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시작, 10월의 신상 뷰티템
선선한 바람과 함께 뷰티 루틴도 새로워질 때. 지금 주목해야 할 10월의 신제품.
| 머리부터 발끝까지 산뜻하게

풍부하고 우아한 잔향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오 드 퍼퓸
아이리스의 파우더리한 플로럴 향조에 우디 시그너처가 더해져 피부를 부드럽게 감싼다. 포근하고 친밀한 인상과 우아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향기. 100ml 29만2천원.
“불가리 주얼리를 착용할 때 느껴지는 본능적인 감정들이 있잖아요. 기분은 업되고 애티튜드는 한껏 여성스러워지는 느낌. 이 향수를 뿌릴 때도 마찬가지예요. 아이리스의 플로럴한 첫 향에 우디한 잔향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연보랏빛 향기를 남깁니다.” –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은은한 파우더리 향에 시원한 우디 향이 더해져 무겁지 않아 요즘 날씨에 사용하기 딱 좋은 향. 불가리 특유의 플로럴 향으로 가득해 페미닌한 향을 찾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싱그러운 구강 케어
유시몰 오리지널 치약 고불소 티 에디션 라임앤시솔트향
청량한 아로마에 시솔트 향을 더한 치약. 구강 유해균 억제와 치아 강화에 도움을 준다. 106g 1만9백원.
“유시몰 치약은 알싸하고 화한 민트 향과 맛으로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게 특징인데, 이 제품은 그런 화함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 제격이에요. 양치하는 동안 시트러스 풍선껌처럼 살짝 달콤한 향이 이어지는데, 헹군 뒤에는 또 적당히 개운하더라고요.”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양치 후 입안 가득 상쾌한 기분이 드는 치약을 선호하는데, 유시몰 라임앤시솔트 향이 정말 좋았어요. 향이 너무 강렬하지 않아 거부감 없고, 상큼하고 청량한 향이 기분 좋게 남습니다.”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신선한 과육을 닮은 향
쿠오카 유자 그라니타 오 드 퍼퓸
탐스러운 황금빛 유자와 신선한 제스트에 그윽한 시더가 스며들어 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트러스 향을 완성한다. 50ml 15만원.
“유자 향이 가득 느껴지는 시트러스 퍼퓸. 달콤하고 상큼한 유자 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잔향으로 이어지는데,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처음엔 잘 익은 유자 향이 상큼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 시더 향이 더해져 차분하게 마무리돼요. 시트러스 향 특유의 가벼움은 있지만 너무 금방 날아가지 않아, 산뜻한 향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것 같아요.”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럭셔리하게 즐기는 헤어템
버버리 뷰티 가디스 퍼퓸 헤어 미스트
바닐라 추출물의 풍부한 구르망 노트를 중심으로 라벤더와 플로럴 향을 더한 우아한 미스트. 30ml 7만6천원.
“달콤하고 우아한 향에 산뜻함이 더해진 느낌이에요. 가을과 정말 잘 어울리고, 휴대하기에도 좋은 사이즈라 마음에 들었어요. 고급스러운 잔향이 하루 종일 기분 좋게 남습니다.” – 라이(댄서)
“바닐라 향이 중심이지만 과하게 달지 않고, 라벤더와 플로럴 향이 더해져 우아하게 느껴져요. 헤어 미스트라 부담 없이 뿌리기 좋고, 머릿결에 은은한 잔향이 남아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더라고요.” –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향기로운 홈 스파
몰튼 브라운 리바이빙 로즈마리 바디 폴리셔
천연 유래 소금 입자가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한다. 올리브와 코코넛, 크램브 성분이 풍부한 영양을 더한다. 본품 250g 7만8천원, 리필 팟 250g 6만5천원.
“샤워하면서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피부가 부드럽게 정돈되고 보들보들해져요.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향이 은은하게 남아 샤워 후에도 계속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 루나(인플루언서)
“뚜껑을 열자마자 전해지는 로즈마리와 오일의 향만 맡아도 피로가 풀리는 느낌. 오일과 소금을 섞어 몸에 문지르면 고운 소금 알갱이가 기분 좋은 자극을 주면서 조금씩 녹아들어요. 샤워 후에도 오일의 보습막이 남아 각질 제거 후 건조함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점도 만족스러워요.”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모발 끝으로 퍼지는 로맨틱 향기
모레모 헤어 트리트먼트 미라클 2X 금목서 에디션
부드럽고 달콤한 향을 선사하는 단백질 퍼퓸 트리트먼트. 한층 강화된 단백질 성분이 모발에 풍부한 보습을 더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머릿결로 케어한다. 480ml 3만9천원.
“손상돼 푸석하고 엉킨 머릿결을 부드럽고 차분하게 정돈해줘 데일리 트리트먼트로 사용하기 좋아요. 특히 금목서 특유의 은은하고 달콤한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머리카락에 은근하게 오래 남아 기분이 좋아져요. 무겁거나 떡지는 느낌 없이 매끈하고 촉촉하게 정돈돼 극손상모에게 추천합니다.” – 콩슈니(크리에이터)
“잦은 스타일링으로 푸석해진 모발에 사용해보니 엉킨 머리가 부드럽게 풀려 빗질이 한결 수월해졌어요. 사용 후 머릿결도 매끄럽고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 – 최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유쾌한 에너지
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헤어 앤 바디 미스트 만다린 피즈
싱그러운 만다린과 상큼한 핑크 자몽 어코드가 조화를 이루며 밝고 에너지 넘치는 프루티 향을 선사한다. 150ml 4만9천원.
“미스트 타입이라 향이 강하지 않아 휴대하면서 하루 중간중간 가볍게 뿌리기 좋아요. 여성스러운 플로럴 향에 은은한 달콤함이 더해져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만다린과 자몽 향이 톡톡 튀듯 상큼하게 퍼져요. 향이 무겁지 않아 헤어와 보디에 수시로 뿌리기 좋고, 뿌리는 순간 기분까지 산뜻하게 전환되더라고요.”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 립과 치크로 완성하는 무드 메이크업

HEALTHY GLOW
노에트 베어 멜트 치크 #04 페일 페블
크리미한 우윳빛을 머금은 베리 핑크 컬러.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들며 본연의 피부 위로 건강하고 맑게 차오르는 멜팅광을 연출한다. 여러 번 덧발라도 투명하게 쌓여 원하는 농도 조절이 쉽고, 로즈 PDRN과 호호바씨 오일이 촉촉한 보습 케어를 더한다. 3g 2만4천원.
“피부에 올렸을 때 컬러가 투명하게 녹아들어 양 조절하기 쉬워요.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해지지 않고, 은은하게 혈색을 더하고 싶을 때 특히 예뻐요.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중요한 날 메이크업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맑고 차분한 컬러라 가을 날씨에도 잘 어울립니다.”- 콩슈니(크리에이터)
“베리 핑크 컬러가 피부 위에서 맑게 녹아들어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줘요. 크리미한 제형이라 손으로 톡톡 얹기 쉽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아 데일리 치크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탐스러운 입술
시튜에아 글린트 립 글레이즈 #207 더스티 토프
투명하게 차오르는 듯 맑은 컬러감을 연출하는 글로우 립글로스.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고보습 오일 텍스처에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를 더해 입술에 수분감을 채우고, 매끄럽고 윤기 있는 입술로 가꿔준다. 3.5g 2만2천원.
“차분한 토프 무드의 컬러라 가을에 연출하기 좋아요.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이지 않는 촉촉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광택 표현도 굉장히 자연스럽습니다.” – 이윤지(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차분한 더스티 토프 컬러가 입술 위에 투명하게 올라와요. 글로스인데도 끈적임이 적고, 오일 텍스처가 입술을 매끄럽게 감싸줘 건조한 날에도 편하게 바르기 좋았습니다.” – 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우유를 탄 듯 부드러운 밀키 누드 치크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토피, #차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리퀴드 치크. 채도를 한 톤 낮춰 가을 메이크업에 은은한 생기를 더하는 부드러운 컬러가 새롭게 추가됐다. 카카오씨버터, 스위트아몬드 오일, 시어버터 등 유기농 원료와 수분을 머금은 워터 세럼 텍스처가 어우러져 피부 위에 얇고 촉촉하게 밀착된다. 각각 4g 2만5천원.
“파우더 블러셔처럼 텁텁하게 올라가지 않고 수채화처럼 맑게 물드는 느낌이 예뻐요! 특히 볼에 은은한 광이 남아 피부가 푸석해 보이지 않고, 조금씩 레이어링하면서 원하는 만큼 발색을 조절하기도 편했어요.” – 조민주(뷰티 모델)
“베이스 위에 넓게 펴 발라도 차분한 컬러가 얼굴에 음영감을 더해줘요. 소량씩 양을 조절해 레이어링하면 원하는 발색을 만들기 쉽고, 눈 밑부터 넓게 펴 바르면 다크서클 커버와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밀착력도 좋아 컬러 무너짐이 적습니다.” –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깃털처럼 가볍고 포근한 벨벳 립
랑콤 립 이돌 커들 블러 #24 라운지 레드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가 가볍고 편안하게 밀착되며 입술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더한다. 스쿠알란을 가득 담은 포뮬러가 수분감을 채워 입술을 포근하게 감싼 듯 촉촉하게 발리고, 소프트 매트 피니시로 마무리된다. 8.5ml 5만2천원대.
“매트 립은 입술이 건조해진다는 편견을 완전히 바꿔준 제품이에요. 보송하게 발리면서도 입술의 보습감은 오래 지속돼 매트 립 특유의 부담을 덜어줘요. 굴곡진 팁 덕분에 립 라인을 날렵하게 그리기에도 좋습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매트하지만 바르면 매트하게 느껴지지 않는 립이에요. 입술 주름 부각이 적고 립밤을 바른 듯 촉촉해요. 어플리케이터로 블러셔처럼 사용해도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고, 컬러 농도 조절도 쉬워 메이크업이 한결 편해집니다.” –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가을 뮤트 메이크업 레시피
릴리바이레드X유희 러브빔 치크 무스 #10 커피무스, #11 우베무스
그레이 톤 베이스에 생기 한 방울을 떨어뜨린 듯 차분하게 구워낸 뮤트 컬러와 포슬포슬한 텍스처가 특징. 보송한 파우더와 투명 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모공과 요철, 주름 부각 없이 필터를 씌운 듯 매끈한 블러링 효과를 선사한다. 3.8g 1만5천원.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닿았을 때 자연스럽게 밀착돼 메이크업하기 편했던 제품이에요. 차분한 뮤트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고, 가을·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컬러감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손가락으로도 쉽게 얹을 수 있는 부드러운 제형이에요. 베이스가 벗겨지는 느낌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손쉽게 레이어링됩니다. 차분한 컬러감이 앞으로의 가을과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바를수록 건강한 립밤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컬러드 #크렘 드 베베 배리어, #크렘 드 빈즈 배리어
유리아쥬와 롬앤의 협업으로 탄생한 더모 컬러 립밤이 새로운 컬러를 선보인다. 시어버터, 보리지씨 오일, 세라알바 성분이 환절기 건조해진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 있게 케어한다. 각각 4g 1만5천원.
“맨얼굴에도 바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컬러가 마음에 들었어요. 유리아쥬답게 보습력이 좋아 입술 각질은 잠재우고, 끈적이지 않는 광까지 살릴 수 있어요. 스틱형이라 어디서나 간편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혈색 립으로 딱. 맨얼굴부터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까지 잘 어울려, 입술이 건조해지는 계절에 필수템이 될 것 같아요.” – 라이(댄서)

무드를 쌓는 블러셔
로지킴 VOL 멜로우 블러싱 세럼 #06 로즈프레소, #07 시나몬
에스프레소 샷에 로즈 크림을 더한 듯 깊고 분위기 있게 차오르는 로즈 베이스 컬러. 크리미 세럼 텍스처가 얼굴에 건강한 입체감을 더한다. 로즈프레소는 생기 있는 로즈빛에 에스프레소 한 방울을 섞은 듯한 뮤티드 로즈 컬러를, 시나몬은 로즈와 시나몬이 어우러진 모카 로즈빛을 띤다. 각각 4.2g 2만5천원.
“촉촉하게 발리는데 얼룩 없이 잘 블렌딩돼 사용하기 편하고, 생각보다 발색이 맑고 자연스러워요.” – 루나(인플루언서)
“크리미한 세럼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요. 차분한 컬러라 가을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볼에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생기를 더해줍니다.” –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 청초한 가을 베이스 에센셜

광채 피부 연출 레시피
더툴랩 초밀착 듀오 트와일라잇 바이올렛 리미티드 에디션
도자기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윤광 베이스를 완성해주는 기존 듀오가 보랏빛 에디션으로 탄생했다. 촘촘한 초미세모 브러시로 베이스를 매끄럽게 밀착시킨 뒤, 광채를 극대화하는 퍼프로 마무리할 것. 브러시와 퍼프가 한 세트(전용 케이스, 미니 솝 증정) 3만5백원.
“위생적인 툴 관리뿐 아니라 휴대성까지 갖춘 구성이라 수정 화장용이나 여행용으로 챙기기 딱 좋을 것 같아요.” – 신소여(인플루언서)
“브러시와 퍼프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베이스 표현이 훨씬 매끈해져요. 브러시로 얇게 밀착시키고 퍼프로 광을 살리면 피부가 도자기처럼 정돈되는 느낌. 전용 케이스가 한세트라 휴대하기에도 좋고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패션과 뷰티의 만남
라네즈X마뗑킴 네오 쿠션 뮤이
라네즈와 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의 협업 컬렉션. 89% 스킨케어링 성분을 더한 크림 투 에센스 제형이 속건조 없이 산뜻한 세미 매트 피부를 완성한다. 내 피부처럼 얇게 밀착하면서도 무너짐 걱정을 줄여주는 커버력이 특징. 15g 4만7천원.
“비교적 보송하고 매트한 마무리라 유분기가 많은 피부에 특히 잘 어울려요.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고 지속력도 좋아 하루 종일 깔끔하게 유지되며, 세미 매트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줍니다.” –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마뗑킴 특유의 감성에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더해져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제품. 함께 구성된 파우치도 퀄리티가 좋아 휴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이현영(무용가)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
티르티르 틴티드 스킨 글로우 쿠션
73% 세럼 베이스와 바이옴 펩타이드 등 스킨케어링 성분을 담아 장벽을 케어하고 수분을 잠가 얇게 발라도 촉촉한 광채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레이어링할수록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두께감 없이 밀착되며, 맑은 컬러가 투명하게 쌓여 깨끗한 광채를 완성한다. 16g 3만2천원.
“스킨케어 제품처럼 피부에 가볍게 발리는데, 하루 종일 당김 없이 편안해요. 내장된 퍼프도 부드럽고 발림성이 좋아 한쪽 면으로는 쿠션을 바르고, 다른 한쪽 면으로는 리퀴드 치크를 바를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피부에 얇고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쿠션이에요. 은은한 광이 올라와 원래 내 피부가 좋아 보이는 듯한 느낌! 자연스러운 글로우 베이스를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퍼프의 텐션감도 좋고, 케이스 외관으로 거울을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 콩슈니(크리에이터)

가을 뮤트 찰떡템
에스쁘아 이지 웨어 아이 팔레트 #1 오트 라떼
섀도부터 치크, 컨투어링까지 하나로 조화롭게 연출하는 팔레트. 청초한 가을 저채도 메이크업에 제격이다. 먹음직스러운 컬러명과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컬러 조합이 특징. 뭉침 없이 가볍게 발려 덧바를수록 선명하게 발색된다. 8g 3만2천원.
“컬러가 과하게 진하지 않고 발림성이 부드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려요.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저녁 메이크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잔잔한 글리터와 큰 입자의 글리터가 함께 구성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오트 라떼라는 이름처럼 부드럽고 담백한 컬러 조합이 매력적. 섀도, 치크, 컨투어링까지 하나로 자연스럽게 연결돼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감쪽같은 커버력
로라 메르시에 시크릿 카뮤플라지 퍼펙터 컨실러
결점 부위는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본연의 피붓결은 살려 깨끗하고 정돈된 피부를 완성한다. 비타민 C·E와 캐머마일 성분이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하며, 톤에 맞춰 조합하기 좋은 3가지 컬러가 다크스폿과 홍조, 여드름 자국, 흉터 등을 자연스럽게 가려준다. 3.2g 6만4천원대.
“펜슬처럼 슥슥 필요한 부분만 바를 수 있어 작은 잡티나 입가처럼 세밀하게 커버할 때 편했어요! 두껍게 화장한 느낌 없이 필요한 부분만 가릴 수 있어 수정 화장용으로도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 조민주(뷰티 모델)
“오랫동안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로라 메르시에 컨실러가 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출시됐어요. 덕분에 늘 휴대하며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이기 더 쉬워졌죠.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은 뉴트럴 컬러에 웜, 쿨 톤이 함께 구성돼 얼굴 구석구석 디테일하게 커버하기 안성맞춤입니다.” –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원조 BB의 귀환
에뛰드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SPF30/PA+++
한때 파우치 필수템으로 사랑받은 원조 BB크림이 돌아왔다. 리뉴얼된 제품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쫀쫀한 바탕을 완성하며, 붉은 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진주알처럼 맑고 투명한 피부를 연출한다. 수분 보습 성분을 74.5% 함유해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35ml 1만6천원.
“텍스처가 부드럽고 수분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사용감이 촉촉해요. 제품 이름처럼 진주알 광채를 머금은 투명한 피부 표현에 탁월합니다. 진주알 비비크림 하나면 건조한 피부도 맑은 광채 피부로 연출할 수 있어요.”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학창 시절부터 즐겨 사용했던 제품이라 더 좋아진 제품력으로 리뉴얼됐다는 소식이 반가웠어요. 발림성도 좋고, 쫀쫀하게 밀착되면서 피부 표현도 정말 예쁘게 완성돼요.” – 신소여(인플루언서)

고소한 밤 라테 한 입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24 굽굽 밤푸치노
가을 메이크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라운 팔레트. 기존 12구 팔레트가 풍년다방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밤 라테에 샷을 더한 듯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웜 브라운 컬러로 구성돼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에 제격이다. 12×1.2g 2만7천원.
“가을에 어울리는 컬러로만 구성된 팔레트예요. 베이지, 로지, 브라운, 딥 브라운 등 베이스로 쓰기 좋은 밝은 컬러부터 중간 음영, 깊은 음영, 미세한 펄 입자의 포인트 섀도까지 담겨 다양한 가을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가벼운데 밀착력이 좋아 발색도 잘 되는 편이에요. 뮤트한 컬러감이 포인트! 요즘 유행하는 굽굽 메이크업은 이 팔레트 하나면 완성입니다.” – 라이(댄서)
| 수분, 보습 꽉 채운 환절기 스킨케어

가볍고 산뜻해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클렌징 오일
물처럼 가벼운 워터리 라이트 오일 텍스처가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은 물론 지속력이 강한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세정한다. 강력한 클렌징력은 지키면서 코코넛 오일과 동백 오일, 비타민 E 성분이 세안 후 피부 땅김을 줄여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며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150ml 6만5천원대.
“워터리한 제형이라 사용감이 가볍고, 메이크업은 물론 피부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녹여내요. 사용할수록 블랙헤드가 개선되는 느낌이 들었고, 특히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없어 좋았습니다.”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워터리 라이트 텍스처라 아침저녁 모두 사용하기 좋아요. 강력한 클렌징 효과에 섬세한 스킨케어 효과까지 더해져 아침저녁 루틴을 맑고 매끈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 신소여(인플루언서)

긴급 피부 탄력 충전
키엘 1CC* 핑크세럼
핑크빛 제형의 스킨 콜라겐 부스팅 세럼. 탱글한 젤-투-세럼 포뮬러가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어 산뜻하게 흡수된다. 콜라겐 폴리펩타이드 포뮬러가 볼 부위의 피부 탄력을 집중적으로 케어하고, 생기 잃은 피부에 건강한 광채를 더해준다. 30ml 5만9천원대.
“꾸준히 바를수록 얼굴에 생기가 돌아오는 느낌이에요. 촉촉한 제형이라 환절기 건조한 피부에도 보습력이 좋았습니다.” –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탱글한 핑크빛 제형이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들어요. 산뜻하게 흡수되지만 촉촉하게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꾸준히 사용하면 탄력 케어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CLEAR OFF
로우라이즈 클리어 오프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 특유의 묵직함을 줄인 워터리한 제형으로 잔여감 없이 산뜻한 세안을 돕는다. 포어 클리어 포뮬러가 메이크업을 말끔히 지우고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내며, 시카와 히알루론산이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과 진정 케어를 더한다. 300ml 2만8천원.
“화이트헤드는 잠재우고, 건조한 얼굴은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클렌징 오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트러블을 막아줄 좋은 제품입니다.” – 조소희(헤어 스타일리스트)
“오일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부드럽고 가벼운 제품이에요. 오일리하지 않은데 메이크업은 깨끗하게 지워지고, 피부를 산뜻하게 마무리해줘 2차 클렌징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피부 자극이 덜하고 맨들맨들해져 데일리템으로 딱이에요.” – 공혜련(메이크업 아티스트)

눈가도 예쁘게 관리하세요
이지 코코넛 클라우드 아이패치
귀여운 구름 모양 패키지가 눈길을 끄는 아이패치. 코코넛 유래 성분과 글루타치온, 펩타이드가 눈가의 부기와 주름, 탄력, 칙칙함을 복합적으로 케어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이나 메이크업 전에 붙이면 건조하고 지친 눈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해준다. 12매입(6쌍) 2만2천원.
“붙이고 있는 동안 촉촉하게 쿨링되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코코넛 향이 살며시 올라와 기분도 좋아집니다. 떼어내고 나면 눈가가 즉각적으로 촉촉하고 탱탱하게 정돈되는 느낌! 정말 추천해요.” – 루나(인플루언서)
“구름 모양이 귀엽고, 은은한 코코넛 향이 나서 사용하는 재미가 있어요. 촉촉하게 눈가 주름을 케어할 수 있고, 사용 전 살짝 냉장 보관하면 부기 관리용으로도 좋습니다.” – 유채림(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속 시원한 클렌징
프리메라 3C 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
미세 버블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말끔하게 씻어내고, 쿨링 블루 캡슐이 피부 열감을 낮춰 트러블 진정을 돕는다. 히알루론산과 카페인이 채워준 수분을 시카와 세라마이드가 견고하게 지켜줘 세안 후 촉촉한 마무리감을 남긴다. 140ml 2만6천원.
“미세 거품이 올라오면서 적당한 스파클링감과 함께 피지와 모공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줘요. 사용 후 피부가 개운하고 뽀득하지만,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 이윤지(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짧은 시간 안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귀찮음은 덜고 피부는 산뜻하게 정돈해주는 아이템. 세안 후 개운함은 남기면서도 건조하게 당기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 이현영(무용가)

피부 광채 ON
더메디코템 더블화이트 일루미네이팅
맑고 균일한 피부 톤으로 가꿔주는 브라이트닝 시너지 솔루션.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트라넥사믹애씨드, AA2G, 글루타티온을 배합한 포뮬러가 칙칙해진 피부 컨디션을 개선한다. 에센스는 안개처럼 미세하게 분사되고, 로션은 피부 위에 겉돌지 않고 살결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에센스 120ml+로션, 100ml 9만5천원.
“에센스가 분사형이라 흡수가 빠르고 로션도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들어 사용감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피부가 예민할 때도 부담 없었고, 사용하면서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요.”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나이아신아마이드 50,000ppm에 PDRN과 콜라겐까지. 그야말로 브라이트닝에 좋은 성분들이 아낌없이 들어가 환절기와 가을 햇빛이 무서운 제게 구원템이 되어주었어요. 에센스는 미스트처럼 가볍고, 로션은 오히려 세럼 같은 느낌이라 세안 후 1~2단계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환절기 속건조 잡는 수분템
비긴스 바이 정샘물 블루 수국 히알루론산 100 PDRN 수분 플럼핑 미스트
속부터 차오르는 듯 쫀쫀한 피부로 가꿔주는 수분 플럼핑 미스트. 히알루론산과 PDRN이 함유된 블루 오일 캡슐이 밀도 높은 수분감과 탄력을 더해주며, 열감이 오르거나 건조할 때마다 가볍게 뿌리면 피붓결을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매끄럽게 정돈해준다. 100ml 2만4천원.
“입자가 미세하고 넓게 분사되어 뭉치거나 흐르지 않고 얼굴에 한 겹 씌우듯 뿌릴 수 있어요. 끈적임 없이 촉촉해져 메이크업 후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들 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제품을 뿌린 직후 피부 위에 코팅막 같은 것이 생기지 않아 크림 전 단계에 토너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전 단계에 요즘 많이 쓰는 프렙처럼 활용하기에도 좋고요!”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사진 이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