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을 기다리는 9월의 신상 뷰티템
무더위가 한풀 꺾인 9월, 가을의 시작을 함께할 뷰티 신제품을 만나보자.
| 여름의 끝과 가을의 시작을 잇는 향수

달콤하게 피어난 꽃
에틀리에 오 드 퍼퓸 플라워 앤 슈가
생기 넘치는 플로럴 향에 달콤하고 장난스러운 무드를 불어넣은 모던 플로럴 머스크 향수. 가볍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일상에 활력을 채운다. 30ml 4만3천원.
“플로럴 향에 달콤한 무드가 더해져 가볍고 사랑스럽게 느껴져요. 향이 무겁지 않고, 기분 전환이 필요한 날 뿌리기 좋아요!” – 윤휘진(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사랑스러운데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향수. 첫 향은 생기 있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 달콤한 머스크 향이 부드럽게 남아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늦여름의 달콤함
모스키노 토이2 야미
롤리팝에서 영감 받은 컬러풀한 실루엣의 보틀. 상큼한 시트러스와 플로럴, 우디 노트가 조화를 이뤄 자유롭고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30ml 8만2천원대.
“상큼한 레몬·시트러스 향에 풍선껌처럼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향이라 맡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패키지부터 너무 귀엽고 소장하고 싶은 디자인이에요. 달콤한데 시트러스 느낌이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뿌리기 좋고, 기분 전환용으로도 딱이죠.”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고요한 밤
디아더무드 디어 무드 오 드 퍼퓸
조용히 흐르는 저녁 공기를 떠올리게 하는 향. 모스와 머스크의 은은한 깊이 위로 샌들우드와 앰버의 따뜻함이 더해져 차분하고 포근한 여운을 남긴다. 50ml 8만9천원.
“물먹은 새벽의 찬 공기가 느껴지는 듯한 알싸한 시트러스 향과 우디 향의 조화가 좋아요. 여름에 사용해도 무겁지 않지만,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하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향이에요.”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마치 저녁 공기처럼 차분하고 포근한 무드가 매력적인 향수예요. 기분까지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서 오전도 좋지만 오후 시간대에 뿌려 더 주면 좋더라고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춤추듯 번지는 에너지
엑스니힐로 데몬 댄서
현대무용 공연의 압도적 에너지에서 모티프를 얻은 향수. 공기처럼 가벼운 신선함과 깊이 있는 강렬함이 대비를 이루며 독특하게 어우러진다. 50ml 35만원.
“상큼함보다는 달달한 느낌이 강한 오렌지 향 뒤로 민트 향이 치고 올라옵니다. 탑노트의 단 향은 금세 날아가고 머스크 향이 남는데, 산뜻하게 정제된 느낌이라 계속 맡고 싶어지는 힘이 있어요.”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가벼운 신선함 뒤로 묵직한 잔향이 남아 반전 있는 향. 흔한 플로럴 계열과는 달리 에너지가 선명하게 느껴져 특별한 날 사용하기 좋겠더라고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멜론의 발칙한 향기
본투스탠드아웃 멜론 말로 엑스트레 익스트림
한국 전통 옹기에서 숙성해 깊고 복합적인 향취를 담았다. 오우드를 중심으로 멜론의 달콤함이 피어나 대담하면서도 매혹적인 향기를 남긴다. 50ml 40만5천원.
“코끝에 진하게 남는 멜론 향이 인상적이에요. 달달하지만 농도가 짙어 매혹적인 느낌이 강해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더 잘 어울릴 듯하고, 붉은 보틀은 오브제로 두기에도 충분해요.” – 노경언(스타일리스트)
“처음엔 멜론 향이 꽤 진하게 올라오는데 조금 지나면 단 향이 차분하게 남습니다. 흔히 아는 달콤함이 아닌 묘한 중독성 있는 향이라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 조민주(뷰티 모델)

도심의 가을 향
눅스 맨 르 퍼퓸
도심 속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남성미를 연상시키는 향. 차가운 숲의 공기와 세련된 허브에 우드와 스웨이드의 깊은 잔향이 녹아들어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50ml 8만2천원.
“깔끔하면서 은은한 우디 향이 매력적이고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 향수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 박시온(쁘띠컨시어지 모델)
“차가운 숲 공기처럼 깔끔한 첫 향에 우디한 잔향이 차분하게 남아요. 남성 향수 특유의 무거움은 덜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는 향이죠.” –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장미와 크림의 관능적인 만남
쿠오카 로즈케이크 오 드 퍼퓸
강렬한 로즈 향과 부드러운 헤이즐넛 크림이 어우러진 관능적인 향기. 달콤함과 깊이감이 겹겹이 밀려와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잔향을 남긴다. 50ml 15만원.
“로즈케이크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는 크리미한 달콤함과 장미 향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줘요. 느끼하지 않고 은은하게 남는 바닐라 계열의 잔향도 좋았습니다.”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장미 향에 헤이즐넛 크림처럼 부드러운 달콤함이 더해져 관능적으로 느껴져요. 첫 향은 강렬하지만 잔향은 은은하게 남아 특별한 날 사용하고 싶은 향수예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 향과 보습을 더한 헤어&보디 케어

LUXURY HAIR CARE
몽클로스 헤어 퍼퓸 미스트 바닐라 머스크
모발에 고르게 분사되는 미스트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히알루론산이 모발에 보습과 윤기를 부여하고, 펩타이드가 건강한 머릿결로 가꿔준다. 미식에서 영감 받은 구르망 노트에 화이트 아이리스와 샌들우드, 베티버를 더해 무겁거나 과하게 달지 않은 고급스러운 향을 연출했다. 50ml 4만3천원.
“머스크 향인데도 산뜻하고 잔향이 고급스러워 올가을 잘 쓸 것 같아요. 향기와 머릿결을 함께 관리할 수 있고, 분사도 고르게 돼 사용감이 편했습니다.” – 라이(댄서)
“부스스한 머리를 차분하게 가꿔주면서 은은한 향까지 입힐 수 있는 미스트예요. 바람에 머릿결이 날릴때 마다 포근한 바닐라와 머스크 향이 자연스럽게 올라와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 콩슈니(인플루언서)

향기로운 데일리 루틴
캘빈클라인 사틴 크림 헤어 앤 바디 퍼퓸 미스트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밀착되는 포뮬러로 헤어와 보디에 모두 사용하는 미스트. 기존 향에 이어 새롭게 추가된 사틴 크림은 머스크와 우디 노트가 어우러진 은은한 살냄새를 모티프로 했다. 암브록산의 깊이감에 바닐라와 캐시메란이 조화를 이루어 피부 위로 부드러운 사틴 소재가 닿은 듯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잔향을 그려낸다. 236ml 4만5천원.
“호불호 없이 은은한 향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대용량인 데다 귀여운 패키지, 달콤한 잔향까지 모두 마음에 들어 자주 사용하게 돼요.” – 권세은(쁘띠컨시어지 모델)
“한 번만 뿌려도 은은하게 지속돼 인상 깊었고, 특히 가을철 뿌리기 좋을 것 같은 향이에요.” –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간결한 루틴, 강력한 퍼포먼스
아베다 원 포 올 리브-인 엘릭서
모든 모발 타입과 텍스처, 루틴을 위해 설계된 리브-인 엘릭서. 미스트 타입이라 손에 제형을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무겁지 않은 텍스처가 모발에 수분을 빠르게 공급해 최대 72시간 수분 유지를 돕는다. 핵심 성분인 모링가 오일이 열손상으로부터 모발을 지키고 부스스함을 잠재워 윤기를 살린다. 200ml 5만2천원.
“제품을 사용 후 머릿결이 확실히 매끈해지고 윤기가 생겨 드라이 전후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드라이 전후로 뿌리면 부스스함을 잡아주고, 머릿결에 은은한 윤기가 더해지는 느낌! 또, 미스트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LONGEVITY RITUAL
케라스타즈 오버나이트 유스 세럼
수분, 윤기, 손상, 끊어짐, 부스스함 등 다양한 모발 노화 징후를 케어하는 리브인 트리트먼트 타입의 세럼. 모발에 탄력과 볼륨감을 안겨주고 윤기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오버나이트 세럼이라는 이름과 달리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올데이 제품. 30ml 7만원.
“수분을 충분히 채워주면서도 무겁지 않아 헤어 볼륨은 유지해 주는 제품. 향도 오래 남아 염색이나 펌 시술 후 잔향을 가리기에도 딱 좋을 것 같아요.” – 조소희(헤어스타일리스트)
“푸석한 모발 끝에 가볍게 발라주면 윤기와 탄력이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 드라이 후에 꼭 사용해 주고 있어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올인원 헤어 케어
모로칸오일 올 인원 리브인 컨디셔너
엉킨 모발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윤기 흐르는 머릿결로 가꿔주는 헤어 케어템이며, 대용량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모발에 가볍게 스며들며 아르간 오일과 아미노산, 해바라기씨 오일 등이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240ml 4만2천원.
“최근 펌으로 모발이 상한 상태인데, 제품을 사용해 주니 즉각적인 수분감을 더해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볍고 흡수되고 뭉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좋아요.” –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샴푸 후 머리에 뿌리는 미스트형 트리트먼트. 테스트 삼아 트리트먼트 단계를 생략해봤는데, 이 제품만으로도 모발 한 올 한 올 살아나며 윤기 있어지는 느낌. 특유의 달콤하고 이국적인 향이 기분까지 좋아지게 해요.” –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매끄러운 버터 스크럽
벨먼 내추럴 스파 고보습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바닐라 머스크향
히알루론산과 우유, 판테놀, 시어버터 등 스킨케어링 성분을 담아 건조한 환절기 피부 보습을 책임진다. 살구씨 가루와 시솔트 등으로 이루어진 스크럽 입자가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며, 달콤한 바닐라에 깊고 부드러운 머스크가 어우러진 향기가 살결에 포근하게 머문다. 400ml 1만4천9백원.
“스크럽 입자가 거칠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샤워 후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되고, 바닐라 머스크 향이 포근하게 남아 환절기 보디 케어용으로 추천합니다.”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크리미한 제형이라 세정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당기지 않아요. 부드러운 스크럽 입자와 달콤한 머스크 향이 더해지니 샤워 시간이 한층 편안하게 느껴져요.” – 윤휘진(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MILKY BODY WASH
센녹 바디워시 노 모어 키스
우윳빛 포뮬러에 미세 스크럽을 조합한 보디 워시. 풍성한 거품이 피부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녹차수 성분이 피부를 편안하게 달래준다. 히알루론산이 촉촉함을 유지하고 호호바씨 오일이 건조함을 막아주며, 샤워 후에는 포근한 향기가 은은하게 맴돌아 기분 좋은 나른함을 선사한다. 300ml 3만3천원.
“머스크 향이 기분 좋게 퍼지고 밀키한 젤 텍스처가 자극 없이 세정해줘 샤워할 때마다 피부를 포근하게 감싸는 느낌.” –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달달한 바닐라에 은은한 머스크가 섞여 기분 좋은 향이 나요. 미세한 알갱이가 들어 있어 부드럽게 스크럽되고, 샤워 후 피부가 맨들맨들해져 사우나 후 사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신소여(인플루언서)
| 한층 깊어진 가을 메이크업

톤 페어링 메이크업
삐아 아이&치크 프라이머 밤 #07 여리밤
간편하게 톤 페어링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아이템. 프라이머 기능으로 주름 끼임이나 들뜸 걱정 없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펴 발려 경계 없이 균일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으며, 피부에 탄탄하게 밀착되는 텍스처가 장점이다. 여리밤은 복숭아가 은은하게 물든 듯한 컬러감을 표현해준다. 5g 1만4천원.
“눈가와 볼에 얇게 밀착돼 메이크업 전에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줘요. 베이스가 들뜨거나 뭉치는 느낌을 줄여줘 아이·치크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기에도 괜찮았어요.” – 이현영(무용가)
“복숭아빛 컬러가 은은하게 올라와 눈가나 볼에 얹기 좋아요. 프라이머처럼 얇게 밀착돼 주름 끼임이나 들뜸이 덜하고, 메이크업이 오래 유지되더라고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HEALTHY GLOW SKIN
메이크업포에버 HD스킨 퍼펙팅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환절기에도 칙칙함 없이 건강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해줄 아이템. 맨얼굴인 듯 자연스럽고 맑아 보이는 피부 표현을 완성하며, 스킨케어 성분을 담은 포뮬러가 매끄럽고 산뜻한 메이크업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세럼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얇고 편안하게 밀착되고 결점은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11g 7만3천원대.
“광택 피부를 연출하는 데 정말 최고인 쿠션. 글로우 타입이라 피부 표현을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해줍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촉촉한 포뮬러지만 금방 피부에 밀착해 생각보다 끈적임이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들뜨는 느낌이 적고, 피부 자체가 매끈해 보이는 광이라 손이 자주 갑니다.” – 조민주(뷰티 모델)

실크 광채 립스틱
지방시 뷰티 르 루즈 새틴 실크 #R42 코랄 핑크
지방시의 시그너처 4G 실버 로고를 더한 패키지가 럭셔리한 쿠튀르 헤리티지를 연상시킨다. 선명한 컬러 발색과 실크처럼 빛나는 새틴 광채가 특징으로, 입술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더한다. 히알루론산이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해 시간이 지나도 촉촉하고 편안한 입술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3.4g 6만원대.
“스타일 변화가 필요하거나 특별한 행사처럼 색다른 무드를 내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팝한 컬러예요. 텍스처도 촉촉하고 부드러워 포인트 립으로 연출하기 좋았습니다.” – 제리(쁘띠컨시어지 모델)
“부드럽고 실키하게 발리면서 입술에 은은한 윤기를 더해주는 립스틱. 발색이 고급스럽고 입술이 편안해 데일리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활용하기 좋아요.” – 이현영(무용가)

정교한 하이커버 컨실러
데코르테 톤&스무드니스 퍼펙팅 팔레트 #01
내 피부 톤처럼 자연스럽고 얇게 밀착되면서도 뛰어난 커버력을 선사하는 컨실러. 부드러운 텍스처와 4가지 컬러 조합이 피부 톤을 균일하게 보완하고 다크서클과 잡티, 모공, 피붓결을 정돈한다. 5g 6만1천원대.
“다크서클부터 갑자기 올라온 트러블 자국까지 고민에 맞춰 커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톤으로 구성된 점이 마음에 듭니다. 또, 가장 밝은 컬러는 콧등이나 눈앞머리 등에 하이라이터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 노경언(스타일리스트)
“얇고 쫀쫀하게 발리며 눈 밑 다크서클과 트러블 커버에 활용하기 좋아요. 가장 밝은 컬러는 눈썹뼈나 콧대 등 하이라이터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물먹 광채 립스틱
노에트 베어 멜트 스틱 #01 위스퍼, #06 플레이 잇 쿨
컬러는 고정되고 맑은 광택이 차오른 듯 입술 위에서 빛나는 이슬광 립스틱.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가 특징이다. 복숭앗빛이 한 방울 섞인 듯한 피치 베이지 컬러의 위스퍼와 아이시함 속 온기를 더한 뮤티드 모브 컬러의 플레이 잇 쿨로 구성됐다. 각각 3.3g 2만6천원.
“끈적이지 않은데 글로시하게 마무리돼요. 자연스러운 누디 컬러라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을 했을 때 함께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 조소희(헤어스타일리스트)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맑은 광택이 차오르는 느낌. 컬러가 과하지 않아 데일리로 연출하기 좋아요.” – 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크리미한 피부 표현
스쿠 더 파운데이션 e SPF25/PA++
농밀하고 부드러운 크림 포뮬러가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리면서 정교하게 커버해준다. 빛을 머금은 듯 풍부한 윤기가 시간이 흐를수록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촉촉한 광채 피부를 완성한다. 식물 유래 추출물과 실크 프로테인,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해 충분한 수분감까지 더했다. 30ml 15만3천원.
“쫀쫀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이 마치 촉촉한 크림을 바르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광이 돌아 피부가 매끈해 보이고, 당김이 없어 환절기와 추운 계절에도 잘 맞을 것 같네요.” – 강지혜(메이크업 아티스트)
“크리미한 텍스처가 부드럽게 펴 발리며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밀착돼요. 바르고 나면 피부에 고급스러운 윤기가 살아납니다.”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MIGHTY MINI
샹테카이 2026 라이언 컬렉션 – 루미네센트 아이 섀이드 #셀렌카이
사자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동시에, 멸종위기에 처한 사자를 보호하는 환경보호 단체 ‘라이언 가디언스(Lion Guardians)’를 지원하는 컬렉션. 그중 아이코닉한 패키지와 콤팩트한 사이즈가 눈에 띄는 아이섀도로, 은은한 광채를 띠는 쉬머리 로즈 샌드 컬러가 특징이다. 2.5g 9만5천원대.
“컬러 표현이 우수하고 레이어링도 쉬워요. 가루 날림이나 크리즈 현상이 적어 예쁘게 마무리되고, 여기에 케이스까지 예쁘니 손이 자주 간답니다.” – 신소여(인플루언서)
“은은한 로즈 샌드 컬러가 피부 위로 고급스럽게 올라옵니다.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섀도와 레이어링해도 맑은 광채가 살아나죠.”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 환절기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릴 스킨케어

매일 한 장으로 데일리 토닝 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멜라 캡처 스팟 토닝 앰플 패드
거즈 면과 겔 면으로 구성된 듀얼 패드. 부드러운 순면 거즈 면은 얼굴 전체의 피붓결을 정돈하고, 수분감이 풍부한 겔 면은 열감이 고민되는 부위에 올려 집중 케어 팩처럼 활용할 수 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5%를 비롯해 글루타테카(Gluta-Teca) 등 브라이트닝 특화 성분이 맑고 화사한 피부로 가꿔주며 즉각적인 쿨링감까지 안겨준다. 60매 2만8천원.
“앰플을 가득 머금은 패드라서 촉촉함이 오래 남아요. 피부를 진정시켜주면서 톤이 한층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 팩처럼 올려두고 사용하기에 좋아요.”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잦은 야외 촬영으로 기미와 잡티가 신경 쓰였는데, 사용할수록 점점 옅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달아오른 피부의 열감까지 내려줘 진정 효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이아영(메이크업 아티스트)

똑똑한 아이 케어
클라랑스 더블세럼 아이
기존보다 한층 강력해져 돌아온 아이 세럼. 마조람 추출물, 홀스 체스트넛 에신, 식물성 카페인을 함유한 세럼과 나이아신아마이드, 강황 추출물, 스쿠알란을 담은 크림 포뮬러를 황금 비율로 구현했다. 다크서클과 눈가 주름을 동시에 개선해 환하고 탄력 있는 눈가 피부로 가꿔주며, 부드러운 텍스처가 매끄럽고 산뜻하게 발려 피붓결까지 정돈한다. 20ml 13만원.
“가볍고 촉촉한 발림 때문에 빨리 날아가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수분감이 오래갑니다. 자극 없는 순한 포뮬러라 눈가에 편하게 바를 수 있어요.” – 권세은(쁘띠컨시어지 모델)
“크림과 에센스를 한 번에 바를 수 있는 데다 양 조절도 가능해, 제품 하나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눈가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라이(댄서)

환절기 피부장벽 강화 크림
마리엔메이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즉각 진정 솔루션. D-판테놀을 5% 함유해 반복적으로 트러블이 올라오는 피부를 개선한다. 피부온도를 낮추는 수분 젤 크림이 피부 컨디션 회복과 수분 충전을 돕고, 겔 속 그린 카밍샷 비드에 담긴 어성초와 티트리, 세라마이드 조합이 트러블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70ml 2만3천5백원.
“무향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언제든 바르기 좋아요. 가볍지만 피부 위에 미세한 막이 생기는 듯 보습 유지력도 괜찮았습니다.” – 조소희(헤어스타일리스트)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면서 촉촉함은 채워주는 진정 크림. 끈적이지 않아 아침 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박시온(쁘띠컨시어지 모델)

꿀피부 루틴
겔랑 아베이 로얄 나이트-테이핑 트리트먼트 나이트 크림
잠들기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는 나이트 크림. 밤사이 피붓결과 탄력을 개선하고 밀도를 높여 탄탄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탄력 강화 성분과 탄성 성분을 결합해 피부 표면장력을 2배까지 높여주어 눈에 띄는 리프팅 효과를 안겨준다. 본품 50ml 26만5천원, 리필 22만5천원.
“자는 동안 피부를 촉촉하게 재워놓는 영양 크림이에요. 리치하고 밀도 있는 텍스처지만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녹아 촘촘한 보습막을 만들어주고, 아베이 로얄 특유의 허니 플로럴 향도 고급스럽게 느껴지죠.” –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30대 후반 이상,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저녁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 피부가 쫀쫀해져 있고, 자는 동안 피부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느낌. 피부가 처지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푸석하다면 꼭 사용해 보세요.” – 콩슈니(인플루언서)

피부 에너지 강화 세럼
폴라초이스 셀룰러유스 롱제비티 세럼
피부 본연의 에너지를 강화해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 스킨 롱제비티 솔루션템. 해바라기싹 추출물, 셀룰러유스 콤플렉스, 식물성 엑소좀 성분이 피부 에너지와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30ml 12만9천원.
“피부 컨디션이 평소보다 민감한 상태인데도 자극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제형 역시 무겁지 않고 가벼워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제격입니다.” –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촉촉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피부에 흡수됩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하고 탄탄해진 듯한 느낌이 들어요.” – 이현영(무용가)

어디서나 즉각 스킨 솔루션
유리아쥬 시카 데일리 마이크로 리페어링 미스트
마찰감 없이 고르게 분사되며 피부에 뿌리는 즉시 수분을 촘촘하게 채워 열감과 자극을 완화해 준다. 유리아쥬의 더모 노하우를 담은 장벽 강화 복합 성분과 병풀 추출물, D-판테놀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주며 오일프리 워터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된다. 120ml 3만4천원.
“안개 분사로 피부 자극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흡수돼 수시로 사용하게 됩니다.” – 박시온(쁘띠컨시어지 모델)
“얼굴에 잔뜩 뿌려도 피부 겉에서 겉도는 느낌 없이 빠르게 흡수돼요. 땀을 많이 흘린 직후나 햇볕에 오래 노출된 뒤에 뿌려도 번들거리지 않고, 피부가 말랑해진 느낌이 꽤 오래 지속됩니다.”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갈색병 스킨 부스터
에스티 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트리트먼트 에센스
에스티 로더 최초의 트리트먼트 에센스로, 일명 ‘갈색병 스킨부스터’. 펩타이드와 병풀 유래 성분, 에스티 로더의 독자 성분을 조합해 보습과 진정뿐 아니라 탄탄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거듭나게 한다. 물처럼 산뜻한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데일리템으로 제격. 200ml 20만원대.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들어 만족스러웠던 에센스.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건조할 때 사용하면 촉촉하게 정돈되고,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습니다.”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기초 첫 단계가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 에스티 로더 대표 라인의 새로운 스킨부스터라 역시 기대 이상이에요. 물처럼 가벼운 제형이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 없이 피부 속을 쫀쫀하게 채워줘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사진 이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