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Hot Pick!ー라 메르 더 리서페이싱 트리트먼트
계절이 한 겹 바뀌는 순간, 피부에도 새로운 결이 필요하다.

라 메르 더 리서페이싱 트리트먼트
선선한 바람이 반가운 것도 잠시, 가을이 시작되면 피부는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챈다. 한여름 동안 쌓인 피지와 묵은 각질은 그대로인데 습도는 낮아지고 일교차는 커지면서, 피부 표면은 쉽게 거칠어지고 속은 땅기는 듯한 불균형이 나타난다. 메이크업이 유난히 들뜨거나 세안 후 피붓결이 까슬하게 느껴진다면, 단순히 수분을 더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불필요하게 쌓인 각질을 정돈하는 동시에, 자극받기 쉬운 피부 컨디션까지 함께 다독이는 섬세한 리셋이 필요하다. 라 메르의 ‘더 리서페이싱 트리트먼트’는 환절기 스킨케어 루틴에 끼워 넣기 좋은 각질 케어 아이템이다. 피부 표면의 각질과 모공을 부드럽게 정돈해 한층 매끄럽고 균일한 결로 가꾸는 동시에, 브랜드를 상징하는 미라클 브로스™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컨디션 회복을 돕는다. 여기에 트리플 인퓨전 테크놀로지를 더해 각질을 정돈한 뒤의 피부를 보호하고 탄탄하게 유지하도록 설계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세안 후 화장솜이나 손가락에 덜어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바르면 되는 데일리 트리트먼트로, 과하게 벗겨내는 필링보다 매일 조금씩 결을 정돈해 매끄럽고 맑은 안색을 유지해준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피부가 유독 거칠고 칙칙해 보인다면, 스킨케어 단계를 무작정 늘리기보다 표면을 먼저 정돈해 다음 단계의 흡수율을 높여보자. 가을 피부에 필요한 건 강한 자극이 아니라, 흐트러진 균형을 다시 맞추는 정교한 한 단계일지 모른다.
| BEAUTY+ CREW LOVES
“피부에 닿는 순간 답답함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감싸는 사용감이 인상적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감이 은은하게 남고, 거칠게 들뜨던 결도 한층 매끄럽게 정돈된다.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 표면이 고르게 정돈되면서 전체적인 컨디션이 안정적으로 변했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 사용하면, 베이스가 보다 균일하게 밀착돼 환절기 데일리 루틴에 활용하기 좋다.” 루나(@@luna_is____)
“단순한 각질 케어에 그치지 않고 피부의 결과 톤을 함께 정리해 전체적인 인상을 맑고 균일하게 가꿔준다. 사용 후에는 거칠고 칙칙하던 피부 표면이 보다 매끈하게 정리되는 것 같았다. 피부 균형이 다시 잡히면서 컨디션이 쉽게 흔들리던 환절기에도 한결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가 오래 유지돼 만족스러웠다.” 로사(@viviwirosa)
사진 김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