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리퀴드 블러셔! CHEEK TOK TOK
촉촉한 제형, 은은한 발색, 손쉬운 블렌딩, 멀티 활용까지. 이 모든 기능을 갖춘 리퀴드 블러셔가 대세!

1 나스 에프터글로우 리퀴드 블러쉬 원더러스트피부 속부터 차오른 듯 맑고 탱탱하면서 은은하게 반짝이는 속광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치크뿐 아니라 아이와 립까지 멀티로도 활용 가능하다. 7ml 4만5천원.
2 맥 스트롭 리퀴드 블러쉬 스타라이트 수채화처럼 맑고 생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추천! 워터리한 텍스처가 피부에 가볍고 촉촉하게 스며들며, 스트롭 펄 입자가 들어 있어 시어하게 발색된다. 4.3ml 4만7천원대.
3 페리페라 시럽피 톡 치크03 애정만땅 모브 차르르 흐르는 시럽광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제품. 두 볼에 입힌 맑은 컬러와 수분빛이 오래도록 생생하게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9g 1만4천원.
4 디어달리아 페탈 블러 크림 블러쉬 멜로우 ‘구름 치크’라고 할 정도로 가벼운 사용감과 파스텔이 부드럽게 퍼지는 블러리한 발색이 특징.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요철을 매끈하게 채워줘 즉각적인 피부 보정 효과까지 준다. 4g 2만5천원.
5 발렌티노뷰티리퀴로쏘립 & 블러쉬 148R 드롭 더 누드 공기처럼 가벼운 포뮬러로 블러 필터를 씌운 듯 부드럽게 발색된다. 손의 온기만으로도 고루 블렌딩돼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6.5ml 5만9천원.
사진 김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