, 이건 촉촉하게 발리면서 톤업과 가벼운 커버까지 돼요. 얇게 파운데이션 바른 듯한 표현인데도 답답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 조라이(댄서)
“톤업이 자연스럽고 촉촉해서 쓰기 편해요.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 없어 손이 자주 갑니다.” – 최윤서(쁘띠컨시어지 모델)
| 환절기도 끄떡없는 스킨케어

물광 부스팅 앰플
스킨천사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플럼핑 앰플
피부의 기초체력을 끌어올리고 속탄력을 잡아주는 물광 앰플. 스킨1004만의 독자 성분 히알루-테카의 미세 수분 입자가 강력한 수분감을 전달해 바르는 즉시 피부에 밀착되며 광채를 선사한다. 50ml 2만9천원.
“오르고 있는 기온만큼 얼굴에 유분 올라오는 속도도 빨라졌나 싶은 때, 딱 쓰기 좋은 제품. 빠르게 흡수되는데도 땅김 없이 말랑한 마무리감이 오래가고, 크림을 생략해도 괜찮을 정도로 수분감이 유지돼요.”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건조하고 민감한 제 피부에 잘 맞았고 진정되는 느낌이었어요. 흡수가 빠르고 가벼워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앰플.” – 이윤지(고스트에이전시 모델)

수분 폭탄 크림
아비브 히알루로닉 붐 크림 워터 튜브
산뜻하고 시원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젤 크림. 고함량 세라마이드 캡슐을 함유해 수분 장벽의 균형을 잡아주고,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수분 플럼핑 효과를 선사한다. 번들거림과 속건조를 동시에 케어하며,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제형이 특징. 75ml 3만5천원.
“히알루론산 기반이라 바르자마자 촉촉함이 확 올라오고, 가벼운 젤 크림 제형이라 끈적임이 거의 없어요. 흡수가 빠르고 민감 피부에도 자극이 적은 편입니다.” – 최윤서(쁘띠컨시어지 모델)
“바르자마자 수분감이 차오르면서 겉돌지 않고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이 좋아요. 성분도 깔끔한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었습니다.” –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속진정 세럼
로우라이즈 스킨 리페어 세럼
자극에 예민한 피부도 산뜻하게 바르기 좋은 데일리 세럼. 청정 제주 수분초와 저분자 히알루론산, 시카, 판테놀 성분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그린빛 워터리 포뮬러가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다독이며 속보습을 채우고 피붓결을 맑게 정돈한다. 유수분 균형을 맞춰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30ml 3만2천원.
“무향에 자극이 적고, 피부 기본기를 탄탄하게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바를 땐 살짝 점성이 있다가 금세 물처럼 촉촉하게 스며들어 끈적임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조라이(댄서)
“끈적임 없이 흡수가 잘 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건조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세럼으로 딱입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세정력과 케어까지 다 갖춘템
디올 르 비파즈 오프/온
워터프루프는 물론 지속력이 강한 메이크업까지 흔적 없이 말끔히 지워주는 립앤아이 리무버. 피부장벽을 보호하고 본연의 pH 레벨을 유지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특히 속눈썹 케어에도 효과적이고, 피붓결까지 매끄럽게 정돈한다. 125ml 6만6천원.
“파란색과 흰색의 커다란 뚜껑 디자인이 트렌디해 보여요. 오일이 들어 있는데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세정력은 말할 것도 없이 정말 좋았습니다.” – 진킴(쁘띠컨시어지 모델)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고,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도 말끔히 지워져요. 피부 진정은 물론 속눈썹 케어까지 가능한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구름처럼 포근한 클렌징
센카 퍼펙트 휩 아크네 클렌징폼 시나모롤 에디션
센카와 시나모롤이 만나 탄생한 에디션. 살리실산과 캐머마일 꽃 추출물이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잠재우는 데 도움을 준다. 쫀쫀하고 탄력 있는 생크림 거품 덕분에 부드러운 세안이 가능하다. 100g 9천8백원.
“부드러운 거품이라 세안 후에도 당기지 않아 좋아요! 패키지도 귀여워서 더 마음에 듭니다.” – 신주원(댄서)
“거품이 촘촘해서 자극 없이 깔끔하게 세안돼요. 트러블이 올라오려는 날에도 부담 없이 손이 가는 클렌징폼입니다.” –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환절기 피부 회복 크림
지피덤 이지에프 스킨 베리어 나이트 캡슐 크림
피부장벽 개선에 탁월한 EGF를 캡슐 한 알에 최대 함량으로 담아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데 도움을 준다. 어성초 PDRN과 레티놀, 판테놀, 멜라토닌을 함유해 피부 깊숙이 균일하게 흡수되며, 특히 수면 시간 동안 수분 손실을 막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21g 3만7천원.
“화장품 사용량 이야기 할 때 다양한 기준을 이야기 해도 그게 얼만큼인지 모르겠는 사람들을 위한 크림. 캡슐 하나를 으깨 쓰는 방식이라 사용량 고민이 줄어들어요. 바로 크림처럼 풀려 사용이 편하고, 손등에 덜어 조금씩 바르기에도 좋았습니다.”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캡슐을 톡 터뜨려 바르면 유분감이 과하지 않게 촘촘히 보습돼요.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가 한결 편안하게 정돈된 느낌.” – 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페이스 컨투어링 집중 케어
라보페 페넬라겐 리프팅 홀드 크림 마스크
불가사리 콜라겐을 피부 깊숙이 채워 밀도감을 높이는 마스크. 여기에 해양 유래 성분인 아스타잔틴과 펩타이드가 활력 에너지를 더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탄성감 있는 랩핑 시트가 빈틈없이 밀착해 즉각적인 리프팅감을 선사하고, 피부 라인을 견고하고 매끄럽게 정돈해준다. 20g×4개 3만2천원.
“한쪽 면에만 에센스가 있어 사용감이 깔끔하고, 피부에 밀착돼 탄탄하게 당겨주는 리프팅 느낌이 들어요. 보습감이 좋아 사용 후에도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가 오래 유지됩니다.” – 아라(일바나리오 모델)
“붙이고 나면 얼굴선이 정리된 느낌이 확실해요. 붓기가 빠져 보이고 피부가 매끈하게 촉촉해져 중요한 날 아침 메이크업 전에 쓰기 좋았습니다.” – 이손(프리랜스 모델)
| 메이크업 하고 싶은 계절

더모 립 케어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컬러드 #01 올리브영N 성수 누디 브륄레, #02 올리브영N 성수 피그 타르트
더모 스킨케어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유리아쥬가 메이크업까지 라인을 확장한다. 시어버터, 보리지씨 오일, 세라알바를 함유해 보습 장벽 케어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충족하는 컬러 립밤. 바를수록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며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준다. 각각 4g 1만5천원.
“보습력 좋은 유리아쥬에 컬러까지 더해져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이 가능했어요. 부드러운 누드 톤이라 웜·쿨 가리지 않고 쓰기 좋아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민낯에 생기 주기 좋고, 메이크업 후 덧발라도 겉돌지 않아요. 보습력은 물론 립밤인데도 발색이 선명하게 올라와 추천합니다.”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탐나는 입술
프라다 뷰티 리플렉션 컬러 글로스 #R220 인프라레드
프라다 뷰티가 선보이는 첫 번째 컬러 립글로스. 소프트-뮤트 컬러가 본연의 입술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도톰한 글로스 텍스처가 더해져 매력적인 립을 완성한다. 마이크로-히알루론산 포뮬러가 막을 씌운 듯 입술을 끈적임 없이 편안하고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3.8g 6만3천원대.
“기대 이상이었던 립글로스. 팁의 로고 디테일과 여닫을 때 탁 잠기는 그립감까지 만족스럽고, 요거트 현상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돼요. 내 입술색에 글로시한 립밤을 얹은 듯한 발색이 특히 예뻤습니다.” – 조라이(댄서)
“자연스러운 반짝임과 볼륨감이 오래가 지속력이 좋았어요. 보습력까지 탄탄해서 데일리로도 만족스럽습니다.” –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착붙립밤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처라이징 립 컬러 밤 #02 홀 로타 허니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컬러를 완성하는 크레용 립밤. 망고버터와 시어버터, 컨디셔닝 오일 블렌드 8종을 담아 촉촉하고 매끈한 입술을 유지해준다.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믹스해 바르기 좋은 부드러운 누드 베이지 컬러. 3g 3만3천원대.
“펜슬 모양이라 립 라인까지 그리기 편하고, 살짝 어두운 톤이라 음영 주기 좋아요. 립라이너처럼 써도, 립밤처럼 발라도 예쁩니다!”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입술에 착 붙는 매트한 제형이라 오버립할 때 좋아요. 혈색 도는 컬러라 자연스럽게 라인을 연장해주기 좋았습니다.” – 신주원(댄서)

양 볼에 생기 장착
베네피트 쥬스 스틱 #셸리
피부 위에서 자연스럽게 녹는 젤-크림 텍스처의 스틱 블러셔. 건강한 윤광을 선사하며, 발색 강도 조절이 가능해 데일리 룩부터 포인트 룩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다. 땀과 습도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아 온종일 생기를 유지해준다. 8g 4만9천원대.
“젤 스틱 제형이라 닿을 때 시원하고 가볍게 발려 사용감이 편안해요. 은은한 선키스드 광이 예쁘고, 한두 번 가볍게 올리는 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 아라(일바나리오 모델)
“듀이한 젤 블러셔라 베이스 위에도 들뜸 없이 잘 올라가요. 발색이 부드럽고 예쁘게 올라와 요즘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 조민주(뷰티 모델)

맑고 투명한 입체광 치크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듀오 #스트로베리
가볍고 부드러운 입자가 피부 톤을 한층 화사하고 편안하게 연출해준다. 덧바를수록 맑게 레이어링되며, 매트한 듯 은은한 광을 더해 생기 있고 입체감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5g 6만8천원대.
“맑은 핑크 코랄 컬러라 볼뿐 아니라 얼굴 외곽이나 턱 끝에 살짝 발라도 혈색이 돌아 예쁘더라구요. 뭉침 없이 발리고, 펄 영역은 애교살 포인트로도 좋았어요.” – 이손(프리랜스 모델)
“은은한 광이 피부를 건강하고 활력 있어 보이게 해줘요. 덧바를수록 발색이 잘 올라오고, 서로 다른 텍스처를 섞어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스무디 머금은 탱글 립
퓌 글로이 스무디 틴티드 립밤 #GW01 망고피치 블렌드, #GN04 초콜릿 헤이즐넛
건조한 입술도 물 머금은 듯 탱글하게 코팅해준다. 끈적임 없이 쫀쫀한 마무리감이 특징. 맨얼굴에 발라도 생기를 더하는 피치 코럴부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코코아 브라운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 각각 9.5g 1만8천원.
“끈적이지 않은데도 은은하게 반짝여 제가 찾던 제형이에요. 컬러도 자연스러운 핑크 톤이라 클린걸 메이크업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립밤인데도 탱글한 코팅감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돼요. 맑게 입혀지는 컬러라 생얼이나 메이크업에 연출하기에 좋아요.”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올봄 타투 립스틱
파뮤 르 루즈 #아이코닉 핑크, #어반 모브
부드러운 텍스처가 세미 글로우 광을 연출한다. 바오밥 씨드 오일과 시어버터가 영양과 보습을 더해 입술을 보호한다. 은은한 플로럴 향이 더해져 기분 좋은 사용감을 선사하며, 맑고 깨끗한 핑크부터 모던한 무드의 말린 장미 컬러까지 만나볼 수 있다. 3.3g 3만5천원.
“컬러 립밤처럼 가볍게 발리면서 자연스러운 혈색이 올라와요. 특히 어반 모브는 남자도 충분히 쓸 수 있는 컬러라 추천합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립밤처럼 부드러운데 발색은 립스틱처럼 또렷해요. 건조함 없이 편안하고, 시간이 지나도 각질 부각이 적어 좋았습니다.” – 루나(인플루언서)
| 산뜻한 봄과 어우러지는 보디&향기템

여행 온 듯 짙은 여운을 남기는 향기
겔랑 라르 & 라 마티에르 컬렉션 솝 #베르가못 판타스티코
겔랑의 조향사 델핀 젤크가 선보이는 솔리드 솝. 이탈리아 남부로 훌쩍 떠난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매혹적인 향기. 욕실에 올려두면 깊고 진한 향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시어버터가 풍부하게 함유돼 물에 닿는 순간 크리미한 거품을 선사한다. 부드러운 사용감과 섬세한 향기가 피부를 감싼다. 150g 6만9천원.
“처음 개봉했을 땐 향이 정말 진한데, 물을 묻히면 은은하게 퍼지며 촉촉한 마무리감이 정말 좋아요. 샤워 후에도 베르가못 향이 옅게 남아 계속 킁킁거리게 됩니다.”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거품이 크리미하게 올라와 세정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첫 향은 강한 편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손에 잔향이 은은하게 남아 향을 맡는 내내 기분이 좋더라구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햇살 머금은 따사로운 봄 향수
조 말론 런던 프랑지파니 플라워 코롱
따스한 봄과 조화를 이루는 향기. 발리의 아름다운 해변을 수놓은 프랑지파니 꽃에서 영감 받았다. 상큼한 레몬으로 시작해 은은하게 퍼지는 프랑지파니를 지나 크리미한 샌들우드로 마무리된다. 이국적이면서도 플로럴한 잔향을 남긴다. 100ml 24만8천원.
“플로럴인데도 과하게 달거나 파우더리하지 않아 부담 없어요. 레몬 탑과 샌들우드 베이스가 산뜻하면서도 차분하고, 프랑지파니가 더해져 데일리로 매력적이에요. 지속력은 짧은 편이라 덧뿌려주면 좋아요.” – 아라(일바나리오 모델)
“은은한 꽃향에서 시작해 상큼하면서도 가벼운 달달함으로 마무리돼요. 산뜻해서 여름에 뿌리기 좋은 향수입니다.” – 이윤지(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경쾌한 에너지
아디다스 바이브 컬렉션 원더 포스 EDP
세계적인 조향사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바이브 컬렉션. 그날의 무드와 기분에 맞춰 향을 선택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원더 포스는 강렬한 레드 보틀을 닮은 긍정과 기쁨의 에너지를 담았다. 자몽과 루바브의 상쾌함 위로 화이트 머스크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밝고 경쾌한 무드를 완성한다. 100ml 4만원.
“스포츠 브랜드답게 상쾌하고 스포티한 향에 달달함이 살짝 섞인 느낌이에요. 데일리로도 좋고 운동 후에 뿌려도 잘 어우러집니다.” – 진킴(쁘띠컨시어지 모델)
“패키지처럼 활력 있는 향이라는 인상이었어요. 잔향도 머리 아프지 않게 남고, 플로럴·머스크 무드라 성별 상관없이 뿌리기 좋을 것 같네요.” –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HEALTHY GLOW
록시땅 아몬드 서플 스킨 오일 아망드 쉬블리므
실키한 텍스처가 보디에 녹아들며 깊은 보습을 전한다. 아몬드 오일이 수분을 채우고, 실리시움 콤플렉스가 피붓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한층 촉촉하고 탄탄한 보디 피부로 가꿔준다. 은은한 아몬드 향이 편안함을 더해준다. 본품 100ml 6만9천원, 리필 100ml 6만2천원대.
“향이 고급스럽고 지속력도 좋아 계속 손이 가요. 오일인데도 겉돌지 않고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 싫어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간절기엔 로션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는데, 오일로 마무리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가요. 포근한 향 덕분에 잠들기 전에 바르면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속부터 탄탄하게
락토닉 pH 컨트롤 클렌저
여성의 민감한 Y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여성 유산균 청결제. 베타글루칸, PDRN, 시카와 비타민 B·C 콤플렉스가 더해져 항균은 물론 영양 공급과 진정 케어에 도움을 준다. 180ml 21만4천원.
“거품이 잘 안 나서 세정이 될까 싶었지만, 확실히 컨디션이 안 좋은 날 가려움이 줄어들더라구요. 자극 없이 편안한 사용감이라 만족스러웠어요.” –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민감한 날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렌저. 사용감이 순하고 세정 후에도 건조하지 않더라구요.”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사랑을 전하는 순간
키스 퍼퓸드 키스 오드 뚜왈렛 #핑크페퍼, #톡투미
사랑을 전하고 싶은 모든 순간을 향으로 표현했다. 스파이시하고 강렬한 첫인상으로 시작해 머스크의 잔향이 관능적인 핑크페퍼, 차의 잔향이 머무르듯 차분한 무드를 담은 톡투미까지. 각각의 개성을 또렷하게 담은 향이다. 각각 50ml 5만원.
“봄에 뿌리기 좋은 가벼운 무드인데 지속력이 좋아요. 데일리 향수로 쓰기 딱일 것 같아요!” –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패키지부터 사랑스러운 향수예요. 달큰하면서도 시원한 매력이 있고, 잔향이 오래 남아 하루 종일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 루나(인플루언서)

케어부터 향까지 다 잡은 샴푸
엘라스틴 퍼퓸드리추얼 약산성 탈모 케어 퍼퓸 샴푸 #이브닝 로맨스향
손상된 모발에 단백질 영양을 공급해 부드럽고 윤기 나는 머릿결로 가꿔준다. 마음을 가라앉히는 차분한 화이트 튜베로즈 향이 온종일 지속된다. 비오틴 캡슐과 카페인, 베이비 콜라겐이 두피 탄력을 강화하며 탈모 증상을 케어한다. 915ml 1만9천9백원.
“풍성하고 향긋한 거품이 샴푸 시간을 즐겁게 해줘요. 샴푸 후에도 향이 은은하게 오래 남고, 두피에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최근부터 머리를 기르며 빠지는게 신경 쓰였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뒤로 확실히 덜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은은한 로즈 향이라 부담 없고, 보틀 디자인도 고급스러워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사진 이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