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에도 끄떡없는 2월 뷰티 신상 28
2월의 새 출발을 함께할 뷰티 신상! 혹한에도 끄떡없는 베이스와 리추얼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 환절기 피부 밸런스 맞춤 아이템

피부장벽 지킴이
코스알엑스 더 세라마이드 스킨 베리어 모이스처라이저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조합에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B5, 스쿠알란을 더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피부장벽을 탄탄하고 편안하게 케어한다. 80ml 2만5천원.
“속건조가 심한 저에게 한 줄기의 빛 같았어요. 너무 무겁지 않은데 얼굴 수분을 지켜주는 느낌이라, 자기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꼭 발라요!” 조민주(프리랜스 모델)
“부드럽게 흡수돼 속까지 촉촉함이 가득 느껴져요.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루나(인플루언서)

프리미엄 항산화 회복 크림
코이 솔리드 플래티넘 NMN 유쓰 리뉴얼 크림
외부 자극으로 소모된 피부 활력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리고, 펩타이드와 엑토인, 세라마이드로 장벽을 탄탄히 다져 스스로 빛나는 피부 에너지를 길러준다. 50g 17만2천원.
“은은한 향이 안정감을 주고 흡수가 빨라 끈적임 없이 마무리됩니다. 꾸준히 쓰니 피부가 차오르는 듯 탄력이 느껴져 생기가 도네요.”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촬영으로 수면시간이 불규칙할 때, 이 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컨디션이 회복돼요”라는 고현정의 코멘트를 보고 그 누가 혹하지 않을까. 진짜 쫀득하고 단단한 크림 텍스처로, 보습은 물론 피부의결과 밀도가 단단해진 게 즉각적으로 느껴져요.” 김미구(뷰티 디렉터)

사계절 피부 특파원
디웨더 올 웨더 에센셜 키트 No.1 스노우맨
쿨링 진정,광채 보습 크림, 장벽 SOS 멀티밤, 수분광 앰플이 한세트. 가방에 달고 다니며 날씨와 피부 컨디션에 맞춰 골라 바르기 용이하다. 한 세트 3만8천원.
“운동 가방에 걸기 좋은 귀여운 키링이라, 그날그날 날씨와 피부 컨디션에 맞는 크림을 골라 가지고 다닐 수 있어 가방 무게도 줄여줘요. 레스큐 리프 블루 레인드롭과 함께 레이어링해 바르면 피부 컨디션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눈사람 모양 실리콘 케이스에 크림 용기를 밀착시켜 여행·출장·외출 때 언제 어디서든 피부 케어하기 좋아요. 키링으로 휴대하니 파우치를 꺼내지 않아도 편했고요. 열감 진정 아이시 크림부터 광채 보습 크림, 장벽 멀티밤, 수분광 앰플까지 미니 사이즈로 알차게 구성됐습니다.”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1등 더마 패드
메디힐 PDRN 모공 탄력 패드
푸석하고 탄력을 잃은 모공 고민을 바로잡아줄 더마 패드. 식물성 PDRN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스트레치 타이트닝 원단이 피붓결 정돈부터 모공 탄력 케어까지 돕는다. 100매 2만6천원.
“패드가 자극 없이 부드러워서 좋고, 피부에 올려두면 수분감이 확실히 차오르는 게 보이더라구요. 흡수된 뒤에는 피부가 쫀쫀해지면서 탄력이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요.”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패드가 자극없이 부드러워서 일단 합격! 피부에 올려두면 확실히 차오르는 수분감이 마음에 들었는데 다 흡수 된 후에는 피부가 쫀쫀한 느낌이 있고 피부에 탄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노해나(스타일리스트)

COMEBACK CLEANS!
파머시 그린 클린 클렌징 밤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과 선크림까지 셔벗 밤이 부드럽게 녹여내고, 세안 후에도 촉촉한 윤기만 남긴다. 100ml 6만원.
“셔벗 밤이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말끔히 정리돼요. 세안 후에도 당김이 덜하고 촉촉한 윤기가 남아 요즘 최애 클렌저예요.” 윤휘진(뷰티 디렉터)
“클렌징 밤이 처음인데도 자극 없이 순하게 잘 지워졌어요. 세안 후 피부가 보들보들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이현영(무용가, 인플루언서)

데일리 슬로에이징 케어
메이크프렘 NMN 퍼밍 엑스퍼트 앰플
환절기 피부를 구원해줄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케어 앰플. NMN과 NAD 최적의 조화로 지친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에너지를 부스팅해준다. 50ml 3만4천원.
“손에 덜었을 때는 오일리한 제형이지만, 피부에 바르면 부드럽게 코팅되는 느낌이에요.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를 매끈하고 은은하게 광나는 플럼빛 윤기로 연출해줍니다.”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손등에 테스트했을 때와 얼굴에 펴 발랐을 때 만족도가 확 달라요. 손등에서는 살짝 끈적이는 듯했는데, 얼굴에 바르면 오히려 말랑한 마무리감으로 정리됩니다. 아침·저녁으로 보름 정도 사용하니 말랑거리던 느낌이 찰랑이듯 차오르는 듯해 더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모공 대청소
포인트앤 딥 클린 포어 클렌징 오일
메이크업뿐 아니라 모공 속 피지까지 말끔히 녹여내고,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가 쌓일 틈 없는 깨끗한 모공 환경으로 가꿔준다. 490ml 2만8천9백원.
“워터프루프까지 한 번에 쓱 녹여주는데, 헹구고 나면 미끈함 덜 남고 개운해서 좋더라구요. 코 주변도 뽀득하게 정리되는 느낌.” 윤휘진(프리랜스 에디터)
“오일인데 무겁지 않고 유화가 빨라서 세안 시간이 확 줄어요! 대용량이라 듬뿍 써도 부담 없고요.”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 메이크업, 베이스부터 탄탄하게!

입술 혈색 부스터
프리메라 PDRN-NIA 립 세럼 토닝 샷 글로우
바르는 즉시 입술에 생기를 더하는 플럼핑 립 세럼. PDRN과 히알루론산의 보습 리페어 시너지로, 건조하고 생기 잃은 입술을 촉촉하게 케어한다. 겉 입술만 일시적으로 코팅하는 것이 아닌, 속까지 오랫동안 촉촉하게 보습해준다. 7g 1만6천원.
“바르면 살짝 따끔한 플럼핑감이 올라오고, 곧 은은한 볼륨이 생겨요. 데일리는 글로우 클리어, 포인트 주고 싶은 날엔 글로우 샤인으로 분위기 바꾸기 좋았습니다.” 노경언(스타일리스트, 프리랜스 에디터)
“끈적임 없이 얇게 코팅되는데 속당김이 줄어들어 입술 컨디션이 편안하더라고요. 립 컬러 전 단계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최향진 (<뷰티쁠> 디렉터)

건조할 틈 없는 물광 선케어
스킨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핏 선세럼 SPF50+/ PA++++
세럼처럼 얇게 발리면서 촉촉함은 오래가는 수분 선 베이스. 히알루론산과 시카의 황금 배합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한다. 병풀 추출물이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고, 끈적임이나 백탁 현상 없이 산뜻하게 흡수돼 데일리 선케어로 제격! 50ml 2만원.
“세럼처럼 얇게 쓱 펴 발리는데 촉촉함이 오래 남아서 아침 선베이스로 바르기 좋아요. 백탁 없이 산뜻하게 흡수돼 끈적임 걱정도 덜했고요. 시카+히알 조합 덕분인지 피부가 민감한 날에도 편안하게 진정돼요.”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세럼처럼 가볍게 쓱 발리고 흡수도 빨라서, 급하게 외출해야 할 때 손이 먼저 가더라고요. 촉촉하게 광이 돌아 베이스 전에 딱!” 윤휘진(프리랜스 에디터)

GORGEOUS BASE MAKEUP
겔랑 빠뤼르 골드 스킨 메쉬 쿠션
90% 스킨케어 성분과 리쥬버네이팅 효과가 피부에 볼륨감을 더하고 매끄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24K 골드, 블랙 비허니, 화이트 작약 추출물이 칙칙한 부위를 밝히고 안색을 케어 해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 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12g 11만2천원, 리필 8만7천원.
“럭셔리한 케이스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잡티를 과하게 덮기보다 결을 정돈해 피부결이 매끄럽게 표현되고, 시간이 지나도 광이 탁해지지 않고 은은하게 유지되는 점이 인상적!” 윤휘진(뷰티 디렉터)
“잡티를 맑게 정돈해줘 데일리로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은은한 광이 살아 있는 매력적인 쿠션입니다.” 루나(인플루언서)

진줏빛 광채
에스쁘아 스트로빙 하이라이터 #로젤라이트
극세사 스트로빙 파우더를 촘촘히 응축해 코팅한 듯 매끈하게 밀착된다. 티로즈에 골드 펄을 더해 우아함을 강조한 컬러감으로 두 볼을 화사하게 밝히고 입체감을 살려준다. 8g 3만원.
“로지 톤이라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아요. 브러시로 쓸면 부드럽게 발리면서 세련된 광이 남습니다.” 아라(일바나리오 모델)
“잔잔한 로즈골드 광이 돌아 맑은 속광 표현이 가능해요.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점도 좋았습니다.” 이윤지(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피부 착붙 쿠션
홀리추얼 인리치드 래디언스 쿠션
스킨케어를 한 듯 촉촉한 윤기를 더해 피부를 매끈하게 정돈한다. 편안하게 밀착되며,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커버된다. 13g×2 8만2천원.
“스킨케어한 듯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에, 커버력과 광까지 놓치지 않은 쿠션. 필요한 부위에 따라 레이어링해도 밀림 없이 깔끔하게 표현됩니다. 살짝 어두워 보일 수 있지만 건강한 피부 톤으로 연출해 줘요.”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보통 광채쿠션들은 번들거리는 느낌인데 이 제품은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가 자연스럽게 좋아보이도록 연출해줘서 겨울에 쓰기 딱이에요. 커버력도 적당해서 자연광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조라이(댄서, 인플루언서)

디테일까지 완벽 커버
더툴랩 해피림 커버 인텐시브 듀오 #112 레이어 커버 페이스 브러쉬, #238 레이어 커버 컨실러 브러쉬
커버가 필요한 부위에 레이어링해도 두껍지 않고 밀도 높은 베이스를 완성하는 페이스 브러쉬. 섬세한 밀착력으로 모공을 세밀하게 커버해 정교함이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은 컨실러 브러쉬까지 더한 듀오 세트다. 듀오 한 세트 3만7천원.
“사선 컷팅이라 모공이 큰 피부에서 특히 진가를 발휘해요. 끼임 없이 모공을 깔끔하게 커버해 요즘 애용템입니다!” 조민주(프리랜스 모델)
“모공·요철을 매끈하게 다듬어 파운데이션부터 크림 블러셔까지 다용도로 써요. 컨실러는 브러시를 세워 두드리면 커버가 올라가고, 콧망울이나 미간 등 유분이 금방 올라오는 부분에 파우더를 바르기에도 유용하죠.”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HEALTHY GLOW
아워글래스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 SPF30/PA+++
기존 제품에 2가지 컬러가 추가되었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를 매끄럽게 연출하고, 강력한 보습 효과를 지닌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바르는 즉시 촉촉한 마무리감과 건강한 글로우를 선사한다. 35ml 9만3천원.
“부드럽게 발리면서 광이 과하지 않게 올라와 부담이 없었어요. 촉촉광 표현을 좋아하는 저에겐 정말 만족스러운 파운데이션입니다.” 조민주(프리랜스 모델)
“회끼나 노란기 없이 컬러가 맑고, 자연스러운 윤기가 피부 톤을 예쁘게 밝혀줘요. 원래 피부가 좋은 듯한 안색 연출이 가능합니다.”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 혹한기 헤어&보디 보습 케어

향기에 취하고 효과에 반해요
러쉬 수퍼 밀크 스트랭쓰닝 샴푸, 스트랭쓰닝 컨디셔너
러쉬의 베스트셀러 향기가 샴푸와 컨디셔너로 출시됐다. 신선한 두부가 듬뿍 담겨 모발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가 더해져 모발의 수분과 탄력감을 채워 윤기 있게 빛나는 머릿결을 완성한다. 특히 샴푸는 샌들우드의 따뜻함과 달콤한 우디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컨디셔너는 통카 앱솔루트가 달콤한 향기를 남긴다. 각각 100g 2만6천원.
“달달한 향이 오래도록 은은하게 남아요. 부스스한 머릿결을 정돈해주고 사용감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향, 정돈력, 사용감까지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컨디셔너예요.”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러쉬 특유의 달콤하고 포근한 수퍼 밀크 향이 샴푸하는 내내 기분 좋게 느껴져요. 샴푸 후 개운하게 거품이 씻겨지고, 샴푸 후 볼륨감이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향도 중요하지만 모발 힘 케어까지 챙기고 싶은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콩슈니(크리에이터)

고효능 헤어 케어
메디큐브 로즈마리 PDRN 헤어 & 스칼프 컨디셔너
연어 PDRN, 살리실릭애시드, 로즈메리잎 오일이 두피 노폐물을 산뜻하게 정돈하고, 실리콘 프리 포뮬러로 두피부터 모발 끝까지 부담 없이 케어한다. 2in1 더블 액션 캡슐 시스템이 손상 모발을 매끈하게 코팅해 엉킴을 줄이며, 멘톨 함유로 사용 후 쿨링감까지 더했다. 250ml 1만8천9백원.
“두피까지 사용 가능한 타입이라 굳이 두피를 피하지 않아도 돼 편해요. 샴푸처럼 두피부터 케어할 수 있어 손이 자주 갔습니다.” 노경언(스타일리스트)
“염색으로 건조하고 엉키기 쉬운데, 촉촉하고 부드러워져 엉킴이 확 줄었어요. 예민한 두피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노해나(스타일리스트)

AIRY FINISH
엘라스틴 프로틴클리닉 10000 컬링 에센스
힘없이 늘어진 모발을 코팅하듯 감싸 컬과 볼륨을 100시간 동안 지속해준다. 수분 밸런스를 맞춰 부스스한 잔머리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며, 산뜻한 텍스처로 사용감이 가볍다. 150ml 1만5천8백원.
“단백질 케어에 집중된 제품이라 손상모에 특히 잘 맞아요. 무겁지 않게 스며들어 푸석함 없이 정돈되고, 손상모에 특히 잘 맞는 느낌이에요. 컬링 에센스를 쓰면 고데기 컬이 확실히 오래가 만족했습니다.” 콩슈니(크리에이터)
“끈적임 없이 가볍게 코팅되면서 컬이 흐트러지지 않게 잡아줘요. 잔머리 부스스함도 정돈돼 스타일링 마무리 단계에 쓰기 좋아요.” 윤휘진(뷰티 디렉터)

보습 절대 지켜
몽클로스 한남 에디션
피부에 빠르게 스며드는 산뜻 담백한 고보습 핸드크림과 덧바를수록 볼륨감이 차오르는 플럼핑 립 세럼으로 구성됐다. 파우치는 가방이나 손목에 걸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컴포트 핸드크림 30ml, 펩타이드 플럼핑 립 세럼 10g, 스크런치 키 링 파우치가 한 세트 7만8천원.
“립 세럼은 플럼핑으로 입술이 도톰해 보이고 주름이 펴지는 느낌이 확실해서 메이크업 전 꿀템으로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핸드크림은 은은한 향에 끈적임이 없어, 선물용으로도 무난하겠더라구요.” 이현영(무용가, 인플루언서)
“파우치가 정말 예쁘고 휴대성이 좋아요. 핸드크림은 깨끗한 코튼 향이고, 플럼퍼는 무색무향에 자극이 심하지 않아 편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어플리케이터도 입술에 착 밀착되는 형태라 바르기 편안하더라구요.” 신주원(댄서, 인플루언서)

HAND RITUAL
논픽션 너리싱 핸드 밤
버터리한 텍스처로 겨울철 거칠어진 손을 부드럽게 케어해줄 고보습 핸드 밤. 시어버터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손과 손톱 주변 큐티클까지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차분한 흙 내음이 감도는 향기가 마음의 평온함까지 더한다. 50ml 3만원.
“악건성인 내가 만족할만큼 꾸덕한 텍스처가 버터가 녹듯이 부드럽게 발리고 오랫동안 손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논픽션인 만큼 시원하게 시작해서 부드러움을 남기는 향도 대 만족.” 이성진(뷰티 디렉터)
“손에 닿자마자 촘촘하게 감싸주는 보습감이 뛰어나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사용하기 좋아요. 큐티클 주변까지 매끈하게 정돈돼 손 관리템으로 추천합니다.”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윤기 흐르는 머릿결의 비결
탱글티저 웻 디탱글러 엑스트라 젠틀 #샤프란
민감한 두피와 손상모를 부드럽게 케어한다. 긴 모발의 끊어짐을 방지하고 엉킴을 부드럽게 풀어, 에센스를 바른 듯 윤기 나는 헤어로 가꿔주는 브러시. 물에 씻어 사용하는 소재라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도 유용하다. 1개 2만5천원.
“샴푸 후 머리가 젖은 채로 빗어주면 자연건조 후에도 엉킴이 덜해요. 헤어크림 바른 뒤 손 대신 빗으로 정돈하면 마무리 퀄리티가 확 올라갑니다.” 노경언(스타일리스트)
“길고 짧은 핀이 섞여있어, 엉킨 머리를 잘 풀어주고 촘촘하게 빗기는 느낌이에요. 통째로 물세척이 가능해서 트리트먼트 할 때 함께 쓰기에도 좋았습니다.” 조라이(댄서, 인플루언서)

비건 보디 케어 크림
달바 비타 세라마이드 바디 크림
순도 99% 비타민 C와 세라마이드를 리포솜화해 칙칙한 보디 피부 톤을 화사하게 끌어올린다. 체온에 녹아드는 포뮬러로 깊은 보습을 전달하며, 은은하게 퍼지는 플로럴 향기가 시트러스 노트를 감싸 고급스러운 아로마 리추얼을 선사한다. 270ml 3만8천원.
“보습과 톤 케어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겨울엔 바디로션보다 보습력 좋은 바디 크림이 필수라 더 만족했습니다. 더군다나 스킨케어 브랜드에서 나온 바디로션이라 더 믿음이 가요.” 신소여(인플루언서)
“제품명이나 용기 어디에도 제품의 향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게 신기할 정도로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인상적이에요. 한 번 펌핑으로도 부드럽게 잘 발리고, 옷을 바로 입어도 찝찝함 없이 옷 사이로 향이 올라오는데 플로럴 계열의 니치 향수를 뿌린 것처럼 향이 은은하게 지속됩니다.”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 따끈한 신상 메이크업템 모음

올인원 컬러 플레이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01 블러싱 핑크
겨울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차분한 로지 핑크 톤의 멀티 스틱. 피부에 녹아들듯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크리미 텍스처로 손끝이나 브러시로 가볍게 블렌딩하면 뭉침 없는 톤앤톤 룩이 완성된다. 워터프루프 포뮬러로 지속력까지 챙겨 페이스, 립, 아이까지 한 번에 커버하는 올인원 아이템. 7g 5만1천원.
“한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로지 핑크 컬러. 미끄러지듯 잘 그려지고 쉽게 블렌딩할 수 있어 립스틱은 물론 블러셔나 아이섀도로도 사용 가능한 멀티 유즈 제품으로 지속력도 상당한 수준!” 이성진(뷰티 디렉터)
“뭉침 없이 매끈하게 펴 발리고 농도 조절이 쉬운 편! 컬러 배합이 어렵다면 이 한 제품으로 톤앤톤 메이크업을 시도해보는 것도 추천해요.”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SWEET LOLLIPOP
디올 디올쇼 5 꿀뢰르 #865 핑크 롤리팝
봄 시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아이코닉한 컬러 팔레트. 새틴 피니시의 소프트 핑크와 브라이트 핑크, 소프트 퍼플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진줏빛 홀로그래픽 피그먼트가 화사함을 더한다. 밸런타인데이에 생기 넘치고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이 아이템을 주목해도 좋다. 7g 10만8천원대.
“영롱하고 화사한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섀도우 팔레트입니다. 쿨톤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컬러 구성으로, 봄을 겨냥한 듯한 핑크와 라일락 톤의 조합이 매력적. 펄이 우아하게 반짝이고, 화이트 쉐이드는 포인트나 애교살, 하이라이터로도 예쁘게 활용됩니다.”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그라데이션하기 좋은 컬러 조합이라 손이 쉽게 가요. 발색이 은은해 데일리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윤지(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수분 머금은 입술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 틴티드 밤 #201 베어 라즈베리
입술 본연의 컬러를 깨우듯 자연스러운 윤광과 맑은 생기를 더해주는 틴티드 립밤.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스킨케어링 포뮬러가 오랜 시간 촉촉함과 수분감을 탄탄히 유지해준다. 한 번은 투명하게, 덧바를수록 선명하게 물들어 데일리 메이크업에 제격이다. 2.5g 4만9천원대.
“더 촉촉한 포뮬러로 돌아온 컬러 립 밤. 입술의 pH에 반응해 내 입술 톤에 자연스럽게 맞춰져 생기가 예쁘게 올라와요. 립밤과 립스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데일리로 추천합니다.” 신소여(인플루언서)
“처음은 연하게 올라오다가 시간이 지나며 컬러가 자연스럽게 또렷해져요. 단독으로도 좋고, 풀 메이크업 날 촉촉한 베이스로 바르기에도 제격!”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미끄러질 듯 촉촉한 입술
입생로랑 뷰티 러브샤인 캔디 글로우 립밤 #11B 베리 롤리
무화과 추출물과 호호바 버터가 입술을 매끄럽게 케어하고 건강한 윤기를 부여한다. 내 입술에 어울리는 맑은 핑크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며, 바르는 순간 은은한 망고 향이 기분까지 산뜻하게 해준다. 오브제 같은 핑크빛 케이스가 소장 가치를 더한다. 3.1g 4만9천원대.
“얇게 발리고 끈적임이 없어 머리카락이 붙지 않아 편해요. 보습력도 훌륭해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갔습니다.”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메탈릭 핑크 케이스가 고급스럽고 예뻐요. 망고 향이 기분 좋게 퍼지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함이 오래가요. 윤기와 생기가 자연스럽게 살아 케어와 발색을 동시에 원할 때 추천합니다.”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감다살 만남
퓌 망그러진 곰 에디션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위드아웃, #버터
퓌와 망그러진 곰이 함께한 스페셜 에디션. 캐릭터를 담은 케이스와 콜라보 한정 컬러로 구성됐다. 베스트 컬러 위드아웃부터 에디션 한정 버터 컬러까지. 각각 5g 2만2천원.
“푸딩처럼 말랑한 제형이라 손으로 톡톡 바르기 좋고 밀착도 훌륭해요. 발색이 깔끔하게 올라와 데일리로 손이 갑니다.” 루나(인플루언서)
“블러리하게 퍼지듯 발려 치크로 올리면 뽀얀 분위기로 연출해줘요. 입술은 얇게 레이어링해주면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혈색이 살아납니다.”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헬시 푸디 글로우 립
어뮤즈 바나나 립 오일 02 바나나, 04 쥬시 피치
바나나의 영양과 향을 그대로 담은 립 오일. 입술 각질을 잠재우고 풍부한 보습감을 전달해 온종일 촉촉하게 가꿔주며 유리알 광택을 선사한다. 맑고 내추럴한 옐로빛 글로우로 입술 톤을 깨끗하게 정돈하는 바나나 컬러, 복숭아 과즙처럼 은은한 혈색을 더하는 쥬시 피치 컬러. 각각 4.5ml 1만7천원.
“패키징도 둥글둥글 귀여운데, 특히 뚜껑에 있는 바나나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립 오일. 입술이 탱탱해 보이고 보습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밀착되고, 02는 매트 립 위에 올리면 자연스러운 글로시 연출이 좋아요. 04는 복숭아빛이 은은하게 올라 청순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사랑스러운 바나나 뚜껑에, 우리가 아는 딱 그 달콤한 바나나우유 향까지! 여기에 폭신한 어플리케이터까지 있으니 책상 앞에 두고 계속 바르게 된다. 거울 안 보고 쓱- 립밤처럼 바르면 되니 계속 손이 갈 수 밖에.” 김미구(뷰티 디렉터)

생얼 립밤
에스티 로더 퓨처리스트 하이드라 플럼프 립밤 #707 블러쉬 리뉴얼
pH에 반응해 내 입술 톤에 맞게 발색되어 내추럴한 컬러를 연출한다. 바른 직후 즉각적으로 수분을 충전해 입술 컨디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2.8g 5만원대.
“립밤인데도 발색이 예쁘고, 보습과 컬러 유지력이 만족스러워요. 바르는 순간 수분이 차는 느낌에 각질 부각 없이 자연광이 돌아 데일리로 좋았습니다.” 콩슈니(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보습감이 편안하고 쌩얼에도 슥슥 바르기 좋은 컬러예요. 패키지도 예뻐 선물용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신주원(댄서, 인플루언서)
사진 이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