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과 향으로 완성하는 겨울 배스, 바디 아이템
찬 바람이 스미는 계절, 보습과 향기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다! 올겨울 욕실을 포근하게 채워줄 아이템 8가지를 소개한다.

1 어노브 글로우 핸드워시 로지 아우라
우아한 로즈와 싱그러운 베리가 어우러진 프레시 플로럴 향이 오랜 시간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긴다. 판테놀, 스쿠알란, 세라마이드 NP가 건조함을 잡아주며, 쫀쫀한 거품 입자가 섬세하게 세정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붓결로 가꿔준다. 290ml 2만원.
2 논픽션 익스폴리에이팅 바디 스크럽 앤 워시
라이스 파우더와 AHA 성분이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거칠어진 피붓결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화사한 시트러스와 깊이 있는 베티버 향이 지친 하루의 끝을 다독여준다. 200ml 4만2천원.
3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오이오니제 렉티피에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토너. 미량 원소와 항산화 성분이 피부 건강을 돕고, 피부 톤과 결을 정돈해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200ml 5만2천원.
4 록시땅 아몬드 밀크 컨센트레이트
프리미엄 아몬드 오일과 밀크 성분이 깊은 영양과 보습을 채워준다. 피부에 리치하게 스며들지만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해 데일리 보디 케어템으로 제격. 200ml 7만9천원대, 리필 200ml 7만1천원대.
5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케어링 워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장벽을 지켜주고 노폐물과 메이크업은 남김없이 부드럽게 세정해주는 클렌저. 부드럽고 산뜻한 밀크 제형이 자극을 최소화하고, 세안 후에도 땅김 없이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200ml 2만5천원.
6 디올 쟈도르 쉬머링 바디 오일
쟈도르 어도러블 배쓰 & 바디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보디 오일. 진줏빛 피그먼트와 골드 입자가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더하고, 부드럽고 산뜻한 텍스처로 쟈도르의 풍성한 플로럴 부케 향과 수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200ml 12만6천원대.
7 에르메스 바레니아 헤어 미스트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머리카락에 섬세하게 입혀져 부드럽고 윤기 있는 머릿결로 가꿔준다. 참나무와 파촐리의 그윽함 속에 버터플라이 릴리와 미라클 베리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향이 감돈다. 30ml 11만1천원.
8 로레알파리 누드 헤어 오일세럼
가벼운 제형이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모발에 산뜻하게 스며든다. 포근한 화이트 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손상된 모발에도 소량만으로 부드럽고 윤기 나는 실크 결을 완성해주는 고영양 헤어 세럼. 100ml 2만3천원.
사진 김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