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HOT PICK! – 디웨더 레스쿠쿨 아이시 크림
역대급 폭염 앞에서, 피부 온도를 -6℃ 낮춰주는 스마트 쿨링 크림으로 올여름 스킨 밸런스를 지켜보자.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여름이 다가오면서 단순히 시원함을 넘어, 피부온도를 안정적으로 낮추고 유지하는 ‘스마트 쿨링’에 집중할 때다. 피부온도가 1℃ 오르면 수분 증발, 피지 과다 분비, 염증 반응 등으로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고, 이런 상태가 장시간 이어지면 탄력 저하와 노화 속도까지 앞당겨진다.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에 맞는 스킨케어를 현명하게 선택하는 일. 특히 폭염과 강한 자외선이 반복되는 여름철에는 어떤 관리보다 피부 속 열을 진정시키는 쿨링 케어가 최우선이 돼야 한다. 물러설 곳 없는 여름 앞에서 믿고 주목할 만한 쿨링템 신작으로, 날씨 기반 뷰티 솔루션 브랜드 디웨더(D:Weather)가 선보인 ‘레스쿠쿨 아이시 크림’을 소개한다. 폭염으로 한껏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무려 -6°C까지 즉각적으로 낮춰줘, 최근 뷰티 피플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쿨링 필승템이다.
브랜드가 개발한 독자 성분 ‘Prozen Cucul-P™’는 오이, 배를 냉동 농축한 쿨링 성분으로, 피부 속 잔열을 진정시킴과 동시에 수분을 풍부하게 공급해 피부온도가 급변하는 것을 방지하고 유수분 밸런스 유지도 돕는다. 너무 과한 쿨링 효과로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지는 않을까 걱정된다고? ‘레스쿠쿨 아이시 크림’은 여러 임상시험을 통해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성을 인증받았으며, 피부에 산뜻하게 흡수되는 젤 타입 제형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더 길고 한층 더워진다는 올여름,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N통템을 찾는다면, 디웨더의 ‘레스쿠쿨 아이시 크림’이 현명한 답이 되어줄 것이다. 40ml 4만8천원(추가 40ml 리필 포함).


사진 김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