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Hot Pick!ー키엘 콜라겐 UV 선세럼
햇빛을 막는 순간에도 피부를 케어하는 것, 키엘의 콜라겐 UV 선세럼이 제안하는 여름 선케어 공식.

키엘 콜라겐* UV 선세럼
여름의 피부는 한낮의 뜨거운 햇빛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견딘다. 자외선과 습도, 냉방 건조,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메이크업까지. 어느새 피붓결은 전과 다르게 푸석해지고, 베이스는 얇게 펴 바르는데도 매끈하게 밀착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선케어는 단순히 자외선을 충실하게 막아주는 제품이 아니라, 바르는 순간 피부 컨디션까지 끌어올리는 스킨케어에 가까워야 한다. 키엘의 ‘콜라겐 UV 선세럼’은 이 계절의 피부가 원하는 조건을 유연하게 갖춘 제품이다.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은 기본, 콜라겐 UV 디펜스 효과로 UVA와 UVB로부터 피부를 지키면서 거칠어진 피붓결까지 함께 케어한다. 특히 200만** 콜라겐이 담긴 포뮬러가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 대신 세럼을 바른 듯 촉촉하고 편안하게 밀착되면서 맑고 탱탱한 광채를 더해준다. 두껍게 가린 피부보다 본래의 결이 좋아 보이는 얇고 건강한 글로우 피부가 대세인 지금, 이 제품의 진가는 더 빛난다. 촉촉한 세럼 핏 텍스처가 메이크업 베이스를 매끈하게 정돈해 파운데이션이 한층 잘 받는 ‘화잘먹’ 피부를 완성하기 때문이다. 민감성 및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까지 완료해, 뜨거운 계절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매일의 피부 컨디션까지 업그레이드해주는 데일리 선케어템으로 손색없다. 50ml 6만9천원대.
* 콜라겐 펩타이드를 의미함. ** 50ml 용량 기준.
| BEAUTY+ CREW LOVES
“요즘처럼 더운 여름 날에는 피부 화장을 최대한 가볍게 하고 싶은데, 그럴 때 이 제품이 딱이에요.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갖췄고, 스킨케어 성분까지 함유해 바르고 나면 어쩐지 피부 컨디션이 건강해 보이죠. 촉촉한 세럼 제형이라 답답함이 없고 피붓결까지 매끈하게 정돈해줘, 피부가 종일 예뻐 보여요.”
– 신소여(@soyeo)
“많이 바를수록 답답해지는 계절에 이만한 제품이 없어요. 세럼과 선크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니 대만족. 촉촉한 건 기본, 가볍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피부가 매끈해져요. 메이크업 전에 쓰면 피부 바탕을 예쁘게 다져주는 그야말로 화잘먹 선세럼. 올여름 내내 화장대 위 애착템으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 라이(@_rai.archive)
사진 김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