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SOS, 장벽 크림으로 다시 시작하기
환절기 피부에서 느껴지는 건조함은 단순한 수분 부족이 아니다. 무너진 피부 장벽을 빈틈없이 단단하게 세워줄 요즘 주목받는 장벽 크림을 소개한다.

샤넬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과 세라마이드, 올리고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본연의 건강한 활력과 탄력을 되살려주는 첫 단계 안티에이징 크림. 젤 크림 포뮬러로 매끈하고 가볍게 스며든다. 50g 15만7천원.

지피덤 이지에프 스킨 베리어 인텐시브 크림
복합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장벽을 튼튼하게 재건하고, 피부 속 10층까지 흡수되는 효과와 100시간 보습 지속력을 임상으로 증명한 제품.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에도 순하다. 80ml 3만8천원.

이니스프리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는 그린티 유래 세라마이드를 풍부하게 함유했다. 사용 1시간 만에 손상된 보습 장벽을 개선하고 피부온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멜팅 텍스처’로 빠르게 흡수된다. 50ml 2만7천원.

닥터자르트 파워 더마 베리어 크림
독자 성분 ‘베리어 본드™’와 트리플 베리어 콤플렉스를 함유해 약하고 민감해진 피부장벽을 빠르게 세워주는 고보습 크림. 가벼운 요거트 제형으로 피부에 자극 없이 빠르게 흡수돼 탄탄한 수분감을 채워준다. 80ml 3만5천원.

피지오겔 DMT 리제너러티브 크림
머리카락 300분의 1 크기인 초저분자 히알루론산 리포솜을 함유한 저자극 포뮬러. 피부 속 12층까지 보습 효과를 전달해 속건조 해결은 물론, 광채와 탄력까지 개선해준다. 100ml 3만1천5백원.
사진 김태선
