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8월의 신상 뷰티템
쇼핑 전 장바구니에 미리 담아두면 좋을 8월의 뷰티 신제품.
| 지친 여름 피부를 구원할 스킨케어

스마트 아이케어
클라랑스 더블세럼 아이
업그레이드된 포뮬러로 리뉴얼 출시한 아이 세럼. 홀스 체스트넛 에신과 강황·마조람 추출물이 다크서클과 눈가 주름을 동시에 개선하며 환하고 탄력 있는 눈가 피부로 가꿔준다. 20ml 13만원.
“눈가 건조함이 빠르게 개선되고 촉촉함이 오래가 메이크업이 주름 사이에 덜 끼는 느낌! 제형이 무겁지 않아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꾸준히 쓰니 눈가가 조금 더 탄탄해 보이더라고요.” – 루나(인플루언서)
“평소에 비립종이 잘 생기기도 하고, 특히 여름철 무거운 질감은 꺼려지니 아이 케어 제품 선택에 까다로운데, 이 제품은 가볍고 촉촉한 아이 세럼과 편안한 보습력의 아이 크림의 장점만을 갖췄어요. 손끝에 덜어 블렌딩한 뒤 따뜻하게 데워 흡수시키면 홈 스파가 따로 없네요.” –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폭염 속 피부 진정템
시초 허브 인퓨즈드 카밍 크림
허브와 어성초, 병풀을 고함량으로 담아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잠재우는 크림. 잠들기 전 도톰하게 덧바르면 다음 날 한층 쫀쫀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70ml 2만8천원.
“여름철 자극받은 피부에 쿨링감과 진정 효과를 주는 크림. 산뜻하게 마무리돼 더운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피부가 달아오르거나 예민해진 날 도톰하게 올리면 편안하게 가라앉는 효과를 줍니다. 허브 향도 은은하고, 끈적임 없이 쫀쫀하게 마무리돼 나이트 케어용으로 딱.” – 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화잘먹 세럼
포레스트 서울 히알 피톤 시카 세럼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안팎으로 빈틈없는 보습감을 더해 메이크업이 잘 받는 촉촉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 50ml 3만3천원.
“속건조가 심한 편이라 여름에도 수분을 채울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세럼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빠르게 흡수돼요. 수정 메이크업 후에도 당김이 덜해 요즘 가장 손이 자주 갑니다.”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더운 날씨나 피부가 민감할 때 사용하기 좋은 세럼. 수분을 채워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촉촉함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을 씌워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가볍지만 확실한 안티에이징 케어
AHC 온리 포 맨 안티에이징 버블 올인원 에센스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줄이고 싶은 남성을 위한 버블 타입 올인원 안티에이징 에센스. 남성 피부 맞춤 콜라겐 포뮬러가 보습부터 탄력, 주름, 피부 톤까지 개선한다. 100ml 2만7천원.
“버블 타입 에센스는 처음 사용해봤는데, 오히려 양 조절이 쉽더라고요. 향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간편한 스킨케어를 원하는 남성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굉장히 미세한 버블 제형으로 얼굴에 바르고 문지르면 거품이 사그라들면서 에센스가 스밉니다. 문지르는 즉시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빠르게 흡수돼요. 스킨케어를 세수하듯 바르는 남자들에게 이제품을 소량만 바르고 손끝으로 부드럽게 롤링하는 게 더 좋다는 걸 보다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목마른 피부 구원템
러쉬 허니, 비즈왁스 앤드 아몬드 오일 페이셜 클렌저
강한 자외선과 건조한 환경에 지친 피부에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클렌저. 아몬드 오일과 비정제 꿀을 담아 세안 후에도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60g 3만5천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메이크업이 닦이고, 세안 후에도 촉촉함이 남는 클렌저. 허니와 아몬드 향이 은은하게 퍼져 사용할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왁스와 오일의 중간 제형이 얼굴 위에서 부드럽게 녹아들어요. 롤링 후 닦아내도 촉촉함이 남고, 꿀과 아몬드 향이 자연스러워 건조한 피부에 추천하고 싶어요.” – 라이(댄서)

중안부 탄력 부스터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피부 콜라겐과 아미노산 구조에 착안한 하이드롤라이즈드 디엔에이 성분을 담아 빠르게 흡수되며, 얼굴 중안부의 탄력 개선을 돕는다. 30ml 13만원.
“묵직하거나 끈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속건조가 잡히면서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가 돌고, 꾸준히 사용하니 메이크업 표현도 한층 매끈해 보였습니다.”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가볍게 스며드는데도 피부 속이 촘촘하게 차오르는 느낌이에요. 며칠 사용해 보니 중안부가 한층 탄탄해 보이고, 메이크업 전 바르면 피부에 은은한 윤기가 돌아 좋았습니다.” – 최향진(<뷰티쁠> 디렉터)

피부가 고요해지는 순간
세타필 수딩 앤 컴포팅 시카 카밍 페이스 크림
시카와 세라마이드의 조합이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가꿔준다. 45ml 2만5천원.
“무향에 자극 없이 가볍게 바르기 좋은 크림이에요. 바른 뒤 피부 표면이 매끈하게 정돈되고, 푸석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공혜련(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피부가 예민해질 때 사용할 크림을 찾고 있었는데, 사용감이 편안해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촉촉하게 발리지만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아 아침저녁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 신소여(인플루언서)
| 무더위를 환기할 향기템

잊지 못할 매혹적인 향기
쥬시꾸뛰르 비바라쥬시 르 버블리 EDP
파티에서 샴페인 병의 코르크를 터뜨린 듯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향. 톡톡 튀는 핑크베리와 블러드 오렌지로 시작해 가드니아, 재스민, 바닐라 오키드의 화사한 꽃향으로 이어진다. 골든 앰버와 프랄린, 크리미한 우디 향이 더해지며 유쾌하고 매혹적인 여운을 남긴다. 100ml 14만1천원.
“처음엔 화려하게 퍼지지만 은은한 재스민 향으로 마무리돼 과하지 않아요. 데일리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향수.” – 강경원(쁘띠컨시어지 모델)
“여성스러운 플로럴 향에 달콤함이 더해진 매력적인 향수예요. 향이 과하게 강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보틀 디자인도 예뻐 소장 가치가 있어요.” –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안정과 휴식을 돕는 아로마테라피
아로마티카 아로마테라피 롤온 #클리어포커스, #딥슬립
하루의 흐름과 감정에 따라 골라 쓰는 천연 에센셜 오일 롤온. ‘클리어포커스’는 상쾌한 페퍼민트와 라임, 로즈메리의 청량한 풀잎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균형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 맑고 선명한 기운을 전한다. ‘딥슬립’은 따뜻한 플로럴 우디 톤의 호우드와 묵직한 파촐리, 달콤한 벤조인이 어우러져 긴장된 하루의 끝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각각 9ml 3만3천원.
“페퍼민트와 로즈메리 향이 은은하게 퍼져 기분 전환에 좋아요. 롤온 타입이라 손목이나 목덜미에 간편하게 바르기 좋았습니다.”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상황에 따라 골라 쓰기 좋은 아로마 롤온이죠. 특히 하루 끝에 딥슬립을 사용하면 향만으로도 기분이 차분하게 정돈되더라고요.” – 윤휘진(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활력 충전 보디 케어
아디다스 3IN1 샤워젤 #애프터 스포츠
무더운 여름, 언제 어디서나 보디와 헤어, 페이스를 한 번에 케어하는 3-in-1 포뮬러. 자몽과 레몬, 만다린의 상쾌한 시트러스 향이 머스크와 아로마틱 어코드와 어우러져 운동 후 기분 좋은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산뜻한 포뮬러가 피부를 깨끗하게 세정하고, 세련된 향기가 오래 이어져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400ml 1만5천원.
“보디와 헤어, 페이스를 한 제품으로 케어할 수 있어 샤워 시간을 줄여주기까지! 운동 후 가볍고 개운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 이로윤(쁘띠컨시어지 모델)
“하루종일 땀을 흘리고 나서 샤워를 할 때는 바디워시의 향과 사용감에 따라 개운함의 차이가 극명히 갈립니다. 개인적으로는 건조하지 않게 땀냄새만 잡아주는 산뜻한 아쿠아 향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이런 취향에 딱. 땀 냄새와 찝찝함을 말끔하게 씻어내줍니다. 제품명의 플라시보 효과가 있는 건가 싶을 정도.”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BLENDED SHOWER RITUAL
불가리 오 파퓨메 떼 임페리얼 샤워젤
로마의 건축 기둥과 주얼리에서 영감 받은 섬세하고 우아한 보틀의 샤워 젤. 천연 블랙 티의 깊이감에 이탈리아 시트러스의 신선한 생동감을 더해 차분한 시트러스 머스크 향을 완성했다. 동양의 차 문화와 이탈리아의 호스피탈리티 정신을 매혹적인 동서양의 감각으로 조화롭게 담아냈다. 300ml 10만1천원.
“샤워 젤 중에서도 향이 특히 독특하게 느껴졌어요. 향수처럼 풍부하지만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몸에 배어 오래 지속되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 권세은(쁘띠컨시어지 모델)
“최근 들어 차분한 향을 찾게 되더라고요. 이 제품은 블랙 티와 시트러스 머스크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또, 샤워 후 은은한 잔향이 맴돌아서 기분 좋은 여운을 선사하죠. 패키지도 럭셔리해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피부도 향도 지키는 아이템
엑스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바디 로션
하이드레이팅 포뮬러가 피부에 깊은 보습과 수분감을 선사하는 가볍고 산뜻한 퍼퓸드 보디 로션. 피부를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끈하게 가꿔주며, 은은한 플로럴 머스크 향이 온종일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긴다. 360ml 16만원.
“일반 보디로션보다 향 지속력이 좋은 편! 오일 성분이 더해져 건조한 피부도 오래 촉촉하게 유지돼요.” – 해인(쁘띠컨시어지 모델)
“가볍게 발리는데도 피부가 벨벳처럼 부드럽게 정돈돼요. 플로럴 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남아 보디 케어와 향기 레이어링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 기지혜(<뷰티쁠> 에디터)

JUICY SUMMER
니콜라이 휘그 티 오 드 퍼퓸 인텐스
잘 익은 달콤한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플로럴 프루티 향. 오스만투스의 섬세한 꽃향과 달콤한 과즙, 티 노트에 재스민과 무화과가 따스하게 어우러진다. 레몬과 만다린이 생기를 더하고, 로즈우드가 깊이와 우아한 여운을 남긴다. 100ml 36만2천원.
“은은한 무화과 향이 시간이 지날수록 차분하고 포근하게 남아요. 너무 달거나 강하지 않아 사계절은 물론,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향수예요.” – 루나(인플루언서)
“달콤한 과일 향에 티 노트가 더해져 포근하면서도 우아하게 느껴져요. 잔향이 부드럽게 남아 매일 뿌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은은하게 번지는 향기
아르켓 앨범 오 드 뚜왈렛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켓이 브랜드의 시그너처 향을 담은 유니섹스 EDT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중 앨범은 샌들우드와 캐시메란, 야생 무화과가 어우러져 은은한 스파이스가 감도는 우디 향을 선사해 늦가을까지 즐기기 좋다. 50ml 6만5천원.
“크리미한 샌들우드 향이 매력적인 향수. 포근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가을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향이 강하게 튀지 않고 살냄새처럼 부드럽게 감돌아 다가오는 가을에 자주 손이 갈 것 같습니다.”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유니섹스 향이라서 남녀모두 사용하기 좋아요. 샌들우드, 캐시메란, 야생 무화과 향을 바탕으로 우디하고 은은한 스파이시 향이고 굉장히 분위기 있어요. 향수와 같은 라인의 보디 제품과 레이어링해도 좋을 것 같아요.” – 신소여(인플루언서)
| 싱그러운 혈색 메이크업템

생기 업! 블러 립
퓌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바닐라
카카오씨버터와 블루아가베잎 추출물을 함유한 폭신한 블러 파우더가 입술 위에 부드럽게 퍼지면서 주름을 자연스럽게 메워준다. 뉴트럴 핑크 컬러를 입술에 터치한 뒤 남은 양으로 양 볼을 물들이면,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휴가철 파우치를 가볍게 들고 다니고 싶다면, 푸딩팟 하나로 립과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해볼 것. 5g 2만2천원.
“말랑한 텍스처가 부드럽게 퍼져 보송한 블러 치크를 연출해주는 제품. 손가락보다 실리콘 브러시로 바르면 뭉침 없이 은은한 혈색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 공혜련(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보송한 발림이 인상적이고, 실리콘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스머징돼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유지력이 뛰어나 습한 날씨에도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더라고요.” – 조소희(프리랜스 헤어 스타일리스트)

AIRY LIPS
스쿠 2026 가을 컬러 컬렉션 블러 리퀴드 립 #03 장밋빛 안개
부드럽게 발리는 에어리 블러 리퀴드 립. 밀착 코팅 성분이 입술에 가볍게 밀착해 오랫동안 유지된다. 산뜻한 오일과 히알루론산이 끈적임 없이 입술을 촉촉하게 케어하며, 부드럽게 블러 처리된 듯한 발색이 세로 주름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도시적인 로즈 핑크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다. 5g 6만원.
“부드러운 제형이 입술에 매끈하게 발리고, 주름 부각 없이 블러 처리된 듯한 립을 연출해줘요. 베이스 립으로 사용한 뒤 글로스를 덧바르면 더 예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블러 효과로 입술 주름을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매끄럽게 밀착돼요. 잘 번지지 않고 컬러 지속력도 좋아, 쿨톤 데일리 립으로 잘 어울릴 장밋빛 핑크 컬러.” – 이윤지(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맑게 물드는 로즈 글로우
에스쁘아 노웨어 립스틱 바밍 글로우 #06 뉴 로즈, #24 칠링 뉴 로즈
립밤처럼 맑고 투명한 광택이 탱글하게 반짝이는 립스틱. 첫 발색이 얼룩 없이 오래 지속되며, 끈적임이 적어 가볍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어느 피부 톤에나 맑게 어우러지는 소프트 로즈 컬러의 뉴로즈와 시원하고 청량한 베리빛 쿨 로즈 컬러의 칠링 뉴로즈 2종. 각각 3g 2만4천원.
“뉴 로즈는 입술에 얇고 촉촉하게 발리며 본연의 컬러처럼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줘요. 끈적임이 적고 컬러가 내추럴해 데일리로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립스틱!” – 이아영(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칠링 뉴 로즈는 쿨톤에게 잘 어울릴 듯한 컬러예요. 립밤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로즈 컬러가 맑게 올라오고, 얇은 투명광이 입술을 생기 있게 만들어줍니다. 치크로 사용해도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줘 활용하기 좋았어요.” – 신소여(인플루언서)

눈부신 그녀의 입술
나스 에프터글로우 립 샤인 #스프링 피버
최근 메이크업 트렌드로 떠오른 샤인 텍스처의 립글로스. 은은한 바이올렛 펄을 더한 오팔 푸크시아 컬러가 입술에 반짝임과 볼륨감을 선사한다. 호호바 오일과 라즈베리씨 오일을 함유해 최대 8시간까지 촉촉한 보습감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 5.5ml 4만4천원대.
“촉촉한 광택감이 예쁘고 입술이 편안해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컬러라 데일리로 좋고, 덧발라도 맑게 표현됩니다.” – 조민주(프리랜스 뷰티 모델)
“글로스 특유의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발리고, 유리알처럼 맑은 광택을 더해줘요.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지 않아 입술산과 라인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주기 좋습니다.” – 공혜련(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햇살 아래 빛나는 윤광
클리오 에센셜 블러쉬 탭 #S205 듀이 데이지
꽃잎처럼 부드러운 색감을 지닌 블러셔. 베이지빛이 감도는 누드 데이지 컬러에 은은한 시어 펄을 더해 고급스러운 광채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크리미한 파우더 텍스처가 가루 날림 없이 피부에 가볍고 섬세하게 밀착된다. 3g 1만8천원.
“은은한 펄과 누디한 컬러가 고급스럽게 표현돼요. 뉴트럴 톤 메이크업에 윤기를 더하기 좋고, 과하게 발색되지 않아 휴가철 보디 메이크업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올여름 트렌드인 구운 듯한 컬러감에 잔잔한 펄이 더해져 하이라이터 없이도 고급스러운 광을 연출해줘요. 마무리감도 보송해 여름 블러셔로 추천하고 싶어요.” – 라이(댄서)

겉보속촉 매트 립
아워글래스 팬텀 블러 밤 #위스퍼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젤 베이스 포뮬러가 입술의 잔주름과 건조함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캐시미어처럼 매끈한 블러 피니시로 고급스러운 입술을 연출하고, 소프트 매트 텍스처가 촉촉하고 가볍게 밀착돼 매트 립 특유의 답답함 없이 온종일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1.7g 5만8천원.
“블러리한 립 제품은 지속력과 밀착력이 아쉬울 때가 많은데, 이 제품은 에어리한 사용감은 유지하면서 지속력도 훌륭해요.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려 립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입술에 얇게 밀착되면서 잔주름을 자연스럽게 메워줍니다. 매트 립 특유의 답답함은 덜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돼 데일리로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요.” – 고희수(<뷰티쁠> 에디터)

생과즙 틴트
릴리바이레드 쥬시 라이어 워터 틴트 #02 체리 크러쉬인 척
건조함 없이 입술에 촉촉하고 시원하게 밀착되는 워터 젤 텍스처의 틴트. 생과일을 갓 착즙한 듯 청량한 컬러감이 특징으로, 입술에 바르는 순간 생생하게 착색돼 오랜 시간 첫 발색의 선명함을 유지한다. 비비드한 컬러가 여름철 물놀이 시즌에도 생기 넘치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4.1g 1만3천원.
“향이 무척 좋고, 시간이 지나면서 착색도 자연스럽게 남아 만족스러워요. 입술이 답답하지 않고 촉촉하게 코팅된 느낌이라 데일리로 자주 손이 갑니다.” – 루나(인플루언서)
“바르는 순간 체리빛 컬러가 맑게 올라와 생기를 더해줘요. 워터 젤 텍스처라 가볍게 밀착되고, 시간이 지나도 컬러가 선명하게 남습니다.” – 유진(<뷰티쁠> 어시스턴트)
| 한여름에도 견고한 베이스

물광 선케어
스킨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핏 선세럼 SPF50+/PA++++
세럼을 바르듯 얼굴부터 보디까지 가볍게 스며드는 선세럼. 히알루론산과 시카의 조합이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채우고,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마다가스카르산 병풀 추출물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며, 끈적임이나 백탁현상 없이 산뜻하게 흡수돼 메이크업 전 단계에도 사용하기 좋다. 50ml 2만원.
“산뜻하고 끈적임 없이 발리는 자외선 차단제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 끈적이지 않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제품 중 간혹 너무 보송해서 시간이 지나면 건조하고 텁텁한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촉촉한 느낌이 오래 지속되더라구요.” – 황민영(레인메이커스 코리아 총괄이사)
“세럼처럼 촉촉하게 발리면서 백탁 없이 빠르게 흡수돼요. 메이크업 전 단계에 사용해도 밀림이 적고, 민감해진 피부도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요.” – 윤휘진(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피부 착붙, 에어 핏 쿠션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SPF40/PA+++
가볍고 편안하게 밀착되며, 덧바를수록 커버력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소프트 매트 피니시 쿠션. 80% 스킨케어 포뮬러가 오랜 시간 촉촉한 보습감을 유지하고, 올데이 오일 컨트롤 콤플렉스가 과도한 유분과 번들거림을 잡아준다. 열과 습도에 강한 포뮬러로 묻어남과 무너짐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12g 본품 7만8천원대, 리필 5만5천원대.
“역시 더블웨어의 명성은 쿠션에서도 느껴져요. 하루에도 몇 번씩 두드리는 쿠션이지만, 커버력도 좋아야하지, 들뜨지 말아야하지, 동시에 가벼웠음 좋겠지. 여름엔 번들거림도 잡아줬으면 하는데 이 모든걸 이 제품이 해낸다.. 예쁘게 표현되는 포슬린 컬러까지 완벽하니 올 여름은 딱 이 쿠션으로 버틸게요.” – 김미구(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얇게 발리는데도 커버력이 자연스럽게 쌓여 피부가 깔끔해 보여요. 소프트 매트 피니시라 여름철에도 무너짐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 윤휘진(프리랜스 뷰티 디렉터)

번들거림 제로
터치인솔 노포어블럼 프라이머 프렙
여름철 유분과 땀으로 인한 번들거림을 줄여주는 베이스 아이템. 파운데이션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모공을 촘촘하게 메우고,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 로션처럼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도 유수분 균형을 유지해 T존의 번들거림과 U존의 건조함을 함께 케어한다. 30m 2만5천원.
“프라이머답게 피부결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메이크업이 훨씬 매끈하게 올라가요. 밀리거나 들뜨는 느낌 없이 베이스가 오래 유지돼 메이크업 전에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조민주(프리랜스 뷰티 모델)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한 듯 피부가 보송하고 매끈해 보여요. 소량만 사용해도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됩니다.” – 이윤지(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꿀 바른 듯 매끄러운 피붓결
겔랑 빠뤼르 골드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 SPF50+/PA++++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블랙 비 허니 성분을 더해 세럼을 바른 듯 하루 종일 편안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완성한다. 여기에 24K 퓨어 골드 성분이 즉각적인 글로우와 화사한 생기를 부여해 오랫동안 맑게 빛나는 투명 광채를 선사한다. 35ml 13만7천원.
“다크닝이 거의 없어 하루 종일 화사한 피부 표현이 유지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들뜨거나 뭉치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한 윤광이 올라와 더욱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을 연출해 주는 제품입니다.” – 로사(고스트 에이전시 모델)
“기초케어 성분이 더해져서인지 더운 여름 습도에도 피부가 편안하게 유지돼요. 빛을 받을수록 고급스러운 광채가 살아나요.” – 이아영(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LUXURY LUMINOUS
구찌 뷰티 에떼르니떼 드 보떼 쿠션 SPF20/PA++++
매트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은은한 광채가 유지되는 쿠션. 결점과 모공을 매끄럽게 커버하며 쉽게 번지거나 무너지지 않는 지속력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과 블랙 로즈 오일을 함유한 87% 스킨케어 베이스 포뮬러가 피부 컨디션까지 케어한다. 14g 본품 10만8천원, 리필 7만7천원.
“메이크업 후에도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볍게 발리면서 커버력까지 굿.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지속력도 좋은데 은은한 꽃향기까지 더해지니 최근 사용한 쿠션 중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 노해나(스타일리스트)
“얇게 발리는데도 커버력이 우수하고, 보송한 마무리감이 번들거리기 쉬운 여름에 잘 맞아요. 유지력이 좋아 하루 종일 쉽게 무너지지 않더라고요.” – 조소희(프리랜스 헤어 스타일리스트)

비타민 광채 베이스
바비브라운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
오랜 시간 무너짐 없는 광채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베이스 크림. 보습력이 뛰어난 시어버터와 히알루론산, 스쿠알란을 함유해 사용 즉시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최대 6시간까지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50ml 10만9천원대.
“활용도 높은 프라이머 크림으로, 제형은 도톰하지만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요.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해 메이크업이 잘 밀착되도록 도와줍니다.” – 아라(일비나리오 모델)
“사용할수록 피부결이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파운데이션을 하면 오후에 눈밑이 건조하고 주름에 끼기도하고 갈라지기까지 하는데, 이 제품은 눈밑은 화사해지고 갈라짐 없이 촉촉하게 유지되더라구요.” – 이아영(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피부 온도 지킴이
비플레인 녹두 쿨링 수분 선크림 SPF50+/PA++++
차가운 성질의 녹두가 달아오른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메이크업 밀착력을 끌어올린다.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여드름성 피부와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수분을 풍부하게 머금은 제형이 촉촉하게 발려 피부의 건조함을 줄여준다. 50ml 2만5천원.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 답답함이 전혀 없었어요. 백탁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은은한 쿨링감 덕분에 여름에도 산뜻하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 조민주(프리랜스 뷰티 모델)
“선크림보다 수분크림을 바른 듯 촉촉하고, 백탁이 없어 답답하거나 둥둥 뜨는 느낌이 없어요. 메이크업을 올려도 들뜨지 않고 잘 받아 데일리 선케어로 좋았습니다.” – 라이(댄서)
사진 이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